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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개편
- 청주시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난임시술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 유효기간 연장과 냉동난자 사용 시 해동비 지원체계 개편이 핵심으로, 이를 통해 난임부부들의 행정적·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제도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먼저 변경되는 주요 사항은 바로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의 유효기간 연장이다. 기존에는 통지서의 유효기간이 3개월이었으나, 올해부터는 6개월로 두 배 연장된다. 그동안 많은 난임부부들이 병원 대기 기간, 시술 일정 조정 등의 문제로 유효기간 내에 시술을 받지 못해 통지서를 다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 이러한 행정 절차상의 어려움은 난임부부들에게 상당한 스트레스와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번 유효기간 연장 조치로 난임부부들의 행정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실제 시술 여건을 고려한 청주시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또 다른 주요 변경 사항은 냉동난자 사용 시 해동비 지원체계의 개편이다. 지난해까지 별도 사업으로 운영되었던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종료되지만, 냉동한 난자를 사용하여 임신 및 출산을 시도하는 난임부부의 경우, 해동비 지원을 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안으로 통합하여 개편되었다. 이에 따라 냉동난자를 사용한 보조생식술을 시행하는 난임부부는 난임시술비 정부 지원금 상한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냉동난자 해동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청주시는 이번 통합 개편을 통해 사업 구조를 단순화하고, 난임부부들이 제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건 서원보건소장은 이번 변경 조치에 대해 난임부부의 실제 시술 여건을 고려하여 행정 절차의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한 변경 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난임부부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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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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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내교 분당방향 2026년 7월 우선 개통
- 성남시가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방향 구간을 오는 2026년 7월에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과 정자동을 잇는 주요 교량인 수내교는 지난 2023년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 구조적 결함으로 최하 등급인 E등급(불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교량의 안전 문제로 인해 한때 전면 통제되었으며, 성남시는 긴급 임시 보강공사를 실시하여 통행을 재개했으나, 근본적인 안전 확보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전면 개축을 결정했다. 이번 전면 개축은 특히 과거 정자교 보도부 붕괴 사고 당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캔틸레버 구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대신 안전성이 검증된 거더교 공법을 적용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더욱 튼튼하고 안전한 교량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이다. 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는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성남시는 이번 공사 기간 중 시민들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당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교량 하부의 탄천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통행로를 정비하는 등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성남시의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공사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2027년 7월 최종 준공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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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내교 분당방향 2026년 7월 우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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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명암유원지 퇴적토 준설공사 본격 추진
- 청주시는 시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이자 명소인 상당구 명암유원지 내 저수지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하기 위한 준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위 상승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물길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청주시는 이번 준설을 통해 명암유원지를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준설공사는 용담동 283번지 일원 명암유원지 내 목교 하부와 소하천 일부 구간에 쌓인 퇴적토를 정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오랜 시간 동안 쌓여왔던 퇴적물은 물의 흐름을 방해하고,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청주시의 설명에 따르면, 소하천의 통수로가 확보되면 장마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안전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물이 목교 위로 넘치거나 유속이 빨라져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의 미끄러짐이나 전도(넘어짐)와 같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설명이다.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명암유원지에서, 이러한 안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청주시는 이번 준설공사에 총사업비 8천만 원을 전액 시비(100%)로 투입하여 약 1,300㎥ 규모의 토사를 준설하고 운반할 계획이다. 상당한 양의 토사가 제거되는 이번 공사는 이달 말 착수될 예정이며, 시민들의 이용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인 3월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시 관계자는 3월부터 시민들께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중 공사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유원지를 조성하기 위해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청주시가 시민들의 휴식 공간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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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명암유원지 퇴적토 준설공사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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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형 살해 후 80대 노모 살해 시도, 경찰 조사 중
- 경기도 용인에서 한집에 거주하던 50대 남성이 형을 살해하고 80대 노모까지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쳐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살인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생활고와 가족 내 돌봄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비극으로 추정되며, 많은 이들에게 깊은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겨주고 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9일 오후 11시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한 빌라에서 시작되었다. 피의자 A씨(50대)는 같은 집에서 살고 있던 50대 형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잔혹한 범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A씨는 뒤이어 80대 노모인 C씨마저 흉기로 살해하려 했으나, 다행히 C씨는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은 채 집 밖으로 필사적으로 피신하는 데 성공했다. 어둠이 깔린 늦은 시간, 가까스로 인근 편의점으로 몸을 피한 C씨는 거기서 경찰에 신고하며 참혹한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빌라 안에서 자해로 인해 크게 다쳐 의식이 혼미한 상태였던 A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즉시 A씨를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게 했으며, 곧이어 숨진 형 B씨의 시신을 수습하는 비극적인 상황에 직면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비극의 배경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던 고통이 있었음을 짐작게 하는 대목이다. 특히, 안타까움을 더하는 것은 피해자인 형 B씨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고, 흉기 난동 현장에서 겨우 피신한 모친 C씨 또한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취약한 가족 구성원들이 모여 살던 상황에서 겪었을 고통과 절망이 이토록 비극적인 결과를 낳았다는 점에서 사회 전체에 던지는 메시지가 적지 않다. 현재 피의자 A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경찰은 아직 A씨에 대한 정식 체포나 입건 절차를 밟지는 못한 상태다. 하지만 이미 범행에 대한 자백은 확보한 상황으로, A씨의 치료가 마무리되는 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를 약속하며, 이러한 비극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사회 안전망 점검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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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형 살해 후 80대 노모 살해 시도, 경찰 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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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모충동 서원대 후문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 사업 확정!
- 청주시 흥덕구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이 난립했던 전선 및 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시 미관과 보행 안전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청주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 계획의 일환으로, 낡고 복잡했던 거리를 젊음과 문화가 어우러진 보행 중심의 특색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 준비 끝에 결실을 맺게 된 이번 지중화 사업은 단순한 전력 인프라 정비를 넘어, 지역대학과 상권, 그리고 청년이 상생하는 활력 있는 도시공간 조성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청주시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의 전선 및 통신선로가 드디어 땅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해당 구간은 청주시가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을 추진하는 핵심 지역이다. 전선 지중화사업은 복잡하게 난립되어 도시의 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전을 위협했던 가공전선(공중에 설치된 전선)들을 지하에 매설하는 중요한 기반시설 사업이다. 이를 통해 도심 가로경관을 정비하고, 시민과 청년들의 보행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청주시는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사업으로 2026년 한국전력공사 지중화사업 공모에 성공적으로 선정되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총 사업비는 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각각 절반씩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사는 시와 한국전력공사, 그리고 각 통신사 간의 협약을 거쳐 올해 하반기(2026년 하반기)에 착수하여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전선 지중화사업과 연계하여 해당 구간을 일방통행로로 정비하고, 보행 중심의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 등 종합적인 변화를 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는 기존의 복잡하고 무질서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특색 있는 문화와 상권이 살아 숨 쉬는 활기찬 거리로 재탄생할 것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전선 지중화와 가로환경 개선을 통해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중심 거리로 거듭날 것이라며, 지역대학과 상권, 청년이 상생하는 활력 있는 도시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지중화사업이 포함된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은 오랜 노력 끝에 선정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청주시는 세 차례의 공모 도전 끝에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에 대한 결실을 맺었다. 시는 모충동 서원대학교 일원에 총사업비 415억 원 (국비 180억 원, 도비 30억 원, 시비 90억 원, 기타 115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대학과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청년문화특구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번 지중화 사업이 진행되는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 외에도,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드림플래닛 신축, 그리고 창업인재 양성 스쿨 사업 등을 병행하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청주가 단순히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도시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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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모충동 서원대 후문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 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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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문암생태공원 빛의 정원 조성 추진
- 청주시가 흥덕구 문암생태공원에 빛의 정원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주시가 수립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계획의 핵심 일환으로, 청주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문암생태공원을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체류형 관광이 가능한 야간 명소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를 통해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여가 공간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청주시는 문암생태공원을 단순한 공원을 넘어, 밤에도 시민과 관광객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먼저 약 600㎡ 규모의 빛의 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곳에는 신비로운 은하수길, 이색적인 미디어아트 촬영명소, 그리고 섬세한 LED 선 조명 등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태양광 기반 바닥 조명을 갖춘 스마트 산책로를 조성하여 보행 안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환상적인 야간경관 연출을 강화한다. 이는 방문객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이면서도 미학적인 접근이다. 더불어 공원 입구에는 경관조명과 안내판을 설치하여 방문객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수목 식재와 조경 연출을 통해 식생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경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는 문암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빛을 활용한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조성하겠다는 청주시의 철학이 담겨 있다. 특히, 시는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위해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공원의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는 지속 가능한 야간 명소 운영을 위한 청주시의 면밀한 계획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총사업비는 10억 원(시비)이 투입되며, 청주시는 이달 중 기본 및 실시설계에 돌입하여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암생태공원을 청주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지로 육성하고, 야간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유형의 방문객들이 야간 시간대에도 부담 없이 나들이할 수 있는 새로운 여가·관광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청주시의 야간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문암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빛을 활용한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주시만의 특색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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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문암생태공원 빛의 정원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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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오창IC 인근 직지 경관 조형물 설치 완료
- 청주의 상징이자 세계기록유산인 직지가 청주시로 들어서는 고속도로 이용객들을 맞이하는 새로운 얼굴로 변모했다.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서오창IC 인근에 진입경관 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진청주고속도로를 이용해 청주시로 진입하는 운전자들에게 시의 첫인상을 인상적으로 전달할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추진되었다. 총사업비 4억 3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조형물을 넘어, 청주의 정체성과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담아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청주시는 이번 진입 경관 조성을 위해 청주의 대표 문화유산인 직지를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경관 조형물을 제작·설치했다. 이 조형물은 직지가 활짝 펼쳐지는 듯한 형상을 담아내어, 지식과 문화의 고장 청주의 품격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특별한 조명 디자인을 통해 그 매력을 더욱 발산한다. 밤하늘 속에서 직지가 주황색이 도는 따뜻한 느낌의 빛과 함께 펼쳐지며 청주로 들어서는 길목을 환히 밝히는 느낌을 준다. 이는 차분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낮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운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번 진입경관 조성은 당진청주고속도로를 통해 청주시로 진입하는 내·외국인 이용객에게 청주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청주시는 서오창IC 인근 구간을 시작으로 도시 경관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서오창IC 인근 구간은 1차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2차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청주국제공항 사거리 일원에서 추진될 계획이다. 이는 청주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통일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진입경관 조성을 통해 청주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주목도 높은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을 상징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 가치를 높이는 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주시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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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오창IC 인근 직지 경관 조형물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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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미 해군 MRO 사업 수주
- HD현대중공업이 최근 미국 해군의 군수지원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 성공적으로 완료한 앨런 셰퍼드 함 MRO 프로젝트에 이어, 미 7함대 소속의 대형 화물 보급함 USNS 세사르 차베즈 함의 정기 정비 사업까지 수주하며 글로벌 MRO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이는 단순한 기업의 성과를 넘어, 고도의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세계 안보와 국방 산업에 기여하는 중요한 발자취로 기록될 전망이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7일(수), 미 해군 7함대 소속 4만1000톤급 화물 보급함 USNS 세사르 차베즈(Cesar Chavez) 함의 정기 정비(Regular Overhaul)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USNS 세사르 차베즈함은 길이 210m, 너비 32m, 높이 9.4m에 달하는 대형 함정으로, 2012년에 취역했다. HD현대중공업은 1월 19일부터 울산 중형선 사업부 인근 안벽에서 본격적인 정비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에는 선체 및 구조물, 추진, 전기, 보기 계통 등 100여 개가 넘는 항목에 대한 정밀 정비가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작업은 올해 3월 미 해군에 최종 인도될 계획이다. 이는 짧은 기간 내에 고도의 기술력과 숙련된 노하우가 집약되어야 하는 고난도 작업으로 평가된다. HD현대중공업의 이번 수주는 그 직전의 괄목할 만한 성과가 큰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8월, 미 해군으로부터 처음 수주했던 군수지원함 앨런 셰퍼드 함의 MRO 프로젝트를 지난해 말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지난 6일 출항을 마쳤다고 전했다. 앨런 셰퍼드함의 정비 과정은 HD현대중공업의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손꼽힌다. 최초 계약 시에는 약 60여 개 항목에 대한 작업이 요청되었으나, HD현대중공업의 정비 전문가들은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약 100여 개 항목을 추가로 발굴하며 함정의 성능 향상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 이러한 추가 작업 발굴로 인해 정비 기간이 늘어나고 계약 금액도 상당폭 증가했으나, HD현대중공업은 미 해군과의 긴밀한 협조와 빠른 대응을 통해 MRO 전 과정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미국 해군은 적기에 뛰어난 품질의 함정으로 새롭게 거듭난 앨런 셰퍼드함을 인도받게 된 것에 대해 매우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특히 세계 각국에서 MRO를 수행해 본 결과, HD현대중공업이 가장 훌륭한 파트너라고 극찬하며 이번 MRO를 통해 양측의 파트너십이 더욱 공고해졌다는 평가를 내렸다. 이는 HD현대중공업이 단순한 작업 수행을 넘어, 고객의 잠재적 니즈까지 충족시키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HD현대중공업 주원호 사장(함정·중형선 사업부 대표)은 독보적인 기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첫 미 해군 함정 MRO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소감을 밝히며, 함정·중형선 사업부 발족 이후 더욱 내실과 효율을 갖춰 MRO 사업을 수행해 미 함정 MRO 사업 분야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HD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말 HD현대미포와의 합병을 통해 기존에 축적해 온 함정 기술과 노하우에 함정 건조에 적합한 중형선 사업부의 도크와 설비, 인적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전략적 결단은 고부가가치 MRO 사업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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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미 해군 MRO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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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 저수지 국가 생태탐방로 조성 완료
