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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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풍, 천둥 , 번개 동반
  • 출근길 조심하세요
25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북상중인 장마전선은 정체전선과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평년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기상청은 시간당 20~40mm의 강수량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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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핀디그 뉴스 )

기상청 보도에 따르면 전날인 25일부터 오늘과 내일(26~27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0~300mm , 호남과 경남권은 50~150mm , 수도권과 충청지역, 강원도, 경북지역은 30 ~ 100mm 안팎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산간 지방은 예상 강수량보다 더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천둥 번개와 강풍이 동반하기 때문에 아침 출근길 교통 안전에 각별히 유의를 해야겠다.

 

기상청은 산사태와 하천변 산책로 , 계곡 및 하천 하류에서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 자제을 당부했다.

 

이번 장마는 한 주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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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 현재 전남 해안 , 경남 남해안 호우특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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