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 전체메뉴보기
 
둔내 토마토축제 (1).jpg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 / 횡성군청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의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된 최고 품질의 토마토를 주제로 한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가 오는 2025년 8월 14일(목)부터 8월 16일(토)까지 3일간 둔내종합체육관 주변(횡성군 둔내면 경강로 4708 일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대한민국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한여름 가족 축제로,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맛과 짜릿한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둔내 고랭지는 서늘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양 덕분에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한 고품질 토마토 생산지로 유명하다. 


이번 축제는 이러한 둔내 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는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체험 프로그램, 특히 거대한 토마토 풀장에서 진행되는 황금 토마토 찾기(금반지 찾기)가 손꼽힌다. 


이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며, 매일 2회씩 진행되어 방문객들은 신선한 토마토 속에서 보물찾기하는 듯한 즐거움을 만끽하고 온몸으로 토마토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초대가수들의 무대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8월 14일(목) 개막 공연에는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이 출격하여 특유의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한유채와 구회아 등 실력파 트로트 가수들이 함께하여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8월 15일(금) 태기산 트롯대전에서는 축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로, 홍진영이 출격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실력의 트로트 가수들이 참여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미식의 향연도 펼쳐진다. 


둔내 고랭지 토마토를 활용한 신선한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부스들이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시원한 토마토 주스는 물론, 페스츄리 피자, 옥수수, 닭강정, 핫도그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간식과 식사 메뉴들이 방문객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것이다. 


무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티, 커피/라떼, 에이드 음료, 슬러시 등 시원한 음료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에는 횡성군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되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는 단순한 농산물 축제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한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 주최 측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으며, 횡성군청 관광과 문의를 통해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푸른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에서 신선한 토마토와 함께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 박서진 홍진영 출격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