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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6-05-0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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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노사 본사 부산 이전 전격 합의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노사합의서 서명식에서 (왼쪽부터)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정성철 HMM육상노조 지부장, 최원혁 HMM 대표이사 사장, 이재진 사무금융서비스노조 위원장, 김형준 한국해양진흥공사 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 8위의 글로벌 해운사 HMM은 5월 30일 노사가 본사 부산 이전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국가 균형 발전 및 지방분권 강화 등 사회적 대의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중동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물류 상황 악화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노사 간 이견으로 인한 파업 위험을 조기에 해소하여 국내외 물류 마비와 사회 혼란을 방지하고자 하는 대승적인 결정이다. HMM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사 이전을 둘러싼 협의를 여러 차례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최근에는 노동조합이 노동위원회 조정 신청과 대표이사 고소, 파업 예고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가면서 회사 운영에 불확실성이 증대됐다.  그러나 이번 노사 합의로 이러한 갈등이 봉합되고 안정적 경영 환경 구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합의에 따라 HMM은 오는 6월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본점 소재지 변경을 위한 정관 개정을 추진하고, 즉시 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대표이사 집무실부터 우선 이전하고, 노사는 회사 이익과 시너지 창출을 고려한 세부 이전 방식에 대해 본격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부산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북항 내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도 추진하기로 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한편 HMM은 2025년 매출 10조8,914억원, 영업이익 1조4,612억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해운사로서 위상을 다지고 있다. HMM 관계자는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대의를 실천하고 국적선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사가 깊이 공감해 이번 합의안을 도출했다면서 경영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중동 사태 등 시급한 현안에 집중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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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시작

오송역 종합개발계획 조감도 / 청주시 제공 청주시는 충청북도,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추진하는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 사업의 민간사업자 공모를 4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3월 세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오송역 중심의 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의 첫 단계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리는 중요한 출발점이다. 오송역은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분기역으로, 전국 철도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인근에 다양한 철도 및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향후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청주시는 이번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오송역을 철도 중심의 광역교통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상업·업무·문화 기능이 융합된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의 핵심 내용은 다양한 교통수단인 철도, 버스, 승용차, 보행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환승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으며, 동시에 주차문제 해소와 주변 개발과 조화를 이루는 복합개발계획 수립을 목표로 한다.  사업 대상지는 약 21만 5천㎡에 달하는 국유지로, 대규모 공간에서 종합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민간사업자 공모는 오는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5월 19일에는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공모 관련 세부 사항은 국가철도공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오송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은 오송을 대한민국 철도교통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시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국가철도공단과 충청북도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통 편의성 개선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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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 개최

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 포스터/ 성남시제공 성남시는 오는 5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광장에서 세계 전통 혼례 체험을 주제로 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와 전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존중과 소통의 열린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축제에는 내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일반 시민 등 약 5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2시에는 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28개국 국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 선언과 외국인·다문화 업무 유공자 6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 특히, 한국,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등 5개국의 전통 혼례복을 입은 신랑 신부가 무대에 올라 각국 고유의 결혼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도 더욱 다채롭다.  풍물패 공연과 아름드리 합창단, 미8군 브라스밴드의 연주, 아프리칸 댄스컴퍼니 따그(TAGG)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행사 전반에 걸쳐 펼쳐진다. 이밖에 시청 광장에는 총 38개의 전시, 체험, 음식 부스가 운영된다.  전시 부스에서는 한국, 중국, 베트남 등 5개국의 전통 혼례 문화와 의상을 선보이며, 체험 부스에서는 한국 경찰복 체험, 가상현실(VR) 게임, 캘리그래피, 가족 건강나이 측정, 무료 법률 상담, 외국인 비자 상담, 드립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중국의 훙사오러우 덮밥, 일본의 야키토리, 베트남 분짜, 캄보디아 삿꼬앙, 필리핀 룸피아, 가나 고기파이, 인도 사모사, 네팔 셀로티 등 10개국 다채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어 국제적 맛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성남시에는 결혼이민자를 포함해 약 3만2000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며 전체 인구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행사를 통해 다문화 사회 화합과 공동체 발전에 힘쓰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 함께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특별한 장이 될 것이라며 성남에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여행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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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K팝 여성 솔로 최초 무대에 오른다

리사sns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오는 2026년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자회사인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이 보도했다.  이번 월드컵은 캐나다, 미국, 멕시코 3개국에서 개최되며, 세 차례에 걸쳐 개막식이 진행된다. 리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미국-파라과이 경기 개막식 무대에 케이티 페리, 퓨처, DJ 산조이와 함께 공연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토론토 개막전에는 마이클 부블레, 앨라니스 모리셋, 알레시아 카라가, 멕시코 아스테카 스타디움 개막전에는 록밴드 마나, 알레한드로 페르난데스, 벨린다, 타일러 등이 무대에 올라 멋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미국과 캐나다 개막식 공연은 각 13분, 멕시코 무대는 16분 30초 정도로 계획되어 있다. 월드컵 무대에 K팝 가수가 오르는 것은 큰 의미를 지닌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는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무대에 서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를 선보였으며, 이번에는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월드컵 개막식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것이어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사는 태국 출신으로,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하여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해왔다.  특히, 2021년 발매한 솔로 싱글 라리사(LALISA)는 첫 주에 73만 6천여 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K팝 여성 솔로 가수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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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 개최

성남시는 오는 5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광장에서 세계 전통 혼례 체험을 주제로 제15회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와 전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존중과 소통의 열린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축제에는 내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일반 시민 등 약 5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2시에는 시청 광장 특설무대에서 28개국 국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개막 선언과 외국인·다문화 업무 유공자 6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이 진행된다. 특히, 한국,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등 5개국의 전통 혼례복을 입은 신랑 신부가 무대에 올라 각국 고유의 결혼 문화를 소개하는 특별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도 더욱 다채롭다. 풍물패 공연과 아름드리 합창단, 미8군 브라스밴드의 연주, 아프리칸 댄스컴퍼니 따그(TAGG)의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행사 전반에 걸쳐 펼쳐진다. 이밖에 시청 광장에는 총 38개의 전시, 체험, 음식 부스가 운영된다. 전시 부스에서는 한국, 중국, 베트남 등 5개국의 전통 혼례 문화와 의상을 선보이며, 체험 부스에서는 한국 경찰복 체험, 가상현실(VR) 게임, 캘리그래피, 가족 건강나이 측정, 무료 법률 상담, 외국인 비자 상담, 드립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중국의 훙사오러우 덮밥, 일본의 야키토리, 베트남 분짜, 캄보디아 삿꼬앙, 필리핀 룸피아, 가나 고기파이, 인도 사모사, 네팔 셀로티 등 10개국 다채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어 국제적 맛의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성남시에는 결혼이민자를 포함해 약 3만2000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며 전체 인구의 약 3.5%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시는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행사를 통해 다문화 사회 화합과 공동체 발전에 힘쓰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 함께 어울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특별한 장이 될 것이라며 성남에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여행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남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현장 실사 실시