-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저수지 일원에 조성된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사업이 완료되며,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수변 산책공간이 5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 사업은 2023년 환경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프로젝트로, 총 50억 원(국비 50%, 도비 25%, 시비 25%)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이를 통해 목재 산책길 2km와 보행로 1km를 포함한 총 3km 규모의 탐방로가 아름다운 오창저수지 주변에 조성되었다. 탐방로는 저수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는 범위 내에서 설계되었으며,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더해진 것이다. 청주시는 지난달 말 준공 이후에도 이용 안전성, 주변 경관과의 조화, 그리고 향후 효율적인 관리 방안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탐방로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자연을 접하며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며,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형 여가공간으로 자리 잡아 주민 건강증진과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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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 저수지 국가 생태탐방로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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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3,754세대 대단지 조성 본격화
- 성남시가 2030-1단계 재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정구 신흥동 4900번지 일원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해 지난 12월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하며, 이 대규모 주거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이번 인가를 통해 노후화된 지역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3,754세대에 달하는 신축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에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비구역 면적은 총 196,693㎡에 달하며, 이 공간 위에 지하 8층, 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 동, 총 3,754세대가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시설 외에도 경로당,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이다. 또한,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도 단지 내에 함께 배치되어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12,493.1㎡ 규모의 대형 공원이 단지 내에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과 야외 활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2,308㎡ 규모의 공영주차장도 신설하여 인근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1 재개발사업 부지는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8호선 수진역과 신흥역에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모란역과 태평역 역시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강남과 송파 등 주요 지역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며,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진출입도 용이하여 광역 교통망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이어, 2026년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2027년 순환주택 공급 및 이주 개시, 그리고 2028년 착공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업의 시행자로서 이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통해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랐다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낡고 열악했던 신흥동 일대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흥1 재개발 사업은 단순한 주거 단지 건설을 넘어, 성남시 원도심의 주거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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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3,754세대 대단지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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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GS반월열병합발전, 안산발 친환경 에너지 전환 맞손! 수소 겸용 H급 가스터빈 적용
- 두산에너빌리티는 GS반월열병합발전(이하 GS반월열병합)과 반월 집단에너지 연료전환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GS반월열병합 이정균 대표이사와 두산에너빌리티 김봉준 Plant EPC 영업 총괄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안산스마트허브에 운영 중인 노후 열병합발전소를 천연가스 기반의 고효율 열병합발전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공동으로 검토한다. GS반월열병합은 발전소 운영을 통해 국가 전력망과 산업단지에 전기 및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두산에너빌리티는 현대화 사업에 필요한 주기기인 국산 H급 가스터빈과 주요 기자재를 공급하고, 설계·조달·시공(EPC) 전 과정에 걸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이 발전소는 두산에너빌리티의 H급(터빈 입구 온도 1,500℃ 이상) 가스터빈을 적용해 고효율·친환경 발전소로 전환될 예정이다. 향후 수소 연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계획이어서,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 및 탄소중립 정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Plant EPC BG장은 양사가 축적한 발전소 운영 및 EPC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와 GS반월열병합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기술·사업성 검토와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상호 간 우선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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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GS반월열병합발전, 안산발 친환경 에너지 전환 맞손! 수소 겸용 H급 가스터빈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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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채용공고 2025년 하반기 4급 신입 모집
- KB손해보험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함께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찾기 위해 2025년 하반기 4급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KB손해보험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열정적인 인재들에게 문을 활짝 열어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입사 지원은 KB손해보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오는 10월 12일 23시까지 접수가 진행된다. 특히, 모든 채용 과정은 성별, 연령 등 제한 없이 블라인드 심사로 진행되어 오직 지원자의 역량과 잠재력만을 평가하는 합리성과 공정성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공통직군에서는 DT(디지털기술), 일반보험, 경영지원, 영업관리 분야의 전문가를, △보상직군에서는 자동차보상 직무를, 그리고 △전문직군에서는 상품/계리 직무 인원을 선발한다. KB손해보험은 AI·데이터·디지털·통계 관련 전공자들을 비롯해 보험계리사, 손해사정사, 공인회계사(CPA), 변호사, 세무사, 공인노무사,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미국 공인 손해보험 언더라이터(CPCU) 등 보험 및 금융 관련 자격증 보유자들에게는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해당 직무별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최종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KB손해보험의 심사 기준에 따라 지원자의 역량과 인력 현황을 고려해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채용 전형은 지원서 접수 이후 △서류 전형 △역량 검사 △1차 실무 면접 △2차 최종 면접의 단계를 거쳐 진행된다. 각 전형별 합격 여부는 KB손해보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2025년 12월 중 KB손해보험에 입사하여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다. KB손해보험은 이번 공개 채용은 KB손해보험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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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채용공고 2025년 하반기 4급 신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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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한진, 친환경 물류 혁신 위한 전략적 맞손! 스마트 전동화 및 미래 전력 신사업 공동 추진
- LS그룹과 한진그룹이 손을 잡고 친환경 물류 기반의 스마트 전동화 및 전력 신사업 협력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지난 23일(화) 진행된 업무협약(MOU)식에는 김대근 LS이링크 대표,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 조현민 한진 사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하여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MOU는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물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다. LS이링크의 대용량 전기 충전 기술과 한진의 전국적인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물류 인프라의 전동화 △신재생에너지 및 전력 신사업 추진 △대규모 차량 운용 데이터 기반의 통합 운영 플랫폼 구축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양사는 한진의 중대형 트럭 등 운송 수단과 항만 물류 설비를 친환경 전동화하고, 물류 거점 내 전기 충전 인프라를 공동 구축할 방침이다. 현재 LS이링크는 대형 물류·운수업체에 B2B 맞춤형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한진은 부산, 인천 등 주요 항만 및 전국 물류터미널을 운영 중이다. 특히, 연내 한진 부산 컨테이너터미널에 항만 물류 전동화를 추진하고, 전국 물류 거점에 총 5,000kW급의 대규모 전기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전기 트럭 100여 대가 한 번에 충전 가능한 용량으로, 친환경 물류 전환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보인다. 두 회사는 물류 인프라 전동화를 넘어선 미래 전력 신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태양광 발전설비를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공동 개발하고, 대용량 전기차(EV) 충전소를 기반으로 한 차량-전력망 연계(V2G) 서비스, 가상발전소(VPP) 등과 같은 전력 신사업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LS이링크의 대규모 충전소 운영 역량을 활용하여 물류·에너지 운영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을 공동 개발함으로써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향후 합작법인(JV) 설립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사항은 공동 TFT(태스크포스팀) 또는 별도 협의체를 통해 결정될 것이다. 이번 MOU는 앞서 LS그룹과 한진그룹 간에 체결된 전략적 업무협약의 연장선상에 있다. LS는 이미 한진을 통해 LS전선의 케이블을 운송하고, LS에코에너지의 미주·호주·동남아행 해상 수출 및 베트남 내륙 운송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처럼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이번 파트너십은 두 그룹의 동반 성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LS와 한진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물류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가속화하고, 미래 전력 시장을 선도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양사의 전문성과 인프라가 결합되어 탄생할 혁신적인 친환경 물류 솔루션과 전력 신사업이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기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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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한진, 친환경 물류 혁신 위한 전략적 맞손! 스마트 전동화 및 미래 전력 신사업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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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채용공고 통합 항공사 시대 이끌 인재 확보 총력
- 대한항공이 다가오는 2026년, 항공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채용은 대한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9월 22일(월)부터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입사원(일반직·기술직) △전문 인력(일반직·IT·시설) △신입 객실 승무원 분야 지원서 접수를 받는다. 신입 객실 승무원 접수는 10월 13일(월) 오후 6시까지, 신입사원·전문 인력 접수는 10월 14일(화)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채용 분야 및 자격 요건은 이러하다. 신입사원: 일반직, 기술직(항공기술·항공우주). 관련 전공 졸업자 또는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 대상자. 전문 인력: 일반직(여객 RM·자재·노무·기내 서비스), IT(IT 개발·Cloud·Data·Network), 시설 부문. 신입·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며, 비전공자도 관련 분야 2년 이상 경력이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신입 객실 승무원: 2026년 8월 이전 졸업 예정 또는 기졸업자. 모든 지원자는 기준 점수 이상의 어학 성적을 보유하고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특히 객실 승무원은 교정 시력 1.0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채용은 서류 전형, 면접 전형, 건강 검진 등을 거쳐 내년 1월경 입사하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현재가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항공사로 도약할 능력 있는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항공 산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많은 인재들의 도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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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채용공고 통합 항공사 시대 이끌 인재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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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추석 맞아 3천억 원대 협력사 자금 조기 지급
- 한화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고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총 2,620개 협력사에게 3,035억 원의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 설 1,700억 원, 지난해 추석 1,900억 원과 비교해 대폭 확대된 역대 최대 규모다. 특히, 한화오션(1,430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763억 원), 한화시스템(357억 원) 등 주요 계열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협력사들의 명절 전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협력사 임직원들의 명절 상여금 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한화그룹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총 65억 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여 임직원들에게 지급하며, 임직원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상품권을 사용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등 주요 계열사들은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도 펼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업장이 있는 대전, 보은, 창원, 여수 등지에서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오션은 거제에서 지역민, 고객사 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나누고 환경정화 활동을 개최하는 등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명절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한화그룹의 이번 상생 행보는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활동까지 아우르며, 기업이 추구해야 할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협력사, 지역 사회, 임직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더불어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려는 한화그룹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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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추석 맞아 3천억 원대 협력사 자금 조기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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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채용공고, 전국 영업망 확장 박차…리테일 금융직 모집
- iM뱅크(아이엠뱅크)가 전국적인 영업망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리테일 금융직 채용을 실시하며 대규모 인재 영입에 나섰다. New Hybrid Bank라는 경영 비전을 실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번 채용은 금융권 커리어를 꿈꾸는 지원자들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채용은 iM뱅크 영업점에서 고객과의 접점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리테일 금융 부문 인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서류 접수 기간은 9월 16일(화)부터 9월 29일(월)까지이며, iM뱅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채용은 합격 후 1년간의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며, 이 기간 이후 근무 성적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여 안정적인 커리어 성장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채용은 수도권, 대경권(대구경북권), 충청·전라권 등 전국을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진다. 수도권 권역은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그 외 지역은 최종 학력 소재지가 해당 지역인 인재에 한해 지원 가능하도록 하여 지역 인재 발굴에도 힘쓸 예정이다. iM뱅크는 미래 금융을 이끌어갈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경영 비전인 New Hybrid Bank 실현에 맞춰 디지털 관련 역량을 갖춘 인재들에게는 서류전형에서 일정 부분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는 단순한 금융 지식 외에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인재를 찾는 iM뱅크의 의지를 보여준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AI 역량 평가 포함),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iM뱅크 기업문화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AI 역량 평가와 문화적 적합성(Culture Fit Test) 평가 등 다채로운 방법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서류 합격자는 10월 중, 면접은 11월 초에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중 발표된다. 황병우 은행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많은 지원자가 실무 경험과 정규직 전환의 기회를 얻고,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iM뱅크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대규모 채용은 iM뱅크가 금융 혁신과 사회적 역할을 동시에 추구하며, 새로운 금융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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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채용공고, 전국 영업망 확장 박차…리테일 금융직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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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이라크 초대형 해수 처리 플랜트 수주 4조원 규모
- 현대건설이 이라크에서 약 4조 원이 넘는 초대형 해수 처리 플랜트 건설 사업을 수주하며, 세계적인 플랜트 건설 명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이번 수주는 현대건설이 글로벌 건설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라크의 핵심 국책 사업에 참여하게 된 쾌거로 평가된다. 현대건설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의 총리실에서 약 30억 달러 규모의 해수공급시설(Water Infrastructure Project, 이하 WIP) 프로젝트에 관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서명식에는 모하메드 시아 알수다니 이라크 총리, 하얀 압둘 가니 이라크 석유부 장관, 사드 셰리다 알 카비 카타르 에너지부 장관, 패트릭 푸얀 토탈에너지스 CEO 등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이번 WIP 프로젝트는 이라크의 대규모 가스 개발 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스, 석유, 태양광 발전과 더불어 해수 처리 분야를 아우르는 중요한 사업으로 진행된다. 현대건설이 주도할 WIP 프로젝트는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로부터 남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코르 알 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하루 최대 5백만 배럴 규모의 용수 생산이 가능한 최첨단 해수 처리 플랜트가 건설된다. 생산된 용수는 세계 5위권의 석유 매장량을 자랑하는 이라크의 바스라 남부 웨스트 쿠르나, 남부 루마일라 등 핵심 유전 지역으로 공급되어, 원유 증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이라크는 국가 수입의 90% 이상을 원유 수출에 의존하고 있어, 이 프로젝트가 2030년까지 하루 420만 배럴인 원유 생산량을 800만 배럴로 늘리려는 국가 목표 달성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결국 이는 이라크의 국가 재정 확충과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략적 사업인 셈이다. 이번 WIP 프로젝트는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와 이라크 석유부 산하 바스라 석유회사, 그리고 카타르 국영 석유기업인 카타르 에너지가 공동으로 투자하는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착공 후 49개월 동안 공사를 수행하며, 글로벌 기업들과의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1978년 바스라 하수도 1단계 공사를 시작으로 이라크 시장에 진출한 이래, 알무사이브 화력발전소, 북부철도, 바그다드 메디컬시티, 카르발라 정유공장 등 약 40건, 총 90억 달러에 이르는 국가 주요 인프라를 건설하며 이라크의 경제 성장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특히, 이번 WIP는 현대건설이 2023년 성공적으로 준공한 60억 4000만 달러 규모의 카르발라 정유공장 프로젝트 이후, 이라크에서 수주한 단일 사업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가 전쟁과 코로나19 팬데믹 같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이라크에서 오랜 기간 책임감 있게 주요 국책 공사를 수행하며 쌓아온 굳건한 신뢰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향후 이라크에서 지속적으로 발주될 것으로 예상되는 정유공장, 전력시설, 주택 등 다양한 분야의 수주 경쟁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건설은 최근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Engineering News-Record)이 발표한 2025 인터내셔널 건설사 순위에서 약 98억 5천만 달러의 해외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 10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수치이자, 현대자동차그룹 편입 이래 역대 최고 순위이며 국내 건설사 중에서도 최고 순위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미국(5위), 중동(6위), 아시아(8위), 중남미(10위) 등 주요 시장에서 고른 성과를 냈으며, 산업설비(1위), 석유화학(9위) 등 공종별 부문에서도 모두 10위권 안에 진입하며 현대건설의 탁월한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WIP 프로젝트와 같은 전통적인 강세 지역인 중동에서의 초대형 사업 수주를 발판 삼아, 현대건설은 앞으로도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미국 엑슨 모빌, 유럽 최대 석유회사 로열 더치 쉘 등 세계 유수의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해외 에너지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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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이라크 초대형 해수 처리 플랜트 수주 4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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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몽골 울란바토르 대기오염 해법 제시…하수열 난방 MOU 체결
