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의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공식 컬래버레이션 계약을 체결하며 KBO 10개 구단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4월 2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헬스케어 기기와 스포츠 IP가 결합된 최초의 사례로,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KBO 리그 팬들을 겨냥한 혁신적 마케팅 전략이다.
콜라보를 통해 출시되는 제품은 미니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두 가지다.
미니건은 초소형·초경량에 BLDC 모터를 탑재해 강력한 마사지 효과를 제공하며, 각 구단의 로고와 아이덴티티 컬러를 적용했다.
특히, 제품 버튼은 야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해 팬심을 더했다.
슬림한 디자인과 강력한 에어 압박 마사지 기술이 적용된 종아리 마사지기 역시 각 구단 고유 컬러를 입혀 마치 선수들이 착용하는 장비나 유니폼을 연상하게 한다.
또한,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구단별 캐릭터가 새겨진 리유저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해 팬들의 수집욕구를 자극할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미니는 국내 야구 팬덤의 높은 충성도와 지속성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협업을 통해 일상에서 즐기는 건강관리라는 브랜드 철학을 팬 문화와 접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고 전했다.
야구팬들이 집이나 경기장에서 응원 후 뭉친 근육과 스트레스를 바디프랜드 미니 KBO 에디션으로 시원하게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니건 KBO 에디션 제품은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 카카오 쇼핑라이브를 통해 한정 수량으로 첫 판매에 나서며, 이후에는 바디프랜드 미니 자사몰에서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