성남시는 4월 29일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 실무진이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 현장을 방문해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이날 연구진과 면담하며, 이 사업이 국가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서울~성남~용인~화성 반도체 벨트 등 주요 광역 교통망 구축에 필수적인 사업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균형발전과 교통 혼잡 완화, 환승체계 강화 등 국민 편익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판교연장사업은 모란차량기지와 신분당선 판교역 구간 3.78km를 복선 전철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봇들사거리역과 판교역 등 2개 신규 정거장이 설치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약 4515억원 규모이며, 국비 60%, 지방비 40%로 재원이 마련된다. 이 사업은 도시 내 원도심과 신도심을 직통으로 연결해 지역균형발전 도모와 대중교통 수요 분산을 유도함으로써 주요 도로 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신분당선, 경강선, 월곶판교선, 경기도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과 환승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계획이다. 사업은 2024년 2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착수, 2025년 12월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거쳐 2026년 3월 최종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어 4월 13일 예비타당성조사가 공식 착수됐으며, 29일 현장 실사까지 마쳤다. 성남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무사히 통과하는 대로 기본계획 수립과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성남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철쭉 축제 개최

성남시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수정구 상적동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광장에서 제20회 철쭉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청계산 철쭉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20년 만에 개최지를 옮겨 새롭게 조성된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에서 열리며, 주말 평균 5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와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축제는 연분홍의 물결, 대왕저수지의 봄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장 중앙에는 특설무대가 설치돼 고등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6개 팀이 사물놀이, 실버댄스, 라인댄스, 에어로빅, 색소폰, 기타 연주 등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아울러 바람 바람 바람의 김범룡, 선녀와 나무꾼의 도시아이들, 신 풍류가의 주미, 그리고 성남(SN) 탤런트 예술단이 공연에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행사장 주변에서는 철쭉 분재 전시와 함께 선착순 200개 분재를 방문객에게 무료로 나눠 주며, 고등동 새마을 먹거리 장터와 5개의 푸드트럭이 운영되어 맛있는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철쭉과 청계산, 대왕저수지를 테마로 한 포토존이 마련돼 추억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축제에서는 시민 참여형 체험 행사도 풍성하게 꾸며진다. 손글씨 부채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키다리 피에로의 풍선아트, 신구대식물원의 환경교육, 성남소방서 의용대의 심폐소생술 교육, SNS 인증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될 예정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편의를 위해 돗자리 20개도 무료로 대여한다. 성남시 관계자는 철쭉은 성남시의 시화로서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봄날의 아름다운 정취와 즐거움을 전하며 시화를 널리 알리는 의미 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 종합버스터미널 정상 운영 1주년, 신상진 시장 현장 점검

성남시는 신상진 시장이 지난 4월 16일 성남종합버스터미널(야탑버스터미널)을 방문하여 정상 운영 재개 1주년을 맞아 터미널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제 분쟁 장기화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 상황 속에서도 터미널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자리였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2021년 기존 운영업체의 휴업 신청과 경영난 악화로 2022년 말 영업이 종료된 이후, 성남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2023년 1월부터 터미널 앞 임시터미널을 설치해 운영해 왔다. 이후 신규 운영자 공모 끝에 ㈜NSP가 선정·승인되면서 2025년 3월에 정상 운영이 재개됐다. 당시 17개 운수업체 33개 노선으로 시작한 터미널은 현재 48개 노선으로 확대되며 1년 이상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이어오고 있다. 신상진 시장은 이날 터미널 내 승·하차장과 매표소 등 주요 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에너지 위기로 인한 노선 변경, 감차, 배차 간격 조정 등의 영향 여부를 세심하게 살폈다. 점검 중 만난 시민 김모 씨는 터미널이 다시 운영되면서 임시터미널 때보다 훨씬 편리해졌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신상진 시장은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정상 운영은 시민 이동 편의 회복과 지역 교통 안정의 출발점이라며 에너지 수급 불안이라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노선 감축 없이 안정적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터미널 운영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시민 불편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 교통망이 원활히 운영되도록 하는 성남시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2026 성남시 채용박람회 이달 23일 개최

성남시는 오는 4월 2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2026 성남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디에스피, ㈜블레스모터스, 엠에스티씨, 파리크라상, ㈜농협유통 양재하나로클럽 등 총 40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을 통해 총 235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하는 기업과 모집 직종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성남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당일 오후 1시에는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김상균 교수가 AI 활용, 취업 성공의 지름길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최신 미래 기술 트렌드와 급변하는 일자리 시장 속에서 AI를 활용한 취업 전략과 대응 방법을 소개하여 구직자들이 더 넓은 취업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함께 박람회 현장에서는 생애설계, 전직지원, 재무, 경력단절, 사회공헌 등 여러 분야에 걸친 생애설계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구직자의 진로 성향 검사와 AI 기반 심층면접 체험도 함께 진행되어 실제 면접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전망이다. 특히, 부대 행사관에서는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 타로, 헤어 및 면접 메이크업, 힐링 캘리그라피, 이력서 사진촬영, 휴면예금 찾아주기 안내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구직자들에게 다채로운 경험과 지원을 제공한다. 취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다만 취업 특강과 생애설계 컨설팅은 사전 신청자 위주로 운영된다. 사전 신청은 4월 19일 오후 6시까지 성남시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번 2026 성남시 채용박람회는 기술 변화에 맞춘 취업 지원과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기회를 탐색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많은 구직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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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 총력 대응 체제 가동