-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와 손잡고 하수열을 활용한 난방열 공급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15일 체결하며, 울란바토르의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 해결에 기여할 전망이다. 울란바토르는 혹독한 겨울철 난방을 위한 석탄 사용으로 인해 세계 최악 수준의 대기오염에 시달려 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중앙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인근 재개발 주거지역에 지역난방으로 공급하는 친환경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이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동시에 줄이는 지속 가능한 대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미 서울 탄천 하수처리장에서 하수열을 활용해 강남구 2만 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며 연간 20,490톤의 석유를 절감하고 33,972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등 국내에서 그 기술력과 사업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2026년 상반기까지 공동으로 사업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성과 기술력이 검증되면 2026년 하반기부터 15년간 BOT(건설·운영 후 이전) 방식으로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신규 건설 예정인 4,000세대 규모의 주택단지에 친환경 지역난방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경진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울란바토르의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포스코그룹의 친환경 에너지 기술력을 해외에 본격적으로 적용하는 의미가 있다며 중앙아시아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바달라이 울란바토르시 부시장 또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검증된 기술이 울란바토르 대기오염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몽골의 환경 문제 개선과 동시에 국내 기업의 친환경 에너지 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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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몽골 울란바토르 대기오염 해법 제시…하수열 난방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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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암모니아 추진선 핵심 기술 세계 최초 개발
- HD현대중공업이 독자 개발한 500MW급 해상 변전소(OSS, Offshore Substation) 모델로 노르웨이선급(DNV)으로부터 국제 설계 검증서를 획득하며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는 한국 기술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8월 27일(수요일), HD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500MW급 해상 변전소에 대한 국제 설계 검증서를 세계적인 선급 및 인증 기관인 DNV로부터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제 설계 검증서는 설계와 기술 문서 등이 엄격한 국제 규정 및 표준을 충족했음을 검증하는 문서로, 이번 인증을 통해 HD현대중공업의 해상 변전소는 설계의 안정성과 기술적 타당성을 글로벌 수준으로 공인받게 되었다. 특히, 이번 500MW급 해상 변전소 신규 모델은 주요 기자재들을 국산화하는 데 성공하며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는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은 물론, 국내 기자재 업체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여 한국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전반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상 변전소는 해상풍력 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육상으로 안정적으로 송전하기 위한 핵심 설비다. 바다에 설치된 풍력발전기가 생산한 전기를 한곳에 모아, 전력 손실을 최소화한 채 육지까지 효율적으로 전송하는 에너지 허브 역할을 담당한다. HD현대중공업이 자체 개발한 500MW급 모델은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표준 설계로, 무려 14MW급 풍력발전기 35기의 전력을 동시에 송출할 수 있는 압도적인 전력 전송 능력을 자랑한다. 이는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해상풍력 발전의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신규 모델 출시를 통해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과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정책에 적극적으로 발맞춰 국내 해상풍력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 사업본부장은 이번 검증서 획득을 계기로 해상풍력 시장에서 본격적인 수주 활동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히며, 다양한 용량과 형태를 갖춘 해상 변전소 모델을 개발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수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HD현대중공업이 국내는 물론, 유럽 등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구체적인 전략으로 해석된다. HD현대중공업의 500MW급 해상 변전소 국제 인증 획득은 단순한 기술 성과를 넘어, 한국이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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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산업/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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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암모니아 추진선 핵심 기술 세계 최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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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체코 테믈린 원전 3천억 원대 발전기 교체 사업 수주
- 두산에너빌리티의 체코 자회사인 두산스코다 파워가 체코전력공사(CEZ)와 약 3000억 원 규모의 테믈린 원자력발전소 1·2호기 발전기 교체 사업 계약을 전격 체결했다. 이번 수주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체코 현지 자회사와 협력하여 유럽 원전 시장에서의 강력한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계약 체결식은 지난 9월 10일(현지 시각) 체코 프라하 CEZ 본사에서 CEZ의 다니엘 베네쉬 CEO와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 서비스 BG장, 두산스코다 파워 임영기 법인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계약은 발전기 및 보조기기(BOP) 공급, 교체 공사는 물론, 준공 후 15년간의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두산스코다 파워가 주계약자로서 전체 공사를 총괄하며,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기 기자재 공급과 핵심 기술 지원을 담당하여 팀 두산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테믈린 원전 1·2호기(각 1,125MW급)는 체코 남보헤미아주에 위치한 체코의 핵심 상업 운전 원전으로, CEZ가 운영하고 있다. CEZ는 원전의 최소 60년 이상 장기 운영을 목표로 단계적인 원전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발전기 교체 사업 또한 이러한 장기 계획의 일환이다. 이는 노후 원전의 수명을 연장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프로젝트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BG장은 이번 수주에 대해 지난해 두산스코다 파워에 발전기 생산 기술 이전 계획을 발표한 이후 첫 성과임을 강조하며, 체코 에너지 산업에 기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국제 경쟁입찰에서 확인된 팀 두산의 원전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기회를 넓혀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하며, 유럽 시장 공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부터 두산스코다 파워의 발전기 자체 생산 역량 확보를 위해 투자와 기술 이전 계획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두산스코다 파워는 지난 2월, 발전 기자재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체코 프라하 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며 현지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테믈린 원전 수주는 두산에너빌리티가 글로벌 원전 서비스 시장에서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재차 입증한 중요한 성과다. 이를 계기로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원자력 시장에서 팀 두산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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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체코 테믈린 원전 3천억 원대 발전기 교체 사업 수주
부동산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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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대전환! 판교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예고
- 성남시가 오랫동안 활용 방안을 모색해 왔던 야탑밸리에 대해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는 야탑밸리 부지 약 28,000㎡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여 상주인력 1천여 명, 유동인구 7천여 명 규모의 집적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으로, 판교와 위례를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완성의 핵심 축으로서 성남 지역의 산업 기능 연계 강화와 교통 수요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탑밸리 부지는 그동안 연구시설 유치 및 테스트베드 센터 조성 등 다양한 개발 방안이 검토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까지 검토되었던 테스트베드 센터 계획은 실제 늘어나는 상주 인력 유입이 10명 이내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었고, 온라인 중심의 운영 방식으로는 지역 내 유동인구 증가로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야탑밸리와 인접한 기존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인력 재배치 중심의 운영으로는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이처럼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성남시는 야탑밸리의 활용 방안에 대한 깊은 고심을 이어왔다. 성남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야탑밸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부지 약 28,000㎡ 전체를 대상으로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를 활용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이라는 과감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의 구상에 따르면, 이 부지에는 상주인력 1천여 명, 유동인구 7천여 명 규모의 대규모 인력 유입이 예상되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야심 찬 계획의 배경에는 국토교통부의 정책 변화가 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지정을 위한 새로운 운영지침을 마련 중에 있다. 성남시는 이러한 제도 도입의 초기 단계부터 발 빠르게 움직여, 지난 1월 12일 경기도에 선제적으로 수요조사 참여 의사를 제출하며 야탑밸리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성남시가 급변하는 정책 환경을 읽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노련한 행정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성남시는 산업단지 조성에 최적의 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야탑밸리를 공업지역 대체지정을 통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대상지로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추진에 나섰다. 실제로 성남시에는 현재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유일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존재하며, 이 또한 지난 2015년 제1공단 부지 등을 활용한 공업지역 대체지정으로 조성된 바 있어, 이번 야탑밸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향후 야탑밸리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성공적으로 지정될 경우, 이는 판교·하이테크밸리·위례지구-오리제4테크노밸리를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완성의 핵심 축으로 기능하게 될 것입니다. 이 거대한 산업벨트는 성남 지역의 산업 기능을 연계하고 강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대규모 상주 및 유동인구의 유입으로 인한 교통 수요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남시는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 및 행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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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대전환! 판교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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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3,754세대 대단지 조성 본격화
- 성남시가 2030-1단계 재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정구 신흥동 4900번지 일원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해 지난 12월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하며, 이 대규모 주거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이번 인가를 통해 노후화된 지역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3,754세대에 달하는 신축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에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비구역 면적은 총 196,693㎡에 달하며, 이 공간 위에 지하 8층, 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 동, 총 3,754세대가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시설 외에도 경로당,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이다. 또한,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도 단지 내에 함께 배치되어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12,493.1㎡ 규모의 대형 공원이 단지 내에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과 야외 활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2,308㎡ 규모의 공영주차장도 신설하여 인근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1 재개발사업 부지는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8호선 수진역과 신흥역에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모란역과 태평역 역시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강남과 송파 등 주요 지역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며,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진출입도 용이하여 광역 교통망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이어, 2026년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2027년 순환주택 공급 및 이주 개시, 그리고 2028년 착공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업의 시행자로서 이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통해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랐다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낡고 열악했던 신흥동 일대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흥1 재개발 사업은 단순한 주거 단지 건설을 넘어, 성남시 원도심의 주거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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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3,754세대 대단지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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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야탑·이매 지역 고도제한 완화…재산권 회복 및 정비사업 청신호
- 경기 성남시의 숙원 사업이었던 야탑동 및 이매동 일부 지역의 고도제한이 마침내 완화됐다. 성남시는 국방부가 지난 29일 서울공항 인근 비행안전구역 변경을 고시함에 따라 즉시 효력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해당 지역의 건축 허용 높이가 상향되면서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재산권 회복과 함께 노후주택 정비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고도제한 완화 대상은 △탑마을 선경·대우 △아름마을 태영·건영·한성·두산·삼호·풍림·선경·효성 △이매촌 진흥 등 총 11개 아파트 단지다. 이들 단지는 비행안전 2구역에서 6구역으로 변경되었으며, 이로 인해 건축 가능 높이가 층고 3m를 기준으로 했을 때 최소 5층에서 최대 21층까지 높아질 예정이다. 이는 노후화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 및 리모델링 등 정비사업의 사업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완화가 각 단지 대지의 일부에 적용될 수 있으므로, 실제 적용 범위에 대한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성남시는 2013년 롯데타워 건축 당시 활주로 각도 변경에도 불구하고 유지되어 온 불합리한 고도제한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2024년 10월 국방부에 문제 제기를 시작으로, 지난 3월 국방부-경기도 상생발전협의회에 변경안을 제출하고, 6월에는 완화방안 5개안을 공식 송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이번 고시는 이러한 성남시의 끈기 있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비행안전구역 조정으로 고도제한이 완화되어 주민들의 재산권이 회복되고 정비사업 추진에도 탄력이 붙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그러나 신 시장은 불과 사흘 전 국토부가 분당을 5개 신도시 재건축 물량 추가 확대 대상에서 제외한 점을 지적하며, 이번 고시의 성과가 퇴색되지 않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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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야탑·이매 지역 고도제한 완화…재산권 회복 및 정비사업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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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마침내 재시동
- 오랫동안 멈춰 서 있던 청주시 흥덕구 오송역 일원의 오송 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약 2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전망이다. 그동안 내부 갈등과 시공사 문제로 주민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던 이 사업이 드디어 재개될 예정이라, 지역 주민들과 부동산 시장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청주시는 지난 15일, 사업 시행자인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의 내부 분쟁과 시공사 계약 해지 등의 문제로 2년 가까이 중단되었던 공사가, 현재 진행 중인 시공사 선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재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2015년 8월 구역 지정 및 개발 계획이 수립되고, 2019년 10월 실시계획 인가를 받은 뒤 본격적으로 착공되어 공정률 32%까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했다. 하지만 2023년 7월, 조합과 시공사 간의 계약 해지를 비롯한 복잡한 내부 문제들이 겹치면서 안타깝게도 공사가 중단되었다. 이로 인해 해당 조합원들의 재산권 행사에도 제약이 생기고, 오송역 주변 지역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하려던 사업 목적 달성에도 어려움이 많았다. 청주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특별계획구역 용도변경(유통상업→일반상업)과 관련한 조합 내부의 고질적인 분쟁을 해결하고자 무려 네 차례의 분쟁조정위원회와 두 차례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쳤고, 지난 8월 최종적으로 관련 제안을 부결하며 꼬인 실타래를 풀어냈다. 또한, 지난해 11월 신임 조합장이 선출된 이후에는 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업무협의회를 월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현안 논의와 사업 재착공을 꾸준히 도모해 왔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조합 측은 지난 6월부터 새로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절차를 밟아왔다. 현재 참여의향서 접수부터 입찰서 접수까지 진행되었고, 조속한 시일 내에 계약을 체결하고 재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청주시도 사업이 하루빨리 속도를 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충분한 논의와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오송역세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 712,796㎡ 규모로, 토지주들이 조합을 구성하여 환지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본 사업은 오송읍 오송리 일원에 공동주택 2천228세대와 단독주택 1천19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며, 이번 재착공 소식으로 오송역 주변 지역이 새롭게 탈바꿈하며, 청주의 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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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사업 마침내 재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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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4차 재건축 1.03조 계약 체결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4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과 공사 도급 계약을 체결하며 강남권 재건축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지난 3월 29일 시공사로 선정된 지 4개월여 만에 본 계약을 일사천리로 마무리하며 조합과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 5일 신반포4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과 공사 도급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당초 시공사 선정 입찰 제안서에 담았던 공사비, 금융 조건 등의 내용이 계약서에 충실히 반영되면서 조합과의 신뢰 관계가 더욱 공고해졌다는 평가다. 이번 신반포4차 재건축 사업은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70번지 일대 9만2922㎡ 부지에 지하 3층부터 지상 48층 규모의 총 7개 동, 1,828가구에 달하는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약 1조310억원 규모에 달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신반포4차 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은 지난달 30일 서초구청에 통합 심의 접수를 완료하는 등 인허가 과정을 순조롭게 진행하면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있다. 신반포4차는 입지적으로도 강남 최고의 주거지로 손꼽히는 반포 지역의 핵심 중심지에 자리한다. 도보 100m 이내에 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이 인접해 트리플 역세권의 편리함을 자랑한다. 이는 서울 어느 곳이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최상의 교통 환경을 의미한다. 또한 반원초, 경원중, 그리고 재배치될 청담고 등 우수한 교육시설이 가까이 위치하며 명문 학군으로서의 가치를 더한다.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 대형 쇼핑 시설과 서울성모병원 같은 종합 의료시설까지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최상위 주거 여건과 압도적인 생활 인프라를 제공한다. 삼성물산은 이 새로운 단지명을 래미안 헤리븐 반포로 제안하며, 래미안 브랜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특히, 래미안 원베일리 설계를 협업했던 미국의 건축설계 그룹 SMDP를 비롯해 세계적인 디자이너 론 아라드(Ron Arad), 니콜라 갈리지아(Nicola Galizia) 등과 손잡고 혁신적인 설계를 선보였다. 래미안 헤리븐 반포에는 스카이 커뮤니티, 아트리움, 펜트하우스 등에 반포 지역 최고·최대·최초의 타이틀을 가진 혁신적 디자인을 적용하여 주거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대한민국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반포 지역의 중심에 있는 신반포4차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반포=래미안이라는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번 신반포4차 계약에 앞서 올 상반기 시공권을 확보한 한남4구역과 장위8구역의 본계약을 지난 7월 30일과 31일 각각 순조롭게 마무리한 바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번 신반포4차 계약까지 신속하게 체결하며 대형 재건축·재개발 사업에서의 압도적인 사업 추진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 이는 건설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삼성물산이 강남 핵심 지역의 랜드마크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시장 신뢰를 구축하고, 향후 사업 실적과 브랜드 가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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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4차 재건축 1.03조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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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아테라 야탑공공분양주택 이달 23일 준공
