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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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 19∙25차 조감도(조합원안설계).jpg
신반포 19∙25차 조감도(조합원안설계)/ 삼성물산제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강변에 접한 우수한 입지를 최대한 활용한 독창적인 설계와 조합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금융 및 사업 조건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수주에 나설 계획이다.


삼성물산은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협력해 혁신적인 대안 설계 작업에 돌입했다. 


이를 통해 한강변의 뛰어난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외관 디자인 및 특화 평면을 도입함으로써 하이엔드 주거 예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재무 건전성 또한 삼성물산이 강점으로 내세우는 부분이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최고 신용등급인 AA+를 유지하고 있어, 조합원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중단 없는 신속한 사업 진행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기반으로 한 압도적인 금융 조건과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브랜드 경쟁력도 탁월하다. 반포동 일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래미안 타운은 래미안 퍼스티지, 원베일리, 원펜타스 등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지역의 대표적 주거 벨트로 인정받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번 재건축을 통한 신반포 19·25차 사업으로 기존 래미안신반포팰리스,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 래미안 헤리븐 반포(신반포4차 재건축)와 연결된 또 하나의 강력한 래미안 타운을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임철진 삼성물산 주택 영업본부장은 잠원동 일대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랜드마크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 설계와 압도적인 기술력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조합은 오는 4월 10일 입찰을 마감하고, 5월 30일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처럼 삼성물산은 뛰어난 설계 능력과 안정적인 사업 수행 역량, 그리고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신반포권역 재건축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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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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