청주시는 4월 13일 새벽 흥덕구 봉명동 상가 건물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한 뒤 즉시 전 행정력을 투입해 현장 대응과 피해 수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인근 주민들 다수가 부상을 입었으며 차량 전도와 주변 건물 유리창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사고 발생 직후 청주시는 재난대응 시스템을 즉시 가동했으며, 같은 날 오전 7시에는 부시장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소집해 2차 피해 차단과 주민 보호 대책을 신속히 논의했다. 건물 안전진단과 가스 누출 여부 점검, 이재민 발생에 대비한 임시주거시설 확보 등 선제적 대응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과 안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며, 추가 위험 요소 차단과 신속한 사고 수습을 강력히 지시했다. 오전 9시에는 비상대책 간부회의를 주재해 사고 원인과 피해조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2차 사고 방지, 이재민 보호 및 생활지원, 현장 복구와 환경 정비를 포함한 전방위적 대응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피해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잔해물과 폐기물 처리를 신속히 진행하고, 보험 처리에도 지체가 없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일교차를 고려해 냉·난방이 가능한 임시주거시설에서 이재민의 생활지원을 꼼꼼히 챙기도록 지시했다. 현재 청주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복지, 보건, 건축, 가스 관련 부서가 협력해 피해 조사와 의료지원, 심리지원, 임시주거 제공 등 포괄적 지원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시민안전보험과 재난안전기금, 예비비 투입을 검토하는 한편 LPG 공급사 보험 적용 여부도 확인해 빠른 피해 회복에 힘쓰고 있다. 상가와 인근 아파트의 가스 노출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붕괴 위험이 있는 건축물에 대해서도 안전진단과 예찰 활동을 강화해 추가 피해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이범석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에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주시, 제4회 피크닉 콘서트 내달 1일부터 3일간 문화제조창에서 개최

청주시와 청주시립예술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이 함께하는 제4회 피크닉 콘서트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청주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청주의 대표 문화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한 이번 콘서트는 올해로 4회를 맞이하며, 가족과 친구, 연인 등 누구나 편안하게 잔디 위에 앉아 긴 봄밤의 여유와 특별한 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첫날 청주를 깨우다 무대에서는 청주시립국악단과 무용단의 전통예술 공연을 비롯해 가수 솔지의 파워풀한 가창, 모듬북 연주자 장지훈의 연주, 전통연희단 난장앤판의 설장구 협주곡 소나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청주농악보존회의 여는 공연과 무용단의 창작무용 꽃과 나비와 바람은 지역색이 살아 있는 무대로 관객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둘째 날 청주를 휘감다 공연은 청주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 뮤지컬 배우 카이, 소프라노 이채영, 바이올리니스트 유진섭이 함께하는 클래식과 뮤지컬의 조화로운 무대다.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와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명곡 지금 이 순간 등 화려하고 감동적인 공연들이 이어진다. 마지막 날 청주를 달구다 무대는 가수 바다, 록밴드 노브레인, 육중완밴드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축제의 마지막 밤을 열정적으로 장식한다. 팝페라 그룹 올웨이즈, 비보잉 팀 트레블러크루&블래트, 서비결, 전준호, Ready&Star밴드 등도 함께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청주시 관계자는 올해도 가족, 친구, 연인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풍성한 볼거리로 피크닉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음악과 예술,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시민 여러분께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청주 육거리 야시장 개막 7월까지 운영

청주시와 청주시활성화재단,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이 4월 10일 청주시 대표 야간 행사인 육거리 야시장 만원을 개막하고 본격적인 상반기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개막식은 육거리종합시장 제1주차장에서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와 방문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군사관학교 군악대의 퍼레이드로 시작해 테이프 커팅과 환영사, 공연 순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육거리 야시장 만원은 전통시장 야간 활성화와 원도심 방문객 유입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는 행사로, 지난해 총 26회에 걸쳐 약 16만 명이 육거리시장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올해 상반기 야시장은 7월 첫째 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열릴 예정이며, 육거리시장 메인 아케이드 구간과 제1주차장 일원에서 다양한 먹거리 판매와 공연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다. 기존 상점뿐 아니라 이동식 판매대, 푸드트럭, 포장마차 등도 다수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먹거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 입만’이라는 새 콘텐츠가 도입되었다. 이동식 판매대에서 한입 크기의 전용 컵으로 제공되는 먹거리를 각 매대별로 선착순 30명에게 1,000원에 즐길 수 있도록 하여,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여러 메뉴를 경험할 수 있게 하였다. 그뿐 아니라 3주차부터는 포장마차 형태의 포차존도 운영되어 전통시장의 독특한 정취와 더불어 색다른 야간 체험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번 육거리 야시장 만원 개막식을 계기로 전통시장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찾아 즐기는 청주의 대표적인 야간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육거리 야시장 만원은 상반기 운영을 마친 뒤 9월부터 하반기 운영을 재개해 연말까지 지속적인 활성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원도심 재생에 중추적 역할을 하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풍성한 문화와 먹거리 즐거움을 제공하는 소중한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천안시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 전격 시행

천안시가 지난 4월 8일부터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강력한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가적 자원안보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을 충실히 준수하기 위해 공공 및 민간 부문에서 시행된다. 먼저 시는 공공기관의 승용차 운행 제한을 강화해 기존 5부제에서 2부제(홀짝제)로 전면 전환했다. 2부제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차량은 홀수일, 짝수인 차량은 짝수일에만 운행과 청사 출입을 허용하며, 천안시청을 비롯한 직속 기관, 사업소,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전체 공공기관에 적용된다. 이 조치는 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민간 부문에서도 의무적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다. 특히, 그동안 공직자 중심으로 운영되던 승용차 제한이 시청과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차량까지 확대되었다. 다만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과 전기·수소차, 그리고 생계형 차량은 제한 조치에서 예외로 인정되며, 필요 시 별도의 신청과 심사를 통해 예외 승인이 가능하다. 또한, 천안시가 관리하는 유료 공영주차장 5개소(대흥제1, 두정제1, 명동, 신부제4, 노태공원)에서는 민간 차량에 대해 5부제가 의무화되어 교통 혼잡과 에너지 낭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이 함께 추진된다. 시는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수막, 안내문, SNS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통해 적극 안내하고, 시민과 공직자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정진웅 천안시 기후에너지과장은 중동 전쟁 장기화와 불확실한 국제 정세로 인해 에너지 위기 단계별 대응이 불가피하다며 공직자는 물론 시민 여러분께서도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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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북·광주은행과 호남권 해상풍력 금융 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은 지난 6일 전북은행, 광주은행과 함께 호남권 해상풍력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남 신안과 전북 서남권에 추진 중인 해상풍력 사업에 필요한 금융지원과 지역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보유한 탄탄한 지역 금융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사업 재원 조달과 금융 협력 체계를 효율적으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에 필요한 안정적인 금융 기반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정부의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 이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해상풍력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는 안정적인 금융 조달과 지역 협력 기반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북은행과 광주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호남권 해상풍력 사업의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 해상풍력 생태계 확대와 에너지 전환 정책의 지속적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은 전북과 전남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국내 성공 모델로 완성하는 동시에, 이를 발판으로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섬진강기차마을 이달 23일 개최