- 성남시가 무주택 시민들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하고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 야탑공공분양주택 분당 아테라의 준공식을 오는 6월 23일 개최한다. 분당구 야탑동 134-1번지 일대에 조성된 분당 아테라는 성남시가 직접 시행하고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위탁받아 수행한 공영개발 사업으로, 저이용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하여 주거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준공식은 23일 오전 11시부터 열리며,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입주예정자, 공사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할 예정이다. 분당 아테라는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21층까지 4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 74㎡와 84㎡의 총 242세대가 공급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성남시가 직접 시행하는 공공분양주택에 1군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민간참여 방식으로 참여한 전국적으로 드문 민·관 협력 모델로 추진되어, 공영개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남시는 분당 아테라에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여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을 가능하게 했다. 그 결과, 2024년 3월 분양 당시 평균 39.1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지역 신혼부부와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주목받으며 전 세대가 1순위에서 100% 분양 완료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성남시는 지난 5월 분당 아테라를 제29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주거혁신 부문에 신청하며 단지의 우수성을 알렸다. 지자체 직접 개발을 통한 부담 가능한 주거시설 공급, 1군 건설사 참여, 분당 숲세권 입지와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 설계, 지역 주민과 함께 조성한 커뮤니티 특화 공간(석가산, 벽면 미술장식품), 입주자 요청 사항 반영, 한전 개폐기 이설 지원 등 입주자와 함께 만든 아파트라는 점을 주요 강점으로 내세웠으며, 최종 결과는 오는 7월 발표될 예정이다. 야탑동 지역은 2003년 이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약 20년 만에 이루어진 곳으로, 이번 분당 아테라 공급은 성남시의 주택 보급률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판교테크노밸리와의 직주근접성이 뛰어난 고품질 주택 공급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주거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영개발 사업을 통해 발생한 분양 수익금은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 등 성남시의 다른 도시 개발 사업에 재투자되어 도시 및 정주 환경 개선, 시민 삶의 질 향상, 도시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앞으로도 분당 아테라와 같이 품질 좋고 살기 좋은 아파트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무주택 시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분당 아테라의 입주 예정자들은 6월 말 준공 이후 7월 3일부터 약 두 달간 순차적으로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며, 오랜 기다림 끝에 새로운 보금자리에 안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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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아테라 야탑공공분양주택 이달 23일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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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양주 도시관리계획 결정 확정 고시
- 경기도는 양주시가 신청한 2030 양주 도시관리계획(재정비, 도시지역 외 지역) 결정(변경)(안)을 최종 확정하고 11일 고시했다. 이번 결정은 양주시 관내 비도시지역의 토지이용 실태를 현실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개발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시 여건 변화를 반영하여 용도지역·지구, 구역 등을 조정하고 기반 시설 설치 및 변경 등을 다루는 법정 계획으로, 통상 5년마다 재수립된다. 이번 양주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는 관리지역, 농림지역 등 비도시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이용 현황과 개발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계획적인 개발과 환경 보전의 조화를 목표로 했다. 경기도는 양주시가 2023년 10월 입안한 결정(변경)(안)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한강유역환경청과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거쳤다. 이후 2024년 4월 경기도 도시계획(분과)위원회에 상정하여 심의를 진행했으며, 5월에는 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한 주민 재공람 절차를 거쳤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총 93개 블록, 81만 5,540㎡ 규모의 용도지역 변경이 최종 확정되었다. 박현석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을 통해 양주시의 지역 특성을 살린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토지이용 체계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군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도내 비도시지역의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양주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확정 고시로 해당 지역의 토지 이용 및 개발 방향에 대한 명확성이 높아져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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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양주 도시관리계획 결정 확정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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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현대우성 예비사업자 지정
- 성남시가 분당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 시는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중 처음으로 시범단지 현대우성이 지난 5월 30일 예비사업시행자 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과 올해 계획된 정비물량 선정을 통해 분당 재건축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도지구인 시범단지 현대우성은 현대·우성아파트와 장안타운 건영빌라 등 총 3,713세대로 구성돼 있다. 또 다른 선도지구인 목련마을(대원·성환·두원·드래곤·삼정그린·미원·화성·대진 빌라단지, 총 1107세대)도 이달 중 예비사업자 지정을 앞두고 있어 재건축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재건축 사업의 기반이 되는 2035 성남시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은 지난 5월 27일 경기도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시는 올해 예정된 1만2000세대 정비물량의 선정 방식도 6월 중 공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분당 지역 주민대표들과 4차례 간담회를 진행하고, 민간 전문가의 의견도 수렴했다. 향후 정비물량 선정 방식을 결정할 때 분당 전역 주민의 의견을 묻는 절차도 거칠 예정이다. 특히, 선도지구 공모 당시 제시된 공공기여 확대나 이주대책 지원 등 주요 항목에 대해 주민들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의사결정과 신속한 민원 처리 등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분당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결과 총 4개 구역 1만2055세대를 최종 확정한 바 있다. 선도지구로 선정된 아파트 유형은 △기초구역29, S5(샛별마을 라이프·동성·우방·삼부·현대/2,843세대), △기초구역30(양지마을 금호·청구·한양/4,392세대), △기초구역21, S4(시범단지 현대·우성, 장안타운 건영/3,713세대)이며, 연립주택 유형으로는 △기초구역6, S2(목련마을 8개 단지/1107세대)가 포함됐다. 이번 선도지구 현대우성의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은 분당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매우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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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현대우성 예비사업자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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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 경기도는 오산시 요청에 따라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을 5월 28일자로 인가했다. 이번 실시계획 인가는 도시개발법 제17조에 따라 추진되는 절차로, 개발구역 내 기반시설 조성과 토지이용계획 등을 확정한다.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오산시 양산동 일원 약 19만㎡의 부지를 개발하는 것으로, 주거단지와 상업시설, 문화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내 부족한 주거공급을 확대하고, 도심 기능을 분산해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중점사업 중 하나다. 이번 인가를 통해 본격적인 공사 착공이 가능해지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특히, 공원, 도로 등 기반시설이 포함된 개발로 생활 편의성과 정주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실시계획 인가를 통해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지역주민의 주거안정과 도시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적극 행정과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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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양산4지구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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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오리역 제4테크노밸리 개발에 톰 머피 전 피츠버그 시장 영입
- 성남시는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의 혁신적 개발을 위해 미국 피츠버그를 첨단 산업도시로 변화시킨 톰 머피(Tom Murphy) 전 시장을 명예총괄기획가로 위촉했다고 22일 밝혔다. 총괄기획가란, 개발사업의 비전 설정부터 전략 수립, 정책 조율, 민관 협력 구조 설계까지 전반을 아우르며, 프로젝트의 통합적 추진을 책임지는 핵심 기획 리더를 말한다. 톰 머피 전 시장은 1994년부터 2005년까지 피츠버그를 이끈 3선 시장으로, 도시재생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다. 한때 철의 도시로 명성을 떨쳤던 피츠버그는 1980년대 철강산업 붕괴로 인구 50만 명 이상이 이탈하며 급격한 쇠퇴를 겪었다. 머피 전 시장은 강변 공장지대 약 600만㎡를 공적으로 매입해, 10년에 걸친 대규모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를 재건했다. 그는 미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스포츠·컨벤션 센터, 상업·주거·공공이 결합된 복합단지, 40km 이상의 수변녹지 조성 등 주요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또한 대학, 기업,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45억 달러(약 6조원) 이상을 유치하고, 4차 산업 기반 일자리 창출과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머피 전 시장은 도시재생의 성공은 정치인의 인내와 실행력, 그리고 민관 협력에 달려 있다며, 기업 유치를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다니며 설득한 실천형 리더십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성남시는 그의 도시혁신 경험과 비전을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에 접목해, 첨단 산업과 일자리가 공존하는 미래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현재 성남시는 현대자동차그룹 컨소시엄, 에치에프알(HFR) 등 민간자문단과 함께 스마트 미래공간 조성, AI·미래 모빌리티 기술 도입, 민관협력형 사업모델 수립 등을 추진 중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톰 머피 전 시장의 글로벌 도시재생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오리역세권을 대한민국 대표 혁신클러스터로 만들겠다며, 첨단 산업과 삶의 질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개발을 주제로 한 창의도시계획 공모전을 비롯해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미래세대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공모전은 오는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작품을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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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엣지 70 한국 출시! 초슬림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 가격까지
- 모토로라코리아가 초슬림 디자인에 강력한 배터리 성능, 그리고 혁신적인 카메라 기능을 결합한 엣지 시리즈의 최신 슬림폰 모델 모토로라 엣지 70(motorola edge 70)을 국내 시장에 전격 출시했다. 모토로라 엣지 70의 공식 출고가는 55만원(VAT 포함)으로 책정되었다. 이는 최근 RAM 가격 상승 기조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며 국내 슬림폰 시장에 신선한 가격 혁신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신제품은 22일부터 이동통신사 KT를 통해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인 KT 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토로라 엣지 70은 자사 동급 제품 중 가장 얇은 5.99mm 두께와 총 159g의 경량 무게를 구현하며 휴대성을 대폭 강화했다. 이토록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항공기급의 강력한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하여 견고함을 더했다. 후면은 나일론에서 영감을 받은 특수 마감 처리를 통해 현대적이면서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전면에는 스마트폰 보호에 필수적인 코닝 고릴라 글래스 7i를 탑재하여 슬림한 외관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와 충격에 대한 견고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여기에 미국 국방부 군사 표준 인증인 MIL-STD 810H를 획득했으며, 방진·방수 성능(IP68 및 IP69 등급)까지 모두 충족하여 어떠한 환경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탄탄한 품질을 자랑한다.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은 종종 배터리 성능 저하를 동반하기 쉽지만, 모토로라 엣지 70은 이러한 편견을 깨는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선보인다. 실리콘-카본 배터리 기술을 적용한 48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여 복합 사용 기준 최대 38시간, 연속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29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충전 방식 또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68W 터보 파워 유선 충전을 지원하여 짧은 시간 내에 빠르게 배터리를 채울 수 있으며, 15W의 터보 파워 무선 충전까지 모두 지원하여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충전 방식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모토로라 엣지 70은 초슬림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놀랍게도 5000만 화소 카메라 센서 3개를 탑재하며 전문가급 카메라 성능을 자랑한다. 메인 카메라는 4K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확장된 HDR(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커버리지를 통해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도 풍부한 명암과 생생한 디테일을 구현한다. 또한, OIS(광학식 손 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하여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며, 팬톤 컬러 인증(Pantone Validated)과 스킨톤 인증(SkinTone Validated)을 받아 보다 자연스럽고 현실적인 색감 표현을 가능하게 했다. 여기에 moto ai 기반 포토 인핸스먼트 엔진(Photo Enhancement Engine)을 통해 시그니처 스타일, 액션 샷, 그룹 샷 등 다양한 AI 기반 촬영 기능을 제공하여 촬영 결과물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모토로라 엣지 70은 퀄컴 스냅드래곤 7 Gen 4 모바일 플랫폼을 탑재하여 강력한 기기 성능을 자랑한다. 이 최신 프로세서는 AI 처리 성능은 물론, GPU(그래픽 처리 장치)와 CPU(중앙 처리 장치) 전반에서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하여 매끄러운 앱 실행과 고사양 게임 플레이를 가능하다. 디스플레이 역시 주목할 만 하다. 6.7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PoLED) 디스플레이는 최대 120Hz의 주사율을 지원하여 부드럽고 생생한 화면 전환을 제공하며, 탁월한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모토로라 엣지 70은 오늘 22일부터 이동통신사 KT의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KT 숍을 통해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국내에 출시되는 색상은 가젯 그레이(Gadget Grey)와 릴리 패드(Lily Pad) 두 가지다. 이 두 컬러는 세계적인 색채 전문 기업인 팬톤(Pantone) 컬러 팔레트에서 엄선한 색상으로, 모토로라 엣지 70의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모던하면서도 품격 있는 외관을 완성했다. [상세 기술 사양: 모토로라 엣지 70] 운영 시스템: 안드로이드 16 프로세서: Qualcomm Snapdragon 7 Gen 4 메모리: 12GB LPDDR5X 저장 용량: 256GB uMCP SIM 카드: SIM (나노 Single SIM) 디스플레이: 6.7인치 PoLED 디스플레이, 120Hz 화면 주사율, HDR 10+ 메인(후면) 카메라: 50MP 고해상도 메인(광각) 카메라 (f1.8, OIS 탑재) 50MP 초광각 카메라 (f2.0, 120도) 주요 기능: 슈퍼 줌, 액션 샷, 그룹 샷, 듀얼 캡처, 시그니처 스타일 전면 카메라: 50MP (f2.0) 사운드: 스테레오 스피커, Dolby Atmos 지원 전원: 실리콘-카본 4800mAh 배터리, 터보 파워 68W 유선 충전, 터보 파워 15W 무선 충전 무선 연결: 802.11 a/b/g/n/ac/ax, 2.4/5/6GHz, WiFi6E, 블루투스 5.4 네트워크 대역: 2G GSM / 3G WCDMA / 4G LTE / 5G 방진 방수: IP69/IP68 등급 크기/무게: 159 x 74 x 5.99mm, 159g 패키지 구성: 모토로라 엣지 70 본체, USB 타입 C 케이블, 제품 설명서, SIM 툴, 보호 필름, 보호 케이스 색상: 릴리 패드, 가젯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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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엣지 70 한국 출시! 초슬림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 가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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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2025년 R&D 직군 신입·주니어 공개채용
- 안랩이 2025년 연구개발(R&D) 직군 신입사원 및 주니어(1~3년 경력자) 공개채용을 다음 달 7일(일)까지 진행하며, 미래 성장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섰다. 이번 채용은 월드클래스 통합 보안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보안 산업을 선도해 온 안랩의 기술력을 한층 더 강화할 인재를 찾고 있다. 이번 채용의 모집 분야는 총 10개 직무로, 리눅스(Linux) 개발, 윈도우(Windows) 개발, 맥(Mac OS) 개발, 웹(Web) 개발, 보안 분석, 취약점 분석, 디지털 포렌식, 데브옵스(DevOps) 인프라 운영, AI 엔지니어링, 품질보증(QA) 등 안랩의 핵심 기술 분야 전반을 아우른다. 전 분야에서 신입사원과 주니어를 동시에 모집하며, 신입사원은 4년제 정규 대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1년 미만 경력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주니어는 유관 경력 1년 이상 3년 이하라면 지원 가능하여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서는 안랩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7일(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코딩 테스트, 1·2차 면접, 채용 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에 입사하게 된다. 직무별 자격 요건, 우대 사항, 채용 절차 등이 상이하므로 상세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랩은 공개채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온라인 채용 설명회도 두 차례 개최했다. 지난 11월 21일(금)에 1회차가 진행되었고, 오는 12월 4일(목)에 2회차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2회차 설명회는 채용 공고 내 링크를 통해 12월 1일(월) 오후 6시까지 참가 접수를 받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 및 직무 소개, 채용 안내, 현직자 인터뷰 등 지원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랩은 지난 30년간 국내 보안 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현재 월드클래스 통합 보안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히며, 안랩과 함께 성장할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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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2025년 R&D 직군 신입·주니어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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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버즈3 FE 전격 공개! AI 통역에 블레이드 디자인까지
-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은 물론, 강력한 인공지능(AI) 기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신제품 갤럭시 버즈3 FE를 전격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되는 이 FE(Fan Edition) 모델은 기존 갤럭시 버즈3 시리즈의 사용자 경험을 이어받으면서도, 더욱 많은 사용자가 갤럭시 생태계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갤럭시 버즈3 FE는 기존 버즈 라인업과는 차별화된 모던한 블레이드(Blade)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웠다. 깔끔하고 세련된 외형은 물론, 사용자가 블레이드 부분을 위아래로 쓸거나 손가락으로 집는 등의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볼륨 조절을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색상은 시크한 블랙과 세련된 그레이 두 가지로 출시되어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저음은 더욱 깊게, 고음은 더욱 선명하게 구현하여 풍부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향상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은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주어 음악이나 콘텐츠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통화 품질 역시 크게 개선되었다. 최적화된 마이크 위치와 정교한 머신 러닝 모델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목소리를 상대방에게 더욱 선명하게 전달해주어,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우수한 통화 환경을 지원한다. 갤럭시 버즈3 FE는 갤럭시 생태계 내에서 더욱 편리한 연결성을 자랑한다. 케이스의 페어링 버튼을 이용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여러 갤럭시 기기와 손쉽게 연결할 수 있으며, 연결된 갤럭시 제품 간에 버즈3 FE의 연결을 자동으로 전환하는 오토 스위치(Auto Switch) 기능을 지원하여 기기 전환 시에도 끊김 없는 사운드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무엇보다 눈여겨볼 점은 갤럭시 AI 기능과의 연동이다. 사용자가 헤이 구글과 같은 명령어를 말하거나 블레이드를 길게 누르는 간단한 동작을 통해 제미나이(Gemini)를 호출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제미나이와 대화하여 일정이나 메시지를 확인하는 등 AI 비서 기능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속 생산성을 한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갤럭시 버즈3 FE는 갤럭시 버즈3 시리즈가 지원하는 혁신적인 음성 통역 기능도 탑재했다. 사용자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결한 후 통역 앱의 듣기 모드 기능을 실행하여 외국어로 진행하는 강의나 강연을 사용자의 언어로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대화 모드를 통해 외국인과 직접 대화하는 상황에서도 실시간 통역을 지원하여 언어의 장벽을 허물어주는 유용한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삼성 갤럭시 버즈3 FE는 오는 9월 5일 미국과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에도 9월 중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어서, 국내 소비자들도 빠른 시일 내에 갤럭시 버즈3 FE의 혁신적인 기능과 편리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리미엄 경험을 대중적으로 확장하려는 삼성전자의 전략이 담긴 갤럭시 버즈3 FE가 무선 이어폰 시장에서 어떤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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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버즈3 FE 전격 공개! AI 통역에 블레이드 디자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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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2회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참가팀 모집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성남시가 오는 9월 21일 토요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될 제2회 성남시장배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성남페스티벌과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참가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에 재학 중인 15세 이하 유소년이다. 한 팀은 5명에서 10명으로 구성해야 하고, 경기의 공정성과 안전을 위해 반드시 성인 인솔자나 지도교사가 동반해야 한다. 참가 접수는 9월 5일 목요일까지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초등부와 중등부로 나눠 진행된다. 예선 리그를 거쳐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리며, 치열한 드론 조작 실력을 뽐낼 기회가 주어진다. 더 좋은 점은 경기 운영에 필요한 모든 장비(드론볼, 조종기, 배터리 등)를 성남시에서 무료로 지원한다는 사실이다. 필요시에는 사전 교육도 제공된다고 하니, 드론 축구에 관심은 있었지만 장비나 방법을 몰라 망설였던 친구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팀은 팀 구분이 가능한 자유복 또는 단체복, 모자, 조끼 등을 준비하면 된다. 경기 규정은 국제드론축구연맹(FIDA)의 Class20(유소년) 기준을 적용하고, 대한드론축구협회연맹(KDSA) 공인 심판이 배정되어 공식적인 경기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부문별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에게 성남시장 상장과 트로피, 메달이 수여되고, 최우수팀에는 우승기가 함께 전달되는 영광까지 주어진다. 성남시는 이번 대회를 단순한 스포츠 경기로만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차세대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회 당일에는 가상현실(VR) 체험, 인공지능(AI) 로봇 체험 등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온 가족이 함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만나볼 수 있다. 성남시 AI반도체과 관계자는 드론 산업은 미래 유망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드론 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관련 분야로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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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2회 유소년 드론 축구대회 참가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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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4 인증중고폰 판매
