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윔웨어 브랜드 루프루프(LOOPLOOP)가 7월 2일부터 1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여름 휴가 시즌을 겨냥한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이번 팝업 행사는 지난 5월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롯데백화점 본점을 잇는 주요 백화점 릴레이 이벤트의 연장선으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지인 강남에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특히 지난 롯데백화점 본점 행사 후 큰 관심을 모았던 베티붑(Betty Boop) 협업 컬렉션의 2차 드롭 상품을 최초로 공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트로 감성의 도트 패턴 스윔웨어, 루프루프의 스테디셀러를 재해석한 베티붑 에디션, 그리고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메시 수모 등 다채로운 아이템들이 컬렉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와 더불어 인기 IP인 마루는 강쥐 협업 라인과 지난달 론칭한 루프루프 키즈 라인도 함께 선보여 전 연령대 소비자를 아우르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루프루프는 신세계 강남점 팝업을 통해 올 여름 시즌 다양하고 완성도 높은 라인업을 고객들에게 선보임과 동시에, 앞선 백화점 팝업에서 얻은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매력적인 혜택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주요 스윔웨어가 최대 30%, 수영용품 및 액세서리가 최대 15% 할인되는 특별 혜택과 함께, 구매 금액에 따라 트리헛 바디 스크럽, 베티붑 파우치, 루프루프 블룸 스티치 양우산 등 푸짐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어, 다가오는 휴가철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스윔웨어를 찾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루프루프가 이번 팝업스토어로 스윔웨어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탄탄히 다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