제25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아름다운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가족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지역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올 방문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과거 아쉬움 속에 취소되었던 해를 뒤로하고,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돌아와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의 시작은 10월 23일 오후 5시, 섬진강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개막 퍼레이드가 장식한. 약 200여 명의 지역 어린이집 아이들이 증기기관차와 함께 특별한 추억의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축제의 서막을 감동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공연들이 연일 대기하고 있다. 23일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OST 커버 콘서트가 열려 동심을 자극하고, 24일에는 EBS의 인기 프로그램 이벤져스 공연이, 25일에는 캐치! 티니핑 26일 헬로카봇 등 흥미진진한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져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단순히 놀이와 오락을 넘어,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통해 긍정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섬진강기차마을의 빼어난 자연경관 속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의 놀이터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잠시 잊었던 동심을 되찾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양한 체험 부스와 캐릭터 테마존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꾸며져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곡성군을 문화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섬진강기차마을이라는 독특한 공간적 이점을 활용하여,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들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더욱 풍성한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축제를 통해 많은 국내외 방문객들이 곡성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특산물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며 곡성만의 매력을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곡성군이 지속 가능한 문화 관광 도시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데 굳건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철저한 준비를 마쳤으며,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와 함께,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운영 인력을 배치하였다.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주제에 걸맞게,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제25회 2025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신성이엔지, 새만금 햇빛 나눔 사업에 73MW 태양광 모듈 공급

신성이엔지가 지난 4일 새만금 햇빛 나눔 사업에 73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대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신성이엔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해당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농생명용지 저류지에 73MW급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신성이엔지는 2020년 농어촌공사가 아리울 태양광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을 때부터 컨소시엄 참여사로 활약하며 지역 기자재를 공급해왔다. 특히, 이번 73MW 규모의 납품은 새만금에서 진행되는 수상 태양광 사업 중 단일 공급업체 기준 최대 물량에 해당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00GWh 이상의 친환경 전력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신성이엔지는 고내구성 친환경 모듈로 수상 환경에서 안정적인 출력과 뛰어난 내구성을 확보하며 업계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해왔다. 국내 1호 집적화 단지인 임하댐 47MW를 포함해 다수의 대규모 수상 태양광 모듈을 연속 공급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효성중공업 컨소시엄과 협력하여 새만금 지역 주도형 수상 태양광 사업 300MW에도 참여하며 지역 기자재 공급업체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설계·조달·시공(EPC)부터 유지관리(O&M)까지 제공하는 토털 솔루션 역량을 구축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한다. 신성이엔지는 이번 새만금 사업을 한국 에너지 전환의 상징적인 프로젝트이자 자사의 기술력과 품질 신뢰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보고 있다. 이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글로벌 수상 태양광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토털 솔루션 역량을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2025 정읍 물빛축제 가수 라인업 화려한 개막 예고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한 물빛과 짜릿한 젊음의 열기로 수놓을 2025 정읍 물빛축제가 오는 8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여름과 댄스 페스티벌, 젊음을 연계한 신나는 콘셉트로, MZ세대의 감성을 완벽하게 저격할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꿈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읍 물빛축제는 기존의 여름 축제와는 차별화된, 젊고 역동적인 감성을 전면에 내세워 정읍천에 드리워진 반딧불이 야간경관조명이 밤하늘 아래 여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마치 도심 속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반딧불이의 물결 속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들은 낮과 밤 모두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기획되었다. 정읍천에 조성된 복합형 바닥분수인 미로분수는 낮 동안 시원한 물놀이 시설로 변신하여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시원한 피서 공간으로 제공된다. 무더위 속에서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될 것이다. 밤이 되면 이 미로분수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국내 최고 힙한 가수들이 무대를 선사하는 공연장으로 탈바꿈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힙합 대세 릴보이, 독특한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우디고차일드, 그리고 강렬한 록 스피릿의 대명사 노브레인이 출격하여 한여름 밤의 뜨거운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인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일 밤, 강렬한 비트의 EDM 파티가 펼쳐진다. 디제이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모두가 함께 춤추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시간은 물빛축제만의 독보적인 즐길 거리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전국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도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로, 미래 K-POP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뜨거운 댄스 배틀은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정읍 물빛축제는 단순히 관람만 하는 축제가 아니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는 흥미진진한 부대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축제의 콘셉트에 맞게 물을 이용한 시원한 워터 대전이 펼쳐져, 참가자들은 물총 싸움 등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고 유쾌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즉흥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푸짐한 상품이 걸려 있는 COOL WOMAN/MAN을 찾아라 및 황금볼을 찾아라 등의 이벤트도 마련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정읍시 공식 SNS와 연계한 물빛네컷 이용권 증정, 야광 머리띠 증정 등 현장에서 바로 참여하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들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축제의 즐거움을 완성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맛있는 먹거리다. 정읍 물빛축제는 다양한 간식 부스, 푸드트럭, 그리고 주류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읍 물빛축제는 무료로 운영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하여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아름다운 물빛 경관과 함께 젊음의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2025 정읍 물빛축제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시원한 정읍천에서 펼쳐질 열정과 빛의 향연 등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