- 삼성전자가 이달 31일부터 국내에서 갤럭시 인증중고폰을 판매한다. 갤럭시 인증중고폰은 온라인 구매 후 7일내 단순 변심, 단순 개봉 등으로 반품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중 철저한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최상위급으로 판정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 자급제 제품을 시작으로 갤럭시 인증중고폰 판매를 시작한다.향후 시장 수요 및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제품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삼성전자는 기존에 일괄 폐기했던 반품 제품을 새 제품 대비 낮은 가격으로 판매해, 많은 소비자들이 갤럭시 AI 최신 기술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스마트폰 폐기물도 줄여 순환경제에도 기여한다.이번 갤럭시 인증중고폰으로 판매되는 갤럭시 S24 시리즈 자급제 제품은 기존 새 제품 대비 26~64만원 낮은 가격으로 삼성닷컴에서 판매된다.* 제품별 가격은 S24 울트라(256GB, 512GB, 1TB) : 130만 7900원, 136만 7300원, 148만 6100원, S24+(256GB, 512GB) : 104만 1700원, 110만 1100원, S24(256GB, 512GB) : 88만 9900원, 94만 9300원갤럭시 인증중고폰은 새 제품과 동일하게 A/S 보증 기간은 2년으로 제공되며, 삼성케어플러스 중 파손 보장형에 가입이 가능하다. 또, 구매 후 7일 이내 환불이 가능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 삼성케어플러스란 서비스 가입을 통해 일정 기간 내 정해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케어 서비스삼성전자는 품질을 보증하는 갤럭시 인증중고폰은 소비자들이 플래그십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선택지가 추가된 것이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갤럭시 AI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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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4 인증중고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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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아이디어센터 타워 데스크톱 AIO 27IRH9 출시
- 한국레노버가 성능, 디자인, 지속가능의 가치를 모두 만족하는 일체형 올인원 데스크톱 PC 신제품 아이디어센터 타워 AIO 27IRH9를 출시했다. 아이디어센터 타워 AIO 27IRH9는 인텔 코어 i5 13세대 프로세서와 인텔 UHD 그래픽을 기반으로 8코어(4P+4E) 12스레드 아키텍처를 지원하며, 최대 4.6GHz의 성능을 발휘한다. 8GB DDR5-5200 클럭 메모리와 512GB PCIe 4.0 SSD 스토리지를 기본 탑재했다. 메모리는 최대 32GB까지 확장 가능해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의 작업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는 27인치 크기에 FHD(1920x1080) 해상도의 IPS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해 어떤 각도에서도 왜곡 없는 선명한 화면을 보여준다. 100Hz의 고주사율은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돕는다. 또한 99% sRGB 색 재현율과 3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빛 반사와 눈부심을 방지하는 안티글레어 기능을 통해 장시간 사용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내장된 2개의 하만카돈(Harman Kardon) 3W 스피커는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5MP 고화질 카메라 및 듀얼 마이크를 적용해 원격 회의 및 온라인 수업에도 최적화된 환경을 지원한다.또한, Wi-Fi 6 및 Bluetooth 5.2로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다. 기본 탑재되는 3개의 USB-A 단자, HDMI In·Out 포트, RJ45 기가비트 이더넷 단자는 높은 확장성을 갖췄다.특히, HDMI In 단자를 활용해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을 연결하면 일반적인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다. HDMI Out 포트를 통해 듀얼 모니터로 확장할 수도 있어 업무 및 작업의 생산성을 높인다.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클라우드 그레이(Cloud Grey) 컬러와 3면 베젤리스 설계로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에너지스타(Energy Star) 8.0 및 그린가드(GREENGUARD) 인증을 획득해 에너지 비용은 최소화했다. 또한 유럽연합의 화학물질 정책인 REACH (화학물질 등록, 평가, 허가 및 제한)와 RoHS (유해 물질 제한) 지침을 모두 통과해 제품 사용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한국레노버는 이번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무상 1년 온사이트(On-site)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는 고객 요청에 따라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고객이 있는 곳으로 방문해 제품을 수리하는 서비스다. 만약 현장 수리가 불가할 경우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제품을 서비스 센터로 입고 및 수리 후 고객에게 전달해줘 한층 더 강화된 고객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AIO 27IRH9는 성능, 디자인, 친환경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가정과 업무 환경 모두에서 높은 활용성과 쾌적함을 제공한다며 앞으로도 레노버는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어느 환경에서나 만족스러운 사용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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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아이디어센터 타워 데스크톱 AIO 27IRH9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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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5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 S 시리즈 중 최다 판매 신기록
- 삼성전자는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한 갤럭시 S25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0만 대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130만 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 직전까지의 S 시리즈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S24 시리즈였으며 지난해 7일간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 121만 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이 기록을 1년 만에 갈아치웠다. * 갤럭시 스마트폰 최다 사전 판매: 2019년 갤럭시 노트10(11일간 138만 대) 이번 사전 판매는 임시공휴일을 포함한 설 연휴 기간이 4일인 점을 고려해 11일 동안 운영됐다. 갤럭시 S25 시리즈 사전 판매의 모델별 판매 비중은 갤럭시 S25 울트라 52%, 갤럭시 S25 26%, 갤럭시 S25+ 22%이다. 색상은 갤럭시 S25 울트라는 티타늄 화이트실버, 티타늄 실버블루가 갤럭시 S25+와 갤럭시 S25는 아이스블루와 실버 쉐도우의 인기가 높았다. 삼성닷컴, 삼성 강남 전용 컬러 중에서는 티타늄 제트블랙과 블루블랙의 인기가 높았다. 한편,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S25 시리즈를 사전 구매한 고객 중 약 30%가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했다. 사전 판매 기간에 256GB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512GB 모델을 받게 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까지 가입한 고객은 1년 뒤 기기 반납 시 512GB 모델의 기준가 50%를 보상받을 수 있는 점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됐다.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갤럭시 S25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매 시 가입이 가능하며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장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액세서리 할인 등과 같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이동통신 업계에서는 갤럭시 S25 시리즈에서 한층 더 발전한 직관적인 갤럭시 AI와 더 강력해진 성능을 비롯해, 특히 갤럭시 AI 대중화를 위해 전작과 동일한 가격으로 출시한 것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고 보고 있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한층 진화한 개인화된 모바일 AI와 역대급 성능을 제공한다. 또, 갤럭시 전용 칩셋 중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Snapdragon® 8 Elite for Galaxy)의 뛰어난 성능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카메라의 경우, 고해상도 센서와 AI 기반의 차세대 프로비주얼 엔진을 탑재해 먼 거리에서도 디테일한 촬영 경험을 지원하며, 촬영한 영상 속의 사운드를 간단한 클릭만으로 편집할 수 있는 AI 편집 기능도 제공한다. 한편, 사전 구매 고객은 2월 4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2월 7일부터 한국, 미국, 영국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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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5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 S 시리즈 중 최다 판매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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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AMD 라이젠 AI 300 탑재 스위프트 14 AI SF14-61T-R5B5 출시
-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Acer)가 AMD 라이젠 AI 300(코드명: 스트릭스 포인트)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한 AI 노트북인 스위프트 14 AI SF14-61T-R5B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위프트 14 AI SF14-61T-R5B5는 강력한 AI 성능으로 무거운 작업을 손쉽게 처리하는 전용 AI 엔진이 사용된 AMD 라이젠 AI 9 365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여기에 최신 AMD RDNA™ 아키텍처 기반으로 제작한 AMD 라데온 880M 그래픽을 통한 최상의 시각적 경험으로 게이머와 크리에이터에게 높은 그래픽 성능을 선보인다. 32GB LPDDR5X 메모리와 512GB PCle Gen 4 M.2 SSD를 제공하며, 2개의 USB Type-C (썬더볼트 4) 포트를 지원해 연결성을 높였다. 디스플레이는 16:10 화면비의 WUXGA (1920x1200) 해상도와 최대 밝기 400니트, SRGB 100%를 지원해 또렷하고 현실감 넘치는 색상을 재현한다. 또한 최대 180도 펼쳐지는 힌지 디자인을 적용해 마주 보고 있는 사람과 유연한 화면 공유가 가능하며, 44% 더 커진 터치패드는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스위프트 14 AI SF14-61T-R5B5는 사용자 편의를 위한 14인치 디스플레이의 휴대성과 AI 성능이 강조된 노트북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기 쉽고,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해 빠른 충전은 물론 최대 26.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에 탑재된 코파일럿(Copilot) 키를 통해 빠르게 온디바이스 AI 구동이 가능하며, 에이서센스(AcerSence) 키로 다양한 노트북 설정 및 에이서의 AI 강화 기능을 편리하게 실행할 수 있다. 자동 프레이밍, 배경 흐림, 시선 보정 등의 기능으로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구현해주는 에이서 퓨리파이드 뷰(Purified View) 기술과 AI 노이즈 감소 기능으로 주변 소음을 최소화하는 퓨리파이드보이스(PurifiedVoice)를 통해 깨끗한 화상통화 음질을 제공한다. 에이서는 이번 스위프트 14 AI SF14-61T-R5B5 출시를 기념해 1월 26일까지 최대 15% 할인된 179만원대에 판매한다. 제품 할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마켓 해당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서는 AMD 라이젠 AI 300 시리즈 프로세서가 탑재된 스위프트 14 AI SF14-61T-R5B5가 강화된 AI 성능으로 대량의 작업과 멀티태스킹을 손쉽게 처리해 줄 노트북이 될 것이라며, 더욱 강력해진 AI 노트북을 만나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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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AMD 라이젠 AI 300 탑재 스위프트 14 AI SF14-61T-R5B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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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코퍼레이션 AI·SIEM 특허 2건 취득
-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AI 기반 보안 운영 효율성 및 정확도 향상을 위한 2건의 AI, 보안 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AI 특허는 모델 개발 작업을 간소화하는 자동 머신러닝(AutoML) 기법을 개선해 AI 모델의 성능과 정확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데이터 전처리, 모델 선택, 튜닝 등의 머신러닝 과정을 자동화하는 AutoML 과정을 2단계로 확장해 진행함으로써 그간 AutoML의 한계로 지적됐던 모델의 공정성 및 신뢰도를 높이고 기계학습모델 구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다. SIEM 특허는 대용량 로그 데이터의 분석·처리 방법에 관한 기술로, 보안 위협 대응의 효율성과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보안 장비로부터 수집된 대량의 로그 데이터를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구조화된 형식으로 변환한 후 타입별로 분류해 병렬 분산 처리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일괄적 분석이 아닌 병렬 처리 기법 적용으로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임으로써 급증하는 사이버 공격 시도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이글루코퍼레이션은 다년간 고도화된 신·변종 사이버 위협을 원천 방어하고 조직 보안 안정성을 높이는 데 매진해왔다. 앞으로도 보안 효율성과 대응력을 높이는 핵심 기술 확보에 힘쓰며, 더 많은 조직이 상향평준화된 보안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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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코퍼레이션 AI·SIEM 특허 2건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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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사 게이밍 기어 양손잡이용 마우스 Pulsar X2A v3 출시
-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펄사 게이밍 기어(Pulsar Gaming Gear)가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양손잡이용 마우스 Pulsar X2A v3를 공식 출시했다. Pulsar X2A v3는 펄사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해 다양한 사용자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제품이다. 이 마우스는 Pulsar XS-1 옵티컬 센서를 탑재해 3만2000 DPI 해상도, 750 IPS 추적 속도, 50g 가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8K 무선 게이밍 동글을 통해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제공하며, 오토 스위칭 표면 인식 기능으로 직물 및 유리 표면에서도 최적의 트래킹 성능을 발휘한다. 가장 큰 특징은 좌우 탈착식 사이드 버튼으로, 사용자가 자신의 선호에 맞춰 버튼을 배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기존에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왼손잡이 사용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펄사 게이밍 기어는 최근 Pulsar Xlite V4 Large 모델의 출시 소식도 함께 전하며 다양한 그립과 플레이 스타일에 맞춘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Pulsar X2A v3는 9일부터 공식 웹사이트와 주요 판매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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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사 게이밍 기어 양손잡이용 마우스 Pulsar X2A v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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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1+1 , 2월 다양한 혜택이 가득
- 한국피자헛이 2월을 맞아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을 지속하면서, 1인 가구를 위한 통신사 제휴 혜택도 새롭게 개편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채로운 할인 혜택과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2월 평일 반값 혜택 대상 메뉴로는 피자헛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스페셜 메뉴인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가 선정되었다. 이 피자는 향긋한 화이트 트러플 오일과 부드러운 스테이크, 쫄깃한 뇨끼 등 고급 식재료의 조화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프리미엄 피자다. 프로모션 기간 중 평일에 포장 주문 시 50%, 배달 주문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L 사이즈는 포장 1만8450원, 배달 2만2140원에 즐길 수 있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M 사이즈는 포장 전용 혜택으로 1만5250원에 판매된다. 기존 주말 혜택도 변함없이 계속된다. 주말에는 포장 시 L 사이즈와 M 사이즈를 자유롭게 조합해 1+1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배달 시에는 프리미엄 L 사이즈 주문 시 M 사이즈 피자를 무료로 증정하는 L+M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전국 피자헛 매장(일부 특수 매장 제외)과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앱), 콜센터 주문 모두에 적용된다. 또한, 2월부터 SKT T멤버십 VIP 고객을 위한 VIP PICK 혜택이 크래프티드 플래츠 세트로 새롭게 개편되었다. 1인 가구 증가와 배달 및 포장 중심 소비 트렌드에 맞춘 이 세트는 얇고 바삭한 플랫 도우에 풍성한 토핑을 얹은 1인용 피자 크래프티드 플래츠와 리치 치즈 파스타, 콜라로 구성되어 있다. 약 58% 할인된 1만원에 제공되며, 추가 비용 지불 시 다른 종류의 크래프티드 플래츠로 변경도 가능하다. SKT T멤버십 앱 내 VIP PICK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고 피자헛 자사 온라인 채널을 통한 포장 주문 시 이용할 수 있어 1인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피자헛 관계자는 이번 2월 프로모션에 대해 40주년 기념 프리미엄 신메뉴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에 보내주신 고객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다이닝 수준의 고급 미식을 부담 없는 가격에 경험하시길 바라며, 새롭게 개편한 SKT VIP PICK 세트도 1인 고객들이 풍성한 메뉴를 즐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다채로운 혜택과 혁신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피자헛은 1인 가구와 가족 단위 고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를 제공하며, 더욱 다양한 고객층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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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1+1 , 2월 다양한 혜택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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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관령 눈꽃축제 2026 겨울여행 떠나보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 일원이 오는 2026년 2월, 새하얀 눈과 얼음의 축제로 물들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2026 대관령눈꽃축제가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약 10일간 개최되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테마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축제는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는 평창 송천 일대 메인 축제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겨울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라는 테마는 2018 평창 올림픽을 보고 스포츠 국가대표를 꿈꾸던 평창의 어린 꿈나무를 모티브로 하여, 방문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축제의 백미 중 하나는 바로 대형 눈 조각 전시다. 매년 새로운 주제로 펼쳐지는 눈 조각 전시는 그 규모와 섬세함에 감탄을 자아내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포토존을 제공한다. 눈으로 빚어진 거대한 예술 작품들은 겨울 왕국 평창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다. 또한, 온몸으로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마련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눈썰매장은 짜릿한 속도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다만, 눈썰매장은 입장권 구매와는 별도로 이용권을 구입해야 하며,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품목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2026 대관령눈꽃축제를 더욱 알뜰하게 즐기기 위한 입장권 및 할인 혜택 정보도 중요하다. 축제 현장에서 구매하는 입장권의 정상 가격은 10,000원으로, 대인과 소인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24개월 미만 유아는 보호자 동반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평창군민과 경로우대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5천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이어, 축제 개막 전부터 미리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얼리버드 티켓 할인 판매도 진행된다. 1월 15일 ~ 1월 23일: 10% 할인된 9,000원 이후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는 정상가인 10,000원에 판매된다. 단, 얼리버드 할인 혜택은 눈썰매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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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관령 눈꽃축제 2026 겨울여행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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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제3회 온천천 빛 축제 화려한 개막!
