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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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밀입국 시도 중국인 11 (2).jpg
핀디그 뉴스DB /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항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하던 중국인 22명이 모두 검거됐다.

 

보령해양경찰서는 3일 오전 1시 50분경 충청남도 보령시 신흑동 대천항 인근에서 불법선박을 통해 밀입국을 시도한 혐의로 중국인 22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여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중국 국적으로 40대 안팎으로 파악됐으며 , 타고온 선박은 이들이 모두 내리자 중국 본토로 도주했다고 밝혔다.

 

21명은 현장 주변에서 붙잡았으며, 도주한 1명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인의 한 주택에 숨어 있는 것을 추적해 붙잡았다.

 

보령해양경찰서는 달아난 선박을 쫒는 한편 ,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인 22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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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선박 밀입국 시도 중국인 22명 전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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