2025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 EDM 밸리밤으로 무더위 날린다

무더운 여름, 전북 장수군 번암면의 울창한 숲과 깨끗한 계곡이 유명한 방화동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제3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여름, 시민 여러분을 찾아온다. 이번 축제는 2025년 8월 1일 금요일부터 8월 3일 일요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되며 ,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하고 짜릿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은 피서지에서 시원함을 즐기는 콘셉트로, 이름처럼 방문객들에게 쿨(Cool)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축제 기간 내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물속에 숨어 있는 송어를 직접 잡는 송어 맨손잡기 체험이다. 차가운 계곡물 속에서 송어를 잡으며 더위를 잊고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어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거대한 워터매트 위에서 미끄러지고 달리며 즐기는 수중 가족 대항전(이벤트 게임)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협동심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여름 물놀이의 시원함을 더해줄 워터파크 운영을 비롯해 ,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청춘 마이크 공연과 신나는 예술버스 등의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장수몰과 직접 만들어보는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 소소한 즐거움도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낮의 활기찬 프로그램 못지않게 축제의 밤은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시원한 밤바람과 함께 EDM DJ가 선사하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모두가 함께 춤추고 즐기는 쿨밸리 밸리밤(Cool Valley Valley Night)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밸리밤(저녁 공연)에는 뉴진스님, EXID 혜린, 그리고 앵두걸스가 출격하여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3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은 장수계곡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장수군의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도시의 답답함을 벗어나 온몸으로 여름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장수군 관계자는 울창한 숲과 깨끗한 계곡이 어우러진 장수 쿨밸리에서 방문객들이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이 많은 이들에게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인생 피서지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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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노사 본사 부산 이전 전격 합의

세계 8위의 글로벌 해운사 HMM은 5월 30일 노사가 본사 부산 이전에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국가 균형 발전 및 지방분권 강화 등 사회적 대의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중동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물류 상황 악화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노사 간 이견으로 인한 파업 위험을 조기에 해소하여 국내외 물류 마비와 사회 혼란을 방지하고자 하는 대승적인 결정이다. HMM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사 이전을 둘러싼 협의를 여러 차례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최근에는 노동조합이 노동위원회 조정 신청과 대표이사 고소, 파업 예고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가면서 회사 운영에 불확실성이 증대됐다. 그러나 이번 노사 합의로 이러한 갈등이 봉합되고 안정적 경영 환경 구축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합의에 따라 HMM은 오는 6월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본점 소재지 변경을 위한 정관 개정을 추진하고, 즉시 이전 등기 등 법적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대표이사 집무실부터 우선 이전하고, 노사는 회사 이익과 시너지 창출을 고려한 세부 이전 방식에 대해 본격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부산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북항 내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도 추진하기로 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 한편 HMM은 2025년 매출 10조8,914억원, 영업이익 1조4,612억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해운사로서 위상을 다지고 있다. HMM 관계자는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대의를 실천하고 국적선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사가 깊이 공감해 이번 합의안을 도출했다면서 경영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중동 사태 등 시급한 현안에 집중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 해운대 모래축제 내달 15일 개최

부산 해운대구가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에서 2026 해운대 모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부산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 아름다운 랜드마크를 담은 모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축제에는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중국, 프랑스, 대만 등 국내외 작가 총 11명이 참여해 조선통신사, 피란 수도, 부산항과 같은 역사적 모습을 비롯해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구 응원 문화, 서핑과 온천 등 현재 부산의 다채로운 모습을 정교한 환조와 부조 기법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전시되는 작품은 총 17점에 달한다. 특히, 메인 조형물로는 해운대의 전경을 담은 파노라마 형태의 대형 모래 작품과 높이 7m 규모의 모래 전망대가 설치되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모래 작품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를 비롯해 경관조명과 특수연출이 결합된 야간 볼거리도 마련되어 낮과 밤 모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샌드보드, 모래 놀이터, 모래조각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도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축제장으로 이어지는 길목인 세호교 주변에는 전통등 100여 개가 설치되어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연출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축제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설 수 있도록 분위기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이번 모래축제는 부산의 역사와 문화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많은 분들이 모래 예술의 아름다움과 부산의 매력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 제3회 온천천 빛 축제 화려한 개막!

부산 동래구가 다가오는 겨울밤, 온천천을 화려한 빛으로 물들일 제3회 온천천 빛 축제가 성대하게 개막한다. 온천천, 빛의 선율로 노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12월 19일 오후 5시 온천천 수안초등학교 앞에서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1일까지 이어질 이번 축제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온천천 연가를 테마로 다채로운 조명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온천천을 부산의 대표적인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시킬 전망이다. 제3회를 맞이하는 온천천 빛 축제는 온천천 연가를 주제로, 온천천 일원 약 1.1km 구간이 환상적인 조명 예술로 꾸며진다. 이 구간은 총 6개의 다채로운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구간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온천천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는 빛의 조화는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잊지 못할 겨울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은 12월 19일 오후 5시, 온천천 수안초등학교 앞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점등식은 역동적인 퓨전난타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리며, 빛의 축제를 기다려온 시민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이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미디어 소원쓰기와 유등 조형물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소원등에 소원을 적어 걸거나,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소원을 빌어보는 등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킹 공연을 기존 하루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하여, 온천천을 방문하는 이들의 귀까지 즐겁게 할 예정이다. 동래구는 이번 온천천 빛 축제가 차가운 겨울철,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선사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온천천을 찾는 유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인근 상점가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다채로운 문화 예술 콘텐츠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온천천을 부산을 넘어 전국적인 겨울 대표 명소로 브랜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동래구청 관계자는 다채로운 조명 콘텐츠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온천천이 겨울밤의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이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3회 온천천 빛 축제는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지역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동래구의 야심 찬 기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온천천을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로 삼을 것이다. 아름다운 빛과 함께 겨울밤의 낭만을 즐기러 온천천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이어지기를 기대된다.