- 부산 동래구가 다가오는 겨울밤, 온천천을 화려한 빛으로 물들일 제3회 온천천 빛 축제가 성대하게 개막한다. 온천천, 빛의 선율로 노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12월 19일 오후 5시 온천천 수안초등학교 앞에서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1일까지 이어질 이번 축제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온천천 연가를 테마로 다채로운 조명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온천천을 부산의 대표적인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시킬 전망이다. 제3회를 맞이하는 온천천 빛 축제는 온천천 연가를 주제로, 온천천 일원 약 1.1km 구간이 환상적인 조명 예술로 꾸며진다. 이 구간은 총 6개의 다채로운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구간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온천천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는 빛의 조화는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잊지 못할 겨울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은 12월 19일 오후 5시, 온천천 수안초등학교 앞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점등식은 역동적인 퓨전난타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리며, 빛의 축제를 기다려온 시민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이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미디어 소원쓰기와 유등 조형물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소원등에 소원을 적어 걸거나,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소원을 빌어보는 등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킹 공연을 기존 하루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하여, 온천천을 방문하는 이들의 귀까지 즐겁게 할 예정이다. 동래구는 이번 온천천 빛 축제가 차가운 겨울철,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선사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온천천을 찾는 유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인근 상점가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다채로운 문화 예술 콘텐츠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온천천을 부산을 넘어 전국적인 겨울 대표 명소로 브랜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동래구청 관계자는 다채로운 조명 콘텐츠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온천천이 겨울밤의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이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3회 온천천 빛 축제는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지역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동래구의 야심 찬 기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온천천을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로 삼을 것이다. 아름다운 빛과 함께 겨울밤의 낭만을 즐기러 온천천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이어지기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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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제3회 온천천 빛 축제 화려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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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2차 라인업 공개…샤이닝 산타·화이트 체리 샤를로뜨로 연말 감성 더해
- 투썸플레이스가 다가오는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빛내줄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2차 라인업(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올해 연말 시즌 테마인 디어리스트 윈터(Dearest Winter)의 감각적인 겨울 무드를 담아,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1차 라인업(6종)이 크리스마스 감성을 담은 아이코닉한 비주얼로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으며, 홀리데이 케이크 사전 예약 역시 전년 대비 두 배를 넘어서는 예약률을 기록하며 홀리데이 케이크 맛집으로서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오는 12월 1일 출시될 2차 라인업의 첫 번째 주자는 바로 샤이닝 산타다. 이름처럼 반짝이는 레드 글라사주가 시선을 사로잡는 이 케이크는, 섬세한 초콜릿 코팅 기술을 통해 매끄럽고 균일한 글레이즈를 구현했다. 여기에 산타의 콧수염 모양 초콜릿, 벨트, 모자 픽 등 아기자기한 장식을 더해 홀리데이 시즌의 분위기를 한껏 강조했다. 외형뿐만 아니라 입안에서 이어지는 맛의 조화도 돋보인다. 베리 콤포트와 티 가나슈 크림을 샌드하여 티의 은은한 향과 베리의 산뜻함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화이트 초코칩을 더해 달콤하고 조화로운 풍미를 선사한다. 두 번째 신제품은 프랑스 클래식 디저트인 샤를로뜨를 투썸플레이스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다. 부드러운 가나슈 크림에 상큼 달콤한 체리 콤포트와 향긋한 바닐라빈 무스를 층층이 레이어링하여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풍미를 선사한다. 특히 케이크 전체를 바닐라빈 무스로 아이싱하여 눈 덮인 화이트 포레스트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비주얼을 구현했다. 상단에는 섬세한 눈꽃 장식과 신선한 딸기 등 디테일을 더해 투썸플레이스만의 모던하고 우아한 홀리데이 무드를 완성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홀리데이 라인업은 투썸플레이스만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디저트 기술을 담아 연말 테이블을 더욱 특별하게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사전 예약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2차 라인업인 샤이닝 산타와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 역시 프리미엄 맛과 비주얼로 많은 분들께 달콤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투썸플레이스의 2025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2차 라인업(2종)은 12월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한편, 편리하게 케이크를 수령할 수 있는 사전 예약 서비스는 12월 18일까지 투썸하트 앱을 통해 진행되니, 특별한 연말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서둘러 예약하시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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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2차 라인업 공개…샤이닝 산타·화이트 체리 샤를로뜨로 연말 감성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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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크리스마스 맞아 산타의 선물 프로모션 진행
- 한국피자헛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하는 산타의 선물 프로모션을 오는 12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5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한 해 동안 피자헛에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고객 사은 이벤트다. 산타의 선물 프로모션은 피자헛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권을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회원가입 및 로그인, SMS 수신 동의, 앱 푸시 수신 동의 시 각 1회씩 응모권이 지급된다. 특히, 콜라를 포함해 피자를 주문할 경우 주문 건당 횟수 제한 없이 추가 응모권을 받을 수 있어, 응모권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이처럼 피자헛은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이벤트에 참여하여 행운을 잡을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피자헛은 산타의 선물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풍성하고 매력적인 경품 라인업을 마련했다.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5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이 2등 당첨자 5명에게는 애플워치 SE3가 제공된다. 3등 당첨자 10명에게는 에어팟 4가 4등 당첨자 100명에게는 피자헛 1만 원 상품권이 주어진다. 또한, 참여 고객 응모자 전원에게는 코카-콜라 1.25L 무료 쿠폰이 100% 지급되어 모든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피자헛은 이와 함께 내년 1월 30일까지 쿠팡이츠와 제휴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피자헛의 모든 채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쿠팡이츠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 사용 시 코카-콜라 1.25L 무료 증정을 포함해 최대 2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피자를 즐길 수 있다. 피자헛 관계자는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하며, 피자헛이 산타가 되어 풍성한 선물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따뜻한 피자와 함께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고, 여행 상품권의 행운도 잡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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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크리스마스 맞아 산타의 선물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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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수정숯골축제 오는 8일 성남 태평공원에서 개막
- 성남시 수정구의 가을을 활기찬 웃음과 함께 물들일 제20회 수정숯골축제가 오는 11월 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태평공원에서 개최된다. 성남시 수정구가 후원하고 수정숯골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활기차고 웃음 가득한 수정구를 주제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화려한 서막은 태평공원 다목적 잔디마당에서 성남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으로 열릴 것이다. 이후 시흥동의 난타 공연, 수진1동의 라인댄스 등 수정구 8개 동별 대표 공연이 이웃 간의 화합과 재능을 뽐내는 장을 마련한다. 민속놀이 경연으로는 제기차기와 단체투호가 펼쳐져 전통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이다. 바람 바람 바람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는 국민 가수 김범룡과 쌍권총 춤으로 유명한 오직 하나뿐인 그대의 심신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주미도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남 갓텔런트 예술단으로 선발된 팀들도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아인스바움(윈드 앙상블), 김수아(보컬), 윤여찬·임민영(라틴댄스) 팀이 출연하여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4차 산업 체험존에서는 배틀 로봇, 드론 축구 등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자원순환 활동 등의 체험 부스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부스도 다양하게 운영되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하고, 축제 참여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텔레비전, 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수정구 관계자는 시민 대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며, 2024년 3월 개장한 도심 속 태평공원(수정구 수정로 7)이 주는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조성된 태평공원의 쾌적한 환경에서 아름다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즐기며, 시민들이 일상 속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0회 수정숯골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성남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대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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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수정숯골축제 오는 8일 성남 태평공원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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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라면축제 가수 라인업 라면만큼 화려하다
- 2025 구미라면축제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3일간 열린다. 원조의 자존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축제는 대규모 변화를 예고하며 전국 라면 마니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구미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라면 도시 구미의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번 2025 구미라면축제는 단순히 라면을 맛보는 것을 넘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 레스토랑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은 이색적인 공간에서 다채로운 라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컵라면 휴게소는 다양한 종류의 컵라면을 맛보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다. 축제는 매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금요일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대기줄 없는 축제를 지향한다. 구미시는 스마트한 QR 시스템을 도입하여 방문객들이 긴 대기 시간 없이 원활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이는 쾌적한 축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작년 축제에서 발생했던 불편 사항들을 개선하여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구미시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라면 관련 굿즈와 신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공실 미술관에서는 예술과 라면이 결합된 독특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마켓 푸드와 푸드 로드에서는 라면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펀펀 로드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트릿댄스파이터 공연 등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축제의 흥을 더할 초청 가수들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라면스테이지 메인 무대에서 7일 싱투유 개막식 공연에는 존박, 김조한, 장재인, 엔플라잉 등의 오리지널 감성 음악공연이 펼쳐지며, 8일에는 울랄라세션, 슈퍼비, 노라조, 케이스의 쌩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2025 구미라면축제는 구미역 일대의 원평동 2번 도로가 일부 통제될 예정이다. 2025 구미라면축제는 단순히 음식을 넘어 새로운 시도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라면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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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라면축제 가수 라인업 라면만큼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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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원도심 골목길축제 가을:신묘한×집,대성 25일 개막
- 청주 대성동 일대가 가을의 낭만과 신비로운 매력으로 물들 준비를 마쳤다. 청주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대성동 청주향교(대성로122번길) 일원에서 청주 원도심 골목길축제 가을:신묘한×집,대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정겹고 따뜻한 마을 대성동을 배경으로, 세월의 흔적을 담은 집과 그 안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집대성하는 중요한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청주 원도심 골목길축제는 낮과 밤이 다른 그녀(JTBC 드라마)의 촬영지인 대성동의 특색을 살려, 드라마 속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골목 곳곳에 숨겨진 고양이 캐릭터를 찾아다니며 익숙한 공간을 새롭게 즐기고, 원도심 골목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지역 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12개 시민 공모사업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골목길 이야기에 사람과 공간, 시간의 연결을 더한다. 축제는 총 3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연계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볼:가에서는 금관 앙상블, 마술, 팝페라, 밴드 공연 등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무대가 펼쳐진다. 놀:가에서는 골목길 고양이 투어, 팝업 놀이터, 고양이 자석 만들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콘텐츠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함께할:가에서는 소상공인 장터, 신진작가 기획전, 벽화 거리 걷기, 청주향교 유생 체험 등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청주원도심골목길축제의 큰 특징은 청주향교, 충북문화관 같은 지역 기관은 물론, 상점과 일반 가정집 등 다양한 형태의 집들이 축제의 무대가 된다는 점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고양이처럼 유유히 골목을 거닐며 추억과 따뜻함이 어우러지는 원도심의 가을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청주만의 다채로운 꿀잼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가 가을 청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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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원도심 골목길축제 가을:신묘한×집,대성 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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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미식주 페스타 문화제조창에서 24일 개막
- 청주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5 청주 미식주 페스타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충북 청주시가 지역의 고유한 음식문화와 전통주, 그리고 다채로운 식재료를 한자리에 모아 미식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특별한 축제로 청주를 대표할 새로운 음식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랫동안 지역을 대표하는 고유한 음식의 부재 속에서, 역사와 현재의 맛을 접목한 새로운 청주 대표 음식을 찾아내고 이를 육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2025 청주 미식주 페스타 기간 동안에는 청주 한 상 개발 음식 시연 및 품평회가 진행되어 전문가와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주의 유구한 음식 문화를 조명할 수 있는 반찬등속과 덕수이씨 청주폐백관 등을 아우르는 청주 음식문화관이 운영되며, 청주 전통주관과 청주 장류관에서는 지역의 깊은 맛과 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2025 청주 미식주 페스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방문객들은 전통장 만들기, 반찬등속 음식 및 장식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낭만적인 주류쇼와 수준 높은 공연 행사들이 어우러져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포토 부스와 지역 홍보관은 청주의 아름다운 맛과 멋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개장식 퍼포먼스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청주시와 지역 유명 삼겹살 외식업체 동방생고기가 협업하여 20m에 달하는 대형 불판 위에서 삼겹살 구이 이벤트를 선보이며 무료 시식회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여기에 청주식 돼지김치 짜글이를 전국적 대표 상품으로 유통하고 있는 ㈜오뚜기 또한 기업관을 운영하여, 대기업의 관점에서 바라본 청주 음식문화와 지역 상생 활동, 사회공헌 사례, 그리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2025 청주 미식주 페스타를 통해 청주의 다채로운 식문화 자원을 대외적으로 널리 홍보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관광 자원을 발굴·육성하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가 지역 외식산업과 서비스업 발전은 물론, 농업, 관광, 외식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5 청주 미식주 페스타는 청주가 가진 풍부한 음식 자원을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가 지역민에게는 맛과 흥을 선사하고, 관광객에게는 청주의 매력을 각인시키는 성공적인 행사로 기록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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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미식주 페스타 문화제조창에서 2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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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섬진강기차마을 이달 23일 개최
- 제25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아름다운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가족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지역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올 방문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과거 아쉬움 속에 취소되었던 해를 뒤로하고,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돌아와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의 시작은 10월 23일 오후 5시, 섬진강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개막 퍼레이드가 장식한. 약 200여 명의 지역 어린이집 아이들이 증기기관차와 함께 특별한 추억의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축제의 서막을 감동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공연들이 연일 대기하고 있다. 23일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OST 커버 콘서트가 열려 동심을 자극하고, 24일에는 EBS의 인기 프로그램 이벤져스 공연이, 25일에는 캐치! 티니핑 26일 헬로카봇 등 흥미진진한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져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단순히 놀이와 오락을 넘어,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통해 긍정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섬진강기차마을의 빼어난 자연경관 속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의 놀이터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잠시 잊었던 동심을 되찾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양한 체험 부스와 캐릭터 테마존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꾸며져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곡성군을 문화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섬진강기차마을이라는 독특한 공간적 이점을 활용하여,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들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더욱 풍성한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축제를 통해 많은 국내외 방문객들이 곡성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특산물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며 곡성만의 매력을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곡성군이 지속 가능한 문화 관광 도시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데 굳건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철저한 준비를 마쳤으며,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와 함께,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운영 인력을 배치하였다.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주제에 걸맞게,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제25회 2025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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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섬진강기차마을 이달 23일 개최
연예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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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일파만파! 광고계 손절 움직임까지
-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28)에게 200억 원이 넘는 탈세 의혹이 제기되며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차은우의 어머니가 설립한 법인이 국세청으로부터 페이퍼컴퍼니로 지목되며, 세금을 회피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이에 광고계는 차은우 씨의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는 등 손절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번 사건은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추징액 중 역대 최고액이라는 점에서 그 파장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탈세 의혹의 핵심에는 차은우의 어머니인 최모 씨가 설립한 법인 A가 있다. 법인 A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당시 법인 A의 주소지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으로, 이는 차은우의 부모님이 운영했던 장어집 식당 주소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세청은 이러한 정황과 함께 심층 조사를 벌인 결과, 법인 A가 차은우 씨에게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법인 A는 지난해(2025년) 12월 23일이 되어서야 서울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를 옮겼으며, 이와 별개로 해당 식당은 그해 11월 이미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주소 변경 시점과 방식 역시 국세청의 의심을 사는 중요한 대목이 되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해(2025년) 상반기 차은우를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한 결과, 그에게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추징액 중 역대 최고액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세청의 분석에 따르면, 차은우 씨의 소득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세운 법인 A, 그리고 차은우 본인이 나눠 가졌다.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차은우 씨와 그의 어머니 최씨가 최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가 없는 법인 A를 내세워 개인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하는 꼼수를 사용했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조세회피를 시도했다는 것이 국세청의 입장이다. 이로 인해 차은우 씨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해(2025년) 8월 이미 추징금 82억 원을 부과받았다. 현재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이 같은 결정에 불복하여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로,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차은우에 대한 탈세 의혹이 불거지자, 광고계는 즉각적으로 손절 움직임을 보이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지난 19일, 신한은행은 유튜브를 비롯한 소셜미디어(SNS)에서 차은우 씨의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모두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는 과거 배우 김수현 씨가 김새론 씨와의 교제 의혹으로 모델 리스크에 직면하자 차은우를 후임으로 발탁했으나, 또다시 모델 리스크에 봉착하게 된 상황이라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Abib) 역시 유튜브에서 차은우 씨의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인스타그램과 엑스(X, 옛 트위터) 등 SNS에 게재되었던 관련 사진들도 삭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광고계의 신속한 대응은 연예인의 이미지가 곧 브랜드 가치로 이어지는 광고 시장의 특성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차은우 씨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전날(19일) 이번 논란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밝혔다.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다.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라고 설명하며, 법 해석·적용과 관련된 쟁점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며, 차은우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와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2025년) 7월 입대하여 현재 육군 군악대로 복무 중이다.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불거진 이번 탈세 의혹은 차은우 씨의 이미지와 향후 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어, 이번 논란의 향방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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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일파만파! 광고계 손절 움직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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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 2명에게 갑질 및 상해 의혹 피소…경찰 수사 착수
