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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6-06-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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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새로운 축구화 로드 투 글로리(Road to Glory) 팩을 공개했다(제공=아디다스코리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새롭게 디자인한 축구화 로드 투 글로리(Road to Glory) 팩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선수들이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꿈꾸는 영광과 새로운 전설의 여정을 축구화에 담아낸 점이 돋보인다.


로드 투 글로리 팩은 축구화 역사상 처음으로 FIFA 월드컵 트로피의 상징적 요소를 제품 디자인에 직접 적용했다. 


진한 솔라 레드(Solar Red)를 바탕으로 블랙과 골드 컬러를 조화롭게 배치했으며, 뒷꿈치 부분인 힐 카운터에는 승리를 향한 열망을 시각화한 트로피 디테일이 더해져 특별함을 더한다.


이 팩은 아디다스를 대표하는 세 가지 축구화 라인, F50, 프레데터(Predator), 코파(COPA)를 하나의 통일된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F50 하이퍼패스트 EVO(F50 HYPERFAST EVO)는 아디다스 역사상 가장 가벼운 무게인 130g으로, 최첨단 소재와 엔지니어링 기술이 접목돼 폭발적인 스피드와 뛰어난 방향 전환 능력을 지원한다. 


F50 쉘 EVO 메시 갑피와 F50 스피드시스템 EVO 기술로 접지력을 극대화했고 F50 케이지+와 플로팅 텅 기술은 착용감을 높이고 미끄러짐을 최소화합니다.


프레데터 FT(Predator FT)는 나노스트라이크+(NANOSTRIKE+) 기술로 접지력과 슈팅 정확도를 향상시키며, 깔끔한 슈팅 존을 제공하는 폴드오버 텅과 안정적인 접지력을 보장하는 스트라이크프레임(STRIKEFRAME) 아웃솔, 그리고 중족부 지지력을 강화하는 파워스파인(POWERSPINE) 기술을 탑재해 결정적인 순간에 강력한 플레이를 지원한다.


코파(COPA)는 축구화 본연의 감각과 볼 터치에 집중해 볼과 친밀한 컨트롤을 도모하며,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진짜 맨발 같다는 평가다. 


이로써 어느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고 침착한 플레이가 가능하게 도와준다.


한편, 이번 로드 투 글로리 컬렉션은 월드컵 무대에서 손흥민, 이강인, 라민 야말 등이 F50을, 주드 벨링엄과 페드리가 프레데터를, 데클란 라이스가 코파를 착용하며 활약할 예정이다.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세계 축구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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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2026 FIFA 월드컵 기념 로드 투 글로리 축구화 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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