2025 구미라면축제 가수 라인업 라면만큼 화려하다

2025 구미라면축제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3일간 열린다. 원조의 자존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축제는 대규모 변화를 예고하며 전국 라면 마니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구미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라면 도시 구미의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번 2025 구미라면축제는 단순히 라면을 맛보는 것을 넘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 레스토랑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은 이색적인 공간에서 다채로운 라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컵라면 휴게소는 다양한 종류의 컵라면을 맛보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다. 축제는 매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금요일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대기줄 없는 축제를 지향한다. 구미시는 스마트한 QR 시스템을 도입하여 방문객들이 긴 대기 시간 없이 원활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이는 쾌적한 축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작년 축제에서 발생했던 불편 사항들을 개선하여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구미시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라면 관련 굿즈와 신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공실 미술관에서는 예술과 라면이 결합된 독특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마켓 푸드와 푸드 로드에서는 라면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펀펀 로드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트릿댄스파이터 공연 등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축제의 흥을 더할 초청 가수들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라면스테이지 메인 무대에서 7일 싱투유 개막식 공연에는 존박, 김조한, 장재인, 엔플라잉 등의 오리지널 감성 음악공연이 펼쳐지며, 8일에는 울랄라세션, 슈퍼비, 노라조, 케이스의 쌩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2025 구미라면축제는 구미역 일대의 원평동 2번 도로가 일부 통제될 예정이다. 2025 구미라면축제는 단순히 음식을 넘어 새로운 시도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라면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항 오천시장, 특색먹거리 온가족 야시장 개장

포항 오천시장이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5시부터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하는 오천 특색먹거리 야시장을 개장한다. 온 가족이 즐기는 오천 야시장이라는 테마 아래 다채로운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하여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야시장은 오천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시장 내 다양한 맛집과 푸드트럭이 참여하여 평소 맛보기 어려웠던 특색 있는 먹거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원한 생맥주와 음료수도 함께 준비되어 가을 저녁의 낭만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눈에 띈다. 초청 가수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며, 어린이들을 위한 빅벌룬쇼 또한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먹거리와 공연 외에도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한바탕 축제로서의 역할을 다할 전망이다. 김정하 오천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축제나 이벤트가 별로 없는 포항 오천지역에 온 가족이 금요일부터 주말 저녁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오천시장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오천 온가족 야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오천시장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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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원주 전국 반짝 투어 지역 홍보 나선다

K-POP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ZB1)이 오늘(11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를 찾아 전국 반짝 투어를 진행하며 원주시 관광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와 CJENM(Mnet)이 함께 기획한 대규모 프로그램으로, K-POP의 강력한 파급력을 통해 지역 관광과 특산품을 전 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국 반짝 투어는 단순히 팬 미팅을 넘어선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오늘(11일) 원주 대표 관광지와 원도심 곳곳을 방문하여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를 홍보하고,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원주의 명물인 옥수수를 99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콘서트를 홍보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팬들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욱 의미 있는 점은, 이번 특산물 판매 수익금 전액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원주시에 기부된다는 사실이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발전을 돕는 착한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어서 더욱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Mnet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를 통해 자세한 행사가 공개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이번 제로베이스원과의 전국 반짝 투어를 통해 주요 관광지와 특산품을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매력적인 장면들을 연출하여 원주시의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K-POP 아이돌의 방문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의 강력한 팬덤을 활용하여 성지순례와 같은 형태로 팬들의 원주 방문을 유도하고, 장기적인 관광 수요까지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K-POP과 지역 홍보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 전략으로 평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이벤트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원주시를 전국에 홍보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K-POP을 통해 지역 특산물과 관광지를 동시에 알릴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관광과 대중문화를 결합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K-POP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 전략을 꾸준히 이어갈 것임을 시사했다. 이번 제로베이스원의 전국 반짝 투어는 한류 콘텐츠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K-POP과 지자체 간의 협력 모델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 박서진 홍진영 출격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의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된 최고 품질의 토마토를 주제로 한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가 오는 2025년 8월 14일(목)부터 8월 16일(토)까지 3일간 둔내종합체육관 주변(횡성군 둔내면 경강로 4708 일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대한민국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한여름 가족 축제로,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맛과 짜릿한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둔내 고랭지는 서늘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양 덕분에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한 고품질 토마토 생산지로 유명하다. 이번 축제는 이러한 둔내 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는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체험 프로그램, 특히 거대한 토마토 풀장에서 진행되는 황금 토마토 찾기(금반지 찾기)가 손꼽힌다. 이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며, 매일 2회씩 진행되어 방문객들은 신선한 토마토 속에서 보물찾기하는 듯한 즐거움을 만끽하고 온몸으로 토마토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초대가수들의 무대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8월 14일(목) 개막 공연에는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이 출격하여 특유의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한유채와 구회아 등 실력파 트로트 가수들이 함께하여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8월 15일(금) 태기산 트롯대전에서는 축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로, 홍진영이 출격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실력의 트로트 가수들이 참여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미식의 향연도 펼쳐진다. 둔내 고랭지 토마토를 활용한 신선한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부스들이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시원한 토마토 주스는 물론, 페스츄리 피자, 옥수수, 닭강정, 핫도그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간식과 식사 메뉴들이 방문객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것이다. 무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티, 커피/라떼, 에이드 음료, 슬러시 등 시원한 음료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에는 횡성군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되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는 단순한 농산물 축제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한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 주최 측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으며, 횡성군청 관광과 문의를 통해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푸른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에서 신선한 토마토와 함께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