- 국민 개그우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나래(40) 씨가 전직 매니저 2명으로부터 이른바 직장 내 갑질 및 특수상해 등 혐의로 피소되며 충격에 휩싸였다. 5일 연예 전문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들은 전날 서울서부지방법원에 1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했으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하여 경찰도 박나래 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 씨가 ▲24시간 대기를 요구하며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 등을 일삼았고, ▲심지어 가족 일까지 맡겨 가사 도우미처럼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박나래 씨에게 폭언을 들었으며, 화가 나서 던진 술잔에 맞아 상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이 매니저는 병원 예약 및 대리처방 등 의료 관련 심부름도 감당했다고 전해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또한, 매니저들은 식자재비, 주류 구입비 등 진행비가 미지급되었다며 박나래 씨의 횡포로 인해 퇴사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밀린 비용 정산을 요구하자 박나래 씨 측으로부터 명예훼손과 사문서위조로 고소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논란에 대해 박나래 씨 측은 지난달 매니저 2명이 별일 없이 그만두더니 갑자기 1억원 가압류 신청을 했다. 마음이 아프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박나래 씨는 어머니가 설립한 1인 기획사 앤파크 소속인데, 이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미등록 상태라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박나래 씨 측은 등록 절차를 신청한 상태다. 법률대리인을 통해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박나래 씨는 지난해 9월 오랜 기간 몸담았던 JD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독립했다. 이번 고소를 진행한 매니저들은 박나래 씨가 독립한 뒤 함께 일했던 이들로 알려졌으며,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우리와 무관한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현재 박나래 씨는 MBC TV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와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다수의 인기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논란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라면서도 아무것도 정해진 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혀, 향후 방송 활동의 지속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번 사안에 대한 경찰 수사 진행과 박나래 씨 측의 명확한 입장 표명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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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 2명에게 갑질 및 상해 의혹 피소…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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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 학창 시절 강도·강간 혐의 및 소년원 송치 의혹 제기
- 유명 배우 조진웅(49·본명 조원준) 씨가 고등학교 학창 시절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상 강도 강간 혐의로 소년원에 송치되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되었다. 5일 연예 전문 한 매체는 조진웅 씨가 고등학교 2학년 때 형사재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며, 조진웅 씨 패거리들이 훔친 차량에서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구체적인 보도 내용을 전했다. 연예 전문 한 매체에 따르면, 조진웅 씨는 이 사건으로 인해 소년원에 송치되어 고등학교 3학년의 절반을 교정기관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의혹은 그의 청소년기 범죄 연루 가능성을 시사하며 대중에게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조진웅 씨가 무명배우로 활동하던 2003년 술자리에서 극단 단원을 구타하여 폭행 혐의로 벌금형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으며, 음주운전 전과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그가 본명인 조원준이 아닌 아버지의 이름을 따 조진웅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것이 이러한 과거를 숨기기 위함이었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되어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번 보도는 지난 8월 15일 광복절 행사에서 조진웅 씨가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한 이후 제보가 쏟아져 나오면서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공인으로서의 활동과 과거 의혹 간의 연관성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처럼 충격적인 보도 내용에 대해 조진웅 씨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에 대해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표명했다. 소속사는 사실관계 확인 후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조진웅 씨는 2004년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시그널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인기를 얻으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이번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과 소속사의 공식 발표에 귀추가 주목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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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 학창 시절 강도·강간 혐의 및 소년원 송치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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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혼, 결혼 22년 생활에 마침표를 찍다
- 방송인이자 사업가로 폭넓게 활동 중인 홍진경이 남편 A씨와 22년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합의 이혼한 것으로 6일 전해졌다. 특히, 이번 결별은 어느 한쪽의 귀책 사유 없이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원만히 합의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고 있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홍진경은 이혼 발표를 앞두고 안타까운 건 우리가 비로소 남이 되어서야 진짜 우정을 되찾은 게 안타깝다. 잘 지내고 있다는 심경을 전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극단적인 갈등으로 인해 파탄 난 것이 아님을 시사했다. 이는 부부가 각자의 인생에서 좀 더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시간을 보내며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결정으로 풀이된다. 무엇보다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두 사람의 딸의 거취다. 홍진경은 이혼 전 딸에게 충분히 의견을 물었으며, 부모의 결정을 존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양육권 및 이혼 조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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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이혼, 결혼 22년 생활에 마침표를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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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웹툰 영화로 이달 23일 개봉
- 10년 이상 연재되며 누적 조회수 3억 뷰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인기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이 드디어 스크린으로 옮겨져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소설이 완결된 바로 그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버리는 충격적인 설정 속에서,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과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의 면모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김독자가 자신이 읽던 웹소설의 내용대로 세상이 변하자, 유일하게 결말을 알고 있다는 지식으로 동료들과 함께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 김독자는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는 상황에서, 오직 자신만이 알고 있는 원작의 스토리를 활용해 세상을 구원하려 한다. 이 과정에서 그는 소설의 주인공인 유중혁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들과 만나며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원작의 독특한 설정과 방대한 세계관이 영화에서 어떻게 시각적으로 구현될지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을 통해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화려한 비주얼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CGI(컴퓨터 그래픽) 효과가 두드러지며, 액션 장면에서의 빠른 전환과 다이내믹한 카메라 워크는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해 보인다. 예고편 내내 유지되는 긴장감과 음악, 효과음의 조화는 감정적인 몰입감을 더하며, 극적인 순간들이 빠르게 이어지는 클립들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영화는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혼합하여 전개되며, 주로 판타지와 액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젊은층과 판타지 애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채수빈, 이민호, 안효섭, 신승호, 나나, 지수 등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각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를 암시하는 장면들은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지하철 3호선이 뒤집히고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가 무너지는 장면은 게임과 판타지를 결합한 과감한 시도로 평가받으며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웹소설 팬덤이 워낙 강력하고 원작의 서사가 방대하여 영화화 소식이 전해졌을 때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 원작의 복잡한 설정과 수많은 인물,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한정된 러닝타임 안에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컸을 것이다. 일부 팬들은 원작의 핵심적인 요소들이 영화에서 뼈만 남게 되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걱정을 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제작진은 이러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보입니다. 메가박스 등 영화 예매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메인 예고편 외에도 필름 코멘터리 영상, 캐릭터 코멘터리 영상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들이 공개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는 원작 팬들에게 영화의 제작 과정과 배우들의 해석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신뢰를 쌓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원작의 인기를 기반으로 강력한 시장성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를 경험하고자 하는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과연 이 작품이 원작의 명성을 뛰어넘어 한국 판타지 액션 영화의 새로운 성취를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화는 이달 23일 전국 동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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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독자 시점 웹툰 영화로 이달 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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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전쟁 개봉 박두 유해진X이제훈 빅딜
- 국민 배우 유해진과 대세 배우 이제훈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영화 소주전쟁이 드디어 오는 5월 30일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 영화는 1997년 IMF 외환위기라는 혼란스러운 시기를 배경으로, 한때 전국을 평정했지만 자금난에 허덕이는 국보소주라는 회사를 둘러싼 뜨거운 생존 경쟁을 그리고 있다. 단순히 소주 회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나라 현대사의 아픔 중 하나인 IMF 시절을 관통하며 펼쳐지는 인간적인 드라마와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특히, 실제 진로 소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유해진 배우가 연기하는 표종록과 이제훈 배우가 맡은 최인범이다. 표종록은 평생을 국보소주에 몸 바쳐온 재무이사로, 회사를 살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반면, 최인범은 국보소주의 매각을 노리고 접근하는 냉철하고 스마트한 글로벌 투자사 직원이다. 회사를 지키려는 자와 회사를 삼키려는 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사람이 소주 하나를 매개로 점차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영화의 핵심 줄거리이다. 두 배우의 팽팽한 연기 대결과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미묘한 관계 변화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 여기에 배우 손현주, 최영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합류하여 극에 무게감을 더했다. 약 104분 동안 펼쳐질 소주전쟁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국보소주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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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전쟁 개봉 박두 유해진X이제훈 빅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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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빠이 아저씨 방송인 이상용 별세 향년 81세
-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뽀빠이 아저씨 방송인 이상용씨가 9일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와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는 이상용씨의 아들이 홍콩에 거주중에 있어 국내로 입국하는 즉시 서울 성모병원에 빈소를 차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인은 전날부터 이어진 감기증상으로 서울 서초구 자택 인근에 위치한 병원에서 진료 후 집으로 복귀하는 중 쓰러져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회복되지 못하고 영면에 들었다. 소속사 이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특별한 지병 없이 건강하셨으며, 바로 전날에도 강연 일정을 소화하실 만큼 정정했다며 침통한 심정을 밝혔다. 한편, 방송인 이상용은 고려대 ROTC 출신의 육군 장교를 지냈고, CBS 기독교 방송 MC로 1971년에 데뷔했다. 1975년부터 9년간 KBS 모이자 노래하자를 진행했고, 그때부터 뽀빠이 아저씨로 이름을 날렸다. 1989년 병영 위문 프로그램인 MBC 우정의 무대 MC를 맡으며, 국민스타로 발돋움 했다. 또한, 생전에 500명이 넘는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후원하며,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기에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동백장(1987년), 체육훈장 기린장(1990년),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1998년) 등 다수의 훈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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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빠이 아저씨 방송인 이상용 별세 향년 8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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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운드 페스티벌 6월 말레이시아서 개최
- KBS WORLD가 주최하고 한-아세안 협력기금(AKCF)이 지원하며, 외교부와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사무국이 후원하는 한·아세안 뮤직 페스티벌 2025 ROUND in Malaysia가 6월 21일(토)과 22일(일) 양일간 말레이시아의 ZEPP Kuala Lumpur에서 개최된다. 올해 라운드페스티벌(이하 라운드)은 한국-말레이시아 수교 65주년을 기념하며, 2025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된다. 페스티벌 개최 소식에 아세안 음악 팬들은 어느 때보다 열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뮤지션 라인업으로는 K-드라마 OST 킹으로 아세안 지역에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감성 장인 폴킴,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청중을 감동시키며 국내 인디신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터치드, 그리고 데뷔하자마자 K-밴드신 최고의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드래곤 포니가 참가한다. 이번 공연의 호스트는 아시아 투어를 통해 이미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에서 매진을 기록한 폴킴이 맡는다. K-드라마 OST로 이미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그가 말레이시아를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SNS에는 Thank you for bringing him to Malaysia라는 멘션을 비롯한 열띤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말레이시아의 MZ 문화를 대표하고 있는 걸그룹 DOLLA와 필리핀의 무한한 글로벌 잠재력을 상징하는 대세 보이 그룹 1st One의 라인업 합류 소식에 해당 국가는 물론 아세안 팬덤의 열광적인 온라인 피드백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크메르 여신으로 불리며 캄보디아의 대중 음악계에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뮤지션 Tep Boprek의 출연을 알리는 피드에는 업로드와 동시에 약 46만 뷰를 기록했다. 또한 약 7000개의 좋아요와 수백 개의 멘션(라운드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 기준)이 달리며 티켓 문의가 이어지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3월 미얀마에서 발생한 강진은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일으키며 미얀마, 태국 등 아세안 지역에 큰 슬픔과 고통을 남겼다. KBS WORLD는 라운드 공식 계정을 통해 아픔을 겪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는데, 이번 공연이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통해 모두에게 울림을 전하는 자리가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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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라운드 페스티벌 6월 말레이시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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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이혼 절차 진행중 결혼 생활 8년만에 파경
- 배우 이시영이 결혼 생활 8년만에 파경을 맞아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각종 예능프로그램 및 SNS를 통해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기 때문에 더욱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이시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배우 개인적인 일인 만큼 추가적인 답변을 드리기 어렵다며, 현재 원만하게 이혼에 합의해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시영은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 조모씨와 1년의 열애끝에 2017년 9월 결혼하여, 2018년 1월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2008년 OC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로 데뷔한 이시영은 영화 오감도, 홍길동의 후예, 위험한 상견례, 신의 한수, 드라마 꽃보다 남자, 부자의 탄생, 포세이돈, 그리드, 스위트홈 시즌1~3 및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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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 이혼 절차 진행중 결혼 생활 8년만에 파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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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나요 가수 휘성 자택서 숨진채 발견 충격
-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이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외부에서 침입한 흔적 및 타살의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수사중에 있다고 전했다.휘성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되어 죄송하다며, 휘성이 서울 광진구의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판정을 받았음을 전했다.이어,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휘성은 2002년 Like A Movie로 데뷔하여, 불치병, With Me,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수 많은 곡들을 히트 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한편,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KCM과의 합동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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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나요 가수 휘성 자택서 숨진채 발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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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로파 결승 맨유 꺾고 토트넘 우승컵 쟁취하다
-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마침내 프로 데뷔 후 15년 만에 첫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달성했다. 5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하며 트로피를 차지했다. 결승골은 전반 42분 브레넌 존슨의 슈팅이 맨유 수비수 루크 쇼에게 맞고 들어간 자책골이었다. 후반에 교체로 투입된 손흥민은 경기 종료까지 끝까지 뛰며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2010년 함부르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손흥민에게 이번 우승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토트넘에서 10년간 뛰면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스리그, 카라바오컵 등에서 번번이 아쉬운 결과를 맛봤던 그에게는 오랜 숙원을 해결한 순간이었다. 우승이 확정된 후 손흥민은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경기장을 뛰어다니며 기쁨을 만끽했다. 팀 동료들과 포옹을 나누고, 경기장을 찾은 부모님과도 환희의 순간을 함께했다.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우승 세리머니였다. 손흥민은 한국 선수 최초로 유럽 메이저 대회에서 주장 자격으로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15kg에 달하는 무거운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이 전 세계에 중계되며 토트넘과 유럽축구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흥미롭게도 우승 세리머니 과정에서 손흥민의 이마에 상처가 생겼다. 토트넘 구단 채널 영상에서 손흥민은 트로피를 들어올리는데 누가 밀어서 이마에 부딪혔다고 설명했다. 상처 부위가 부어올랐지만 그는 아픔도 잊은 채 우승의 기쁨에 빠져있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이번 우승의 의미를 깊이 있게 설명했다. 2018 아시안게임 금메달 경험을 언급하며 아시안게임도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지만, 오늘은 사람들이 저에게 항상 없다고 꼬집었던 것들을 되돌아보게 하는 하루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항상 어려운 길을 선택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것을 해보고 싶어하던 선수였다며 17년 동안 못 하던 것을 주장으로서 해내서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토트넘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을 유럽대항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끈 최초의 한국인 주장이라며 극찬했다. 영국 현지 언론들도 손흥민은 이날 밤 클럽의 상징에서 클럽의 전설로 넘어갔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이미 프리미어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 득점, 수차례 올해의 골 선정, 구단 팬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등 수많은 개인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항상 무관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던 그에게 이번 우승은 그 모든 그림자를 지워버린 역사적인 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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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유로파 결승 맨유 꺾고 토트넘 우승컵 쟁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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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종합운동장 2028년 프로야구 즐기는 야구 전용구장으로 탈바꿈
- 2028년부터 리모델링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성남시는 21일 열린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에서 성남시와 KBO 간의 리그 경기 유치 협약서(MOU)가 승인되었으며, 2월에 KBO와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성남시는 경기도에서는 수원에 이어 2번째로 프로야구 경기를 개최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되었다. 이번 리모델링은 2만석 이상 규모로 진행되며, 단기적으로는 2028년까지 정규 프로야구 1군 경기를 일부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1부 리그 기업구단을 유치해 성남을 프로야구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야구전용구장 건립과 KBO 리그의 주요 경기 개최는 스포츠 문화 중심지로서 성남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중요한 기회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야구 전용구장이 부족한 야구인들에게 더 많은 경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스포츠와 여가를 더욱 풍성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수인분당선과 지하철 8호선이 지나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성남종합운동장은 야구 경기 개최 시 모란, 수진, 신흥 등 인근 지역 상권 매출 증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는 22일 성남종합운동장 및 중원구청의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최종 보고를 완료하며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3월에는 건축 기획 용역에 착수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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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종합운동장 2028년 프로야구 즐기는 야구 전용구장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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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골을 위한 축구화 프레데터 25 출시
-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축구화의 상징적인 아이콘 프레데터 시리즈의 최신작 프레데터 25를 전격 출시한다. 1994년 첫 선을 보인 프레데터 시리즈는 데이비드 베컴, 지네딘 지단 등 세계적인 축구 선수들이 현역 시절 애용한 축구화로 정교한 볼 컨트롤과 강력한 슈팅을 가능케 하는 혁신적인 테크놀로지의 집약체로 평가받고 있다. 프레데터 25는 과거의 디자인 특징과 컬러를 유지하면서도 현대 축구 니즈에 맞춰 최신 기술을 결합했다. 프레데터 시리즈의 시그니처 레드 컬러를 대담하게 적용해 클래식한 DNA를 강조했으며, 1998년 선보인 프레데터 엑셀러레이터(Predator Accelerator)를 연상시키는 물결 무늬로 3-스트라이프를 감싸 과거와 현재를 잇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디다스는 프레데터 시리즈는 디자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것에 기반을 두고 있다며, 이번 프레데터 25는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최첨단 기술을 더해 현대 축구에 최적화된 축구화로 탄생했다고 밝혔다. 아디다스는 프레데터 25에 우수한 그립력을 위한 스트라이크스킨(STRIKESKIN) 기술을 적용했다. 킥 존의 고무 소재를 보강해 더욱 정교한 슈팅을 통한 득점이 가능하다. 기존 하이브리드터치(HYBRIDTOUCH)의 레이어를 줄여 더욱 가볍고 부드러워진 갑피는 편안한 착용감과 부드러운 볼 터치감을 선사하며, 경량 솔플레이트인 컨트롤프레임 2.0(CONTROLFRAME 2.0)으로 빠른 방향 전환과 가속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프레데터 25는 주드 벨링엄, 아이타나 본마티, 페드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착용할 예정이며, 1월 17일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를 비롯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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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골을 위한 축구화 프레데터 25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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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자유민주 마라톤 10일 개최 서울광장 일대구간별 교통 통제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는 11월 10일(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광장 일대에서 2024 자유민주 마라톤을 개최한다. 2024 자유민주 마라톤은 사업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중앙건설이 후원하는 가운데 총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서울광장-광화문광장-청계천 일대를 거쳐오는 10km 코스와 6·10민주항쟁 기념 코스로 특별히 마련된 6.10km 코스로 구성된다. 10km 코스는 서울광장에서 출발해 광화문(1차 반환)~서울광장~세종대로18길(플라자호텔 뒤편)~무교동사거리~세운상가~청계7가사거리(2차 반환)를 지나 서울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6.10km 코스는 서울광장 출발 후 광화문(1차 반환)~서울광장~세종대로18길(플라자호텔 뒤편)~무교동사거리~세운상가(2차 반환) 후 서울광장으로 되돌아온다. 대회가 진행되는 세종대로, 남대문로, 을지로, 청계천로 등에서 오전 8시 2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구간별 순차적인 통제가 이뤄진다. 자유민주 마라톤은 코스별로 민주화운동 관련 역사적 장소, 자유와 민주주의를 상징하는 주요 장소를 거쳐 달릴 수 있도록 했다. 4·19혁명, 6·10민주항쟁의 집결지인 서울광장을 비롯해 축제와 응원 문화의 상징인 광화문광장, 노동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평화시장, 노동운동가 전태일기념관 등이 포함된다. 각 장소에는 장소에 대한 해설을 담은 배너가 설치된다. 사업회 이재오 이사장은 자유민주 마라톤을 통해 자유, 민주 가치의 중요성이 확산되기를 바라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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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자유민주 마라톤 10일 개최 서울광장 일대구간별 교통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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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개편