제9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여름밤을 시원하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 갈마곡리 501번지 일원에서 매년 여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오는 여름에도 시원한 홍천강변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벌써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2025년 7월 30일(수) 전야제를 시작으로 7월 31일(목)부터 8월 3일(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특히, 메인 축제 기간인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홍천강의 시원한 바람과 맛있는 맥주, 그리고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해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제9회째를 맞이하는 올해도 축제 기간 내내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홍천시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각 기관별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있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더위도 날리고 승부욕도 불태울 수 있는 짜릿한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흥겨운 음악과 함께하는 개막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며 ,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전국 별빛 가요제도 개최되어 숨겨진 재능을 뽐내는 이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월드 웻 댄스(World Wet Dance) 대회가 8월 2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어, 물과 함께 신나는 댄스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댄스 대회를 비롯한 여러 이색적인 행사가 다수 기획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초대가수 공연은 방문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축제 첫날인 7월 30일(수)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 지원이와 감성 보컬 허민영이 홍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어 7월 31일(목)에는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플윗미(FLITM), 그리고 무대 위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할 카운트다운이 출격하여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매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축제의 명성을 더했던 만큼, 올해도 홍천강 밤하늘 아래에서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낼 멋진 무대가 준비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밤은 음악 공연 외에도 또 하나의 놓칠 수 없는 하이라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바로 환상적인 드론 라이트쇼다. 매일 저녁, 밤하늘 위로 1,000대에 달하는 드론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DJ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드론쇼와 불꽃놀이는 홍천강의 시원한 여름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특히, 맥주 한 잔을 마시며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빛의 쇼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장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단순한 여름 축제를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시원한 홍천강에서 맥주와 음악, 그리고 즐거운 추억을 함께 만들어갈 방문객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2025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 8월 1일 화려한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인 2025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SSUM)이 오는 8월 1일(금)부터 8월 3일(일)까지 3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올 여름 삼척에서 썸타자!라는 슬로건 아래, 열정적인 무대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삼척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여름밤의 축제를 선사해 왔다. 2025년 축제는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참가자들이 잊지 못할 썸캉스(썸+바캉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로 무장했다.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8월 1일부터 3일까지 축제 기간 내내 운영한다. 특히, 썸머드 챌린지와 같은 이색적인 프로그램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삼척의 시원한 바닷바람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즐길 거리들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화려한 초대가수들의 무대다. 축제의 서막을 여는 첫째 날인 8월 1일에는 여름 감성을 자극하는 보컬리스트 효린, 우디, 김보경이 출격하여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둘째 날인 8월 2일에는 힙합 스피릿으로 무대를 장악할 래퍼 행주와 블랙나인, 마린, 퀸와사비 등을 비롯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격하여 썸 페스티벌의 밤을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매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축제의 명성을 더해왔던 만큼, 2025년에도 방문객들은 최고의 공연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3일 오후 5시에는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공연으로 삼척의 푸른 창공을 화려하고 멋있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2025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단순한 해변 피서를 넘어 특별한 추억과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열정적인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며, 삼척시의 관광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 여름,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에서 방문객들이 잊지 못할 썸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원한 바다와 뜨거운 음악, 그리고 특별한 만남이 기다리는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에서 올 여름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

홍천 찰옥수수 축제 달콤한 옥수수와 함께하는 여름밤 이야기

달콤하고 쫀득한 맛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홍천 찰옥수수를 주제로 한 제29회 홍천 찰옥수수 축제가 오는 2025년 7월 25일(금)부터 7월 27일(일)까지 사흘간 홍천읍 일원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매년 많은 여름 방문객을 맞이했던 홍천 찰옥수수 축제는 스트릿 옥수수 파이터! 전국 최고의 옥수수를 가려라!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 태학여내길 27번지 일원, 홍천 종합운동장 주차장 부근에서 펼쳐진다. 축제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홍천 종합운동장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개막식은 방문객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무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옥수수를 활용한 특별한 무대 이벤트가 펼쳐진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옥수수 빨리 먹기, 옥수수 낚시, 옥수수 쌓기 등 이색적이고 재미있는 대결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축제 공식 웹사이트에는 행사 소개, 행사 일정, 구체적인 프로그램, 온라인 장터, 셔틀버스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홍천 찰옥수수 축제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어서, 전국 어디서든 홍천 찰옥수수의 맛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제29회를 맞이하는 홍천 찰옥수수 축제는 지난 20여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전국 최고의 찰옥수수 맛을 선보이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천 찰옥수수 축제는 단순한 농산물 축제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여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홍천을 방문하여 달콤한 찰옥수수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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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일자리 박람회 이달 25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일 잡(Job)고, 희망 잡(Job)고라는 슬로건 아래「2024 도민행복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씨패스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도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자리다. 이번 박람회는 제주반도체, 제주신화월드, 스타벅스 등 호텔, 정보통신기술(ICT), 항공운송서비스, 관광(테마파크), 의약품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4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약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제주지역 협약형 특성화고 산업체인 한화시스템 및 JDC 등 채용예정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기업별 부스에서는 구인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일대일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구직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취업 관련 서류를 지참해 희망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미래산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제주도의 주력 신산업 관련 정보와 관련 기업의 채용정보도 제공한다.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입사서류 클리닉은 물론, 인공지능(AI) 모의면접,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등의 면접코칭 외에도 퍼스널컬러 진단, 걱정인형 만들기, 성격유형검사(MBTI)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도내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청년, 중장년, 여성, 노인, 장애인)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제도를 소개하는 한편, 제주도의 일자리 정책을 홍보하고 업종별 직무컨설팅을 진행해 구직자들의 취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참여기업이나 채용 관련 상세한 정보는 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운영기관인 ㈜씨패스로 하면 된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도내 구직자들이 지역 일자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직적인 채용 기회를 확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고용 정보를 널리 알리고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 허브동산 아가판서스 여름 수국 축제 개최

제주 서귀포 표선면에 위치한 제주 허브동산이 6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두 달여간 여름 수국 & 아가판서스 축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수국을 볼 수 있는 축제가 제주 곳곳에 열리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더욱 풍성해진 다양한 색깔의 수국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로 아가판서스 축제도 함께 볼 수 있다. 아프리카 백합이라고 불리는 아가판서스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매력을 갖고 있는 꽃으로, 여름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이색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가판서스는 사랑의 방문, 사랑의 편지, 사랑의 소식이라는 꽃말을 가진 꽃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연인과 데이트 코스로 추천한다. 허브동산은 낮에는 꽃구경, 밤에는 빛 구경이라는 테마로 저녁에는 제주 야간 명소로도 유명한 관광지다. 500만 개 이상의 LED 조명으로 이뤄진 별빛 축제가 365일 진행 중이다. 당일에 한 해 입장권 지참 시 저녁에도 재입장 가능하며, 이 밖에도 직접 재배한 허브차 무료 시음, 황금 족욕, 미니 골프, 동물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수국 & 아가판서스 축제에 맞춰 SNS 인증샷 이벤트,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 선착순 공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에 선보이는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아파트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현장은 수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보이며 아파트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아파트 단지는 수요자들의 열정적인 성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차 계약금을 1,000만 원 정액제로 진행되며, 2차 계약금은 자납 또는 대출을 이용시 5%의 이자 지원이 제공됩니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비용도 무상으로 제공하며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였습니다. 분양가도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이 진행중입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2,425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기준 제주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대 입니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분양가는 7억 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아파트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 총 12개 동, 728가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84A,B,C 119A,b ,124 타입 등 다양한 면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타입이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공원 조망권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납공간과 함께 대형 타입에는 서재와 알파룸이 추가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자연 테마 정원과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제주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1,331대의 넓은 주차 공간을 확보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셔틀버스 2대도 무상으로 제공되며, 각동 지하에는 다양한 물품의 보관이 편리한 계절 창고도 제공 됩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하나로마트 제주점과 도보 10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하며, 제주항 연안 여객터미널과 제주국제공항, 제주대학고 사라캠퍼스, 국립제주박물관, 화북공업단지, 동광초등학교, 일도 체육공원, 사라봉,우당도서관, 제주지방법원, 제주시청,제주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 첫 제일풍경채 브랜드 단지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제주삼다수 삼다코지 카페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 행사

제주삼다수가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홍대에 있는 제주삼다수 플래그십스토어 ‘삼다코지’에서 제주삼다수 X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 ‘잔망루피 스노우 빌리지 in 에코제주’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팝업은 13일 공개한 ‘제주삼다수 - 잔망루피 컬래버레이션 화보’에 이어, 제주 자연의 맑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나아가 2030 고객들과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주간에 진행되는 만큼 겨울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제주의 정취를 ‘에코제주’를 콘셉트로 표현해냈다. 서울 합정역과 상수역 중간에 자리 잡은 제주삼다수 플래그십스토어 ‘삼다코지’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은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1층에는 제주도에서 수거된 페트병을 활용한 자원 순환형 화학적 재활용 페트인 ‘제주삼다수 CR-PET’ 제공 부스를 마련했다. ‘제주삼다수 CR-PET’는 국내 최초로 국내에서 수거된 페트를 활용해 제작한 화학적 재활용 페트로, 이를 통해 분리배출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2층에는 지속 가능한 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친환경 전시 부스 및 잔망루피 스노우 빌리지 콘셉트의 포토존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 마치 크리스마스를 맞은 제주에 온 듯한 분위기를 구현해냈다. 현장 이벤트를 통해서는 잔망루피 포토 카드부터 미니 에코백 등 잔망루피 협업 굿즈뿐 아니라 다양한 제주삼다수 굿즈도 증정한다. 팝업 행사 기간은 12월 23~24일 이틀간 진행되며, 친환경 굿즈는 내년 1월 10일까지 전시된다. 이와 함께 제주삼다수는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을 기념해 제주삼다수 공식 소셜 미디어(SNS) 채널에서 온 · 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와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을 통해 제주삼다수가 전하는 친환경적 메시지를 2030 소비자를 대상으로 더 재치 있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이번 팝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이번 잔망루피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을 사랑하는 2030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굿즈도 출시했다. 제주삼다수 - 잔망루피 협업 굿즈는 △미니 에코백 △스테인리스 텀블러 △업사이클 키링 총 3종으로, 소비자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돕는 제품으로 마련됐다.

GS25 제주 내륙간 반값택배 론칭 업계 최초 시행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0일부터 ‘제주-내륙’ 간 반값택배 서비스를 오픈한다. 반값택배는 고객이 GS25 점포에서 택배를 접수하고 수령자가 GS25 점포에서 찾아가는 택배 서비스다. 접수, 배송, 수령까지 모든 서비스가 GS25의 물류 배송망 및 자체 인프라를 통해 이뤄져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내륙-내륙’, ‘제주-제주’에서만 반값택배가 운영되다 고객의 높은 수요와 요청에 힘입어 ‘제주-내륙’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이제는 누구나가 내륙과 제주도 내 GS25 어디서든 반값택배 서비스를 접수하고 받아볼 수 있다. ‘제주-내륙’ 간 반값택배 가격은 업계 최저가인 △~500g 3500원 △~1kg 3900원 △~5kg 4300원으로 운영된다. 기존 반값택배처럼 중량이 5kg을 초과하거나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80센티미터가 넘는 부피의 상품, 물품가액 50만원을 초과하는 상품, 변질 우려가 있는 식품류 등의 화물은 접수할 수 없다. 배송은 접수일 포함 5~7일 이내이며 기상 여건으로 선박 운행이 불가하거나 선박 운행 스케줄이 변동될 경우 배송 소요일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GS25는 이번 ‘제주-내륙’ 간 반값택배 개통으로 인해 제주도민의 복리가 한층 더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중고 거래도 더욱 활발해져 연간 1000만 건이 접수되는 반값택배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S25는 ‘제주-내륙’ 간 반값택배 오픈에 맞춰 대고객 이벤트인 ‘제주야 반값다’ 행사를 진행한다. ‘제주-내륙’으로 접수되는 반값택배에 대해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1500원 할인,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300원 할인이 적용된다.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GS POSTBOX 홈페이지와 GS25편의점택배 APP에서 ‘제주-내륙’ 반값택배를 포함한 모든 반값택배 발송 회원 대상으로 댓글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파르나스 제주 호텔 숙박권, 하나투어 10만원 여행상품권, GS25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GS25는 백소라 세종사이버대 교수와 협업해, 현재 국토부의 제주 드론실증도시 사업 중 드론배송에도 참여하고 있다. 수하인 주소지가 제주 가파도인GS25 국내택배 접수 건에 한해(15kg 이하 세 변의 합 80cm 이하) 드론을 통해 매주 일요일에서 화요일 사이에 접수된 택배를 화요일과 수요일 양일 간 배송한다. 기존에는 가파도 주민들이 직접 본섬에 나가 택배를 수령해야 했으나 드론 배송으로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축소시키고 있다.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 가파도로 접수 시 선착순 100개 한정 도선료 및 드론 배송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제주권 운임만 부과된다. 금번 가파도 드론 배송은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윤지호 GS25 서비스기획팀 MD는 “국내 제일의 섬인 제주도와 내륙의 GS25 반값택배 서비스 연결은 제주도민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택배 수요와 편의성을 크게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반값택배는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유일무이한 택배 서비스로 앞으로도 도서산간 지역까지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해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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