- 청주시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난임시술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 유효기간 연장과 냉동난자 사용 시 해동비 지원체계 개편이 핵심으로, 이를 통해 난임부부들의 행정적·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제도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먼저 변경되는 주요 사항은 바로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의 유효기간 연장이다. 기존에는 통지서의 유효기간이 3개월이었으나, 올해부터는 6개월로 두 배 연장된다. 그동안 많은 난임부부들이 병원 대기 기간, 시술 일정 조정 등의 문제로 유효기간 내에 시술을 받지 못해 통지서를 다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 이러한 행정 절차상의 어려움은 난임부부들에게 상당한 스트레스와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번 유효기간 연장 조치로 난임부부들의 행정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실제 시술 여건을 고려한 청주시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또 다른 주요 변경 사항은 냉동난자 사용 시 해동비 지원체계의 개편이다. 지난해까지 별도 사업으로 운영되었던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종료되지만, 냉동한 난자를 사용하여 임신 및 출산을 시도하는 난임부부의 경우, 해동비 지원을 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안으로 통합하여 개편되었다. 이에 따라 냉동난자를 사용한 보조생식술을 시행하는 난임부부는 난임시술비 정부 지원금 상한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냉동난자 해동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청주시는 이번 통합 개편을 통해 사업 구조를 단순화하고, 난임부부들이 제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건 서원보건소장은 이번 변경 조치에 대해 난임부부의 실제 시술 여건을 고려하여 행정 절차의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한 변경 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난임부부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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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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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대전환! 판교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예고
- 성남시가 오랫동안 활용 방안을 모색해 왔던 야탑밸리에 대해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는 야탑밸리 부지 약 28,000㎡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여 상주인력 1천여 명, 유동인구 7천여 명 규모의 집적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으로, 판교와 위례를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완성의 핵심 축으로서 성남 지역의 산업 기능 연계 강화와 교통 수요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탑밸리 부지는 그동안 연구시설 유치 및 테스트베드 센터 조성 등 다양한 개발 방안이 검토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까지 검토되었던 테스트베드 센터 계획은 실제 늘어나는 상주 인력 유입이 10명 이내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었고, 온라인 중심의 운영 방식으로는 지역 내 유동인구 증가로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야탑밸리와 인접한 기존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인력 재배치 중심의 운영으로는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이처럼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성남시는 야탑밸리의 활용 방안에 대한 깊은 고심을 이어왔다. 성남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야탑밸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부지 약 28,000㎡ 전체를 대상으로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를 활용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이라는 과감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의 구상에 따르면, 이 부지에는 상주인력 1천여 명, 유동인구 7천여 명 규모의 대규모 인력 유입이 예상되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야심 찬 계획의 배경에는 국토교통부의 정책 변화가 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지정을 위한 새로운 운영지침을 마련 중에 있다. 성남시는 이러한 제도 도입의 초기 단계부터 발 빠르게 움직여, 지난 1월 12일 경기도에 선제적으로 수요조사 참여 의사를 제출하며 야탑밸리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성남시가 급변하는 정책 환경을 읽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노련한 행정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성남시는 산업단지 조성에 최적의 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야탑밸리를 공업지역 대체지정을 통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대상지로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추진에 나섰다. 실제로 성남시에는 현재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유일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존재하며, 이 또한 지난 2015년 제1공단 부지 등을 활용한 공업지역 대체지정으로 조성된 바 있어, 이번 야탑밸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향후 야탑밸리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성공적으로 지정될 경우, 이는 판교·하이테크밸리·위례지구-오리제4테크노밸리를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완성의 핵심 축으로 기능하게 될 것입니다. 이 거대한 산업벨트는 성남 지역의 산업 기능을 연계하고 강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대규모 상주 및 유동인구의 유입으로 인한 교통 수요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남시는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 및 행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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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대전환! 판교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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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내교 분당방향 2026년 7월 우선 개통
- 성남시가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방향 구간을 오는 2026년 7월에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과 정자동을 잇는 주요 교량인 수내교는 지난 2023년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 구조적 결함으로 최하 등급인 E등급(불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교량의 안전 문제로 인해 한때 전면 통제되었으며, 성남시는 긴급 임시 보강공사를 실시하여 통행을 재개했으나, 근본적인 안전 확보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전면 개축을 결정했다. 이번 전면 개축은 특히 과거 정자교 보도부 붕괴 사고 당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캔틸레버 구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대신 안전성이 검증된 거더교 공법을 적용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더욱 튼튼하고 안전한 교량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이다. 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는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성남시는 이번 공사 기간 중 시민들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당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교량 하부의 탄천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통행로를 정비하는 등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성남시의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공사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2027년 7월 최종 준공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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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내교 분당방향 2026년 7월 우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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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명암유원지 퇴적토 준설공사 본격 추진
- 청주시는 시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이자 명소인 상당구 명암유원지 내 저수지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하기 위한 준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위 상승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물길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청주시는 이번 준설을 통해 명암유원지를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준설공사는 용담동 283번지 일원 명암유원지 내 목교 하부와 소하천 일부 구간에 쌓인 퇴적토를 정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오랜 시간 동안 쌓여왔던 퇴적물은 물의 흐름을 방해하고,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청주시의 설명에 따르면, 소하천의 통수로가 확보되면 장마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안전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물이 목교 위로 넘치거나 유속이 빨라져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의 미끄러짐이나 전도(넘어짐)와 같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설명이다.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명암유원지에서, 이러한 안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청주시는 이번 준설공사에 총사업비 8천만 원을 전액 시비(100%)로 투입하여 약 1,300㎥ 규모의 토사를 준설하고 운반할 계획이다. 상당한 양의 토사가 제거되는 이번 공사는 이달 말 착수될 예정이며, 시민들의 이용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인 3월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시 관계자는 3월부터 시민들께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중 공사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유원지를 조성하기 위해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청주시가 시민들의 휴식 공간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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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명암유원지 퇴적토 준설공사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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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모충동 서원대 후문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 사업 확정!
- 청주시 흥덕구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이 난립했던 전선 및 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시 미관과 보행 안전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청주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 계획의 일환으로, 낡고 복잡했던 거리를 젊음과 문화가 어우러진 보행 중심의 특색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 준비 끝에 결실을 맺게 된 이번 지중화 사업은 단순한 전력 인프라 정비를 넘어, 지역대학과 상권, 그리고 청년이 상생하는 활력 있는 도시공간 조성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청주시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의 전선 및 통신선로가 드디어 땅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해당 구간은 청주시가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을 추진하는 핵심 지역이다. 전선 지중화사업은 복잡하게 난립되어 도시의 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전을 위협했던 가공전선(공중에 설치된 전선)들을 지하에 매설하는 중요한 기반시설 사업이다. 이를 통해 도심 가로경관을 정비하고, 시민과 청년들의 보행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청주시는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사업으로 2026년 한국전력공사 지중화사업 공모에 성공적으로 선정되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총 사업비는 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각각 절반씩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사는 시와 한국전력공사, 그리고 각 통신사 간의 협약을 거쳐 올해 하반기(2026년 하반기)에 착수하여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전선 지중화사업과 연계하여 해당 구간을 일방통행로로 정비하고, 보행 중심의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 등 종합적인 변화를 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는 기존의 복잡하고 무질서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특색 있는 문화와 상권이 살아 숨 쉬는 활기찬 거리로 재탄생할 것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전선 지중화와 가로환경 개선을 통해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중심 거리로 거듭날 것이라며, 지역대학과 상권, 청년이 상생하는 활력 있는 도시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지중화사업이 포함된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은 오랜 노력 끝에 선정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청주시는 세 차례의 공모 도전 끝에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에 대한 결실을 맺었다. 시는 모충동 서원대학교 일원에 총사업비 415억 원 (국비 180억 원, 도비 30억 원, 시비 90억 원, 기타 115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대학과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청년문화특구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번 지중화 사업이 진행되는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 외에도,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드림플래닛 신축, 그리고 창업인재 양성 스쿨 사업 등을 병행하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청주가 단순히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도시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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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모충동 서원대 후문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 사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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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관령 눈꽃축제 2026 겨울여행 떠나보자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 일원이 오는 2026년 2월, 새하얀 눈과 얼음의 축제로 물들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2026 대관령눈꽃축제가 2월 13일부터 22일까지 약 10일간 개최되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테마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축제는 관광객 유치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평창 대관령눈꽃축제는 평창 송천 일대 메인 축제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겨울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라는 테마는 2018 평창 올림픽을 보고 스포츠 국가대표를 꿈꾸던 평창의 어린 꿈나무를 모티브로 하여, 방문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축제의 백미 중 하나는 바로 대형 눈 조각 전시다. 매년 새로운 주제로 펼쳐지는 눈 조각 전시는 그 규모와 섬세함에 감탄을 자아내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포토존을 제공한다. 눈으로 빚어진 거대한 예술 작품들은 겨울 왕국 평창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다. 또한, 온몸으로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마련된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눈썰매장은 짜릿한 속도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다만, 눈썰매장은 입장권 구매와는 별도로 이용권을 구입해야 하며,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품목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2026 대관령눈꽃축제를 더욱 알뜰하게 즐기기 위한 입장권 및 할인 혜택 정보도 중요하다. 축제 현장에서 구매하는 입장권의 정상 가격은 10,000원으로, 대인과 소인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24개월 미만 유아는 보호자 동반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평창군민과 경로우대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5천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이어, 축제 개막 전부터 미리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얼리버드 티켓 할인 판매도 진행된다. 1월 15일 ~ 1월 23일: 10% 할인된 9,000원 이후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는 정상가인 10,000원에 판매된다. 단, 얼리버드 할인 혜택은 눈썰매장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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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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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관령 눈꽃축제 2026 겨울여행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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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문암생태공원 빛의 정원 조성 추진
- 청주시가 흥덕구 문암생태공원에 빛의 정원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주시가 수립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계획의 핵심 일환으로, 청주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문암생태공원을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체류형 관광이 가능한 야간 명소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를 통해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여가 공간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청주시는 문암생태공원을 단순한 공원을 넘어, 밤에도 시민과 관광객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먼저 약 600㎡ 규모의 빛의 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곳에는 신비로운 은하수길, 이색적인 미디어아트 촬영명소, 그리고 섬세한 LED 선 조명 등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태양광 기반 바닥 조명을 갖춘 스마트 산책로를 조성하여 보행 안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환상적인 야간경관 연출을 강화한다. 이는 방문객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이면서도 미학적인 접근이다. 더불어 공원 입구에는 경관조명과 안내판을 설치하여 방문객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수목 식재와 조경 연출을 통해 식생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경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는 문암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빛을 활용한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조성하겠다는 청주시의 철학이 담겨 있다. 특히, 시는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위해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공원의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는 지속 가능한 야간 명소 운영을 위한 청주시의 면밀한 계획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총사업비는 10억 원(시비)이 투입되며, 청주시는 이달 중 기본 및 실시설계에 돌입하여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암생태공원을 청주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지로 육성하고, 야간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유형의 방문객들이 야간 시간대에도 부담 없이 나들이할 수 있는 새로운 여가·관광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청주시의 야간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문암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빛을 활용한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주시만의 특색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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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문암생태공원 빛의 정원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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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오창IC 인근 직지 경관 조형물 설치 완료
- 청주의 상징이자 세계기록유산인 직지가 청주시로 들어서는 고속도로 이용객들을 맞이하는 새로운 얼굴로 변모했다.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서오창IC 인근에 진입경관 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진청주고속도로를 이용해 청주시로 진입하는 운전자들에게 시의 첫인상을 인상적으로 전달할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추진되었다. 총사업비 4억 3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조형물을 넘어, 청주의 정체성과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담아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청주시는 이번 진입 경관 조성을 위해 청주의 대표 문화유산인 직지를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경관 조형물을 제작·설치했다. 이 조형물은 직지가 활짝 펼쳐지는 듯한 형상을 담아내어, 지식과 문화의 고장 청주의 품격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특별한 조명 디자인을 통해 그 매력을 더욱 발산한다. 밤하늘 속에서 직지가 주황색이 도는 따뜻한 느낌의 빛과 함께 펼쳐지며 청주로 들어서는 길목을 환히 밝히는 느낌을 준다. 이는 차분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낮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운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번 진입경관 조성은 당진청주고속도로를 통해 청주시로 진입하는 내·외국인 이용객에게 청주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청주시는 서오창IC 인근 구간을 시작으로 도시 경관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서오창IC 인근 구간은 1차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2차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청주국제공항 사거리 일원에서 추진될 계획이다. 이는 청주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통일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진입경관 조성을 통해 청주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주목도 높은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을 상징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 가치를 높이는 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주시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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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서오창IC 인근 직지 경관 조형물 설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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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 저수지 국가 생태탐방로 조성 완료
-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저수지 일원에 조성된 오창저수지 국가생태탐방로 사업이 완료되며, 주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수변 산책공간이 5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이 사업은 2023년 환경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된 프로젝트로, 총 50억 원(국비 50%, 도비 25%, 시비 25%)의 사업비가 투입되었다. 이를 통해 목재 산책길 2km와 보행로 1km를 포함한 총 3km 규모의 탐방로가 아름다운 오창저수지 주변에 조성되었다. 탐방로는 저수지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하는 범위 내에서 설계되었으며,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보행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에 중점을 두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더해진 것이다. 청주시는 지난달 말 준공 이후에도 이용 안전성, 주변 경관과의 조화, 그리고 향후 효율적인 관리 방안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탐방로 조성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자연을 접하며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며,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형 여가공간으로 자리 잡아 주민 건강증진과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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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창 저수지 국가 생태탐방로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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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3,754세대 대단지 조성 본격화
- 성남시가 2030-1단계 재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정구 신흥동 4900번지 일원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해 지난 12월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하며, 이 대규모 주거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이번 인가를 통해 노후화된 지역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3,754세대에 달하는 신축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에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비구역 면적은 총 196,693㎡에 달하며, 이 공간 위에 지하 8층, 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 동, 총 3,754세대가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시설 외에도 경로당,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이다. 또한,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도 단지 내에 함께 배치되어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12,493.1㎡ 규모의 대형 공원이 단지 내에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과 야외 활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2,308㎡ 규모의 공영주차장도 신설하여 인근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1 재개발사업 부지는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8호선 수진역과 신흥역에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모란역과 태평역 역시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강남과 송파 등 주요 지역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며,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진출입도 용이하여 광역 교통망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이어, 2026년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2027년 순환주택 공급 및 이주 개시, 그리고 2028년 착공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업의 시행자로서 이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통해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랐다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낡고 열악했던 신흥동 일대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흥1 재개발 사업은 단순한 주거 단지 건설을 넘어, 성남시 원도심의 주거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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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3,754세대 대단지 조성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