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서울 집값 상승세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등하는 가운데, 비아파트 매매가도 크게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규제
부담이 적은 신규 분양 단지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전매 제한과 실거주 의무 등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단지들은 진입 장벽이 낮은 신규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분양을 진행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단지는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 가능하고, 1회 전매가 허용되며, 지역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초기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1차 계약금 500만~1,0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실수요자는 물론 젊은 층과 신혼부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단지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최근 서울 일대 강화되는 실거주 및 거래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다.
규모는 지하 4층부터 지상 15층까지 총 2개 동, 145가구이며, 전용면적 19~59㎡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59㎡ 기준 7억 5천만 원대에서 7억 9천만 원대 사이로 책정됐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과 신림선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강남, 여의도, 광화문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게다가 경전철 난곡선과 신림~봉천 터널 등의 교통 인프라 확충도 계획되어 있어 향후 교통 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 신림 재개발 등 지역 개발 사업도 추진 중으로, 주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내부 평면은 최근 주거 트렌드에 맞춰 전용 59㎡ 타입에 4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일부 세대에는 테라스가 도입되어 공간 활용도가 높아졌다.
생활 인프라 또한 뛰어나다.
주변에 보라매공원, 도림천 등 녹지 공간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자랑하며, 롯데백화점, 현대아울렛, 이마트 등 다양한 쇼핑시설과 보라매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등 우수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습니다. 또한 초·중·고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자녀 교육 환경도 잘 갖추어져 있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7월 28일 임의공급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는 8월 14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되어 있다.
견본주택은 관악구 신림동 1485-1번지에 마련되어 있어 방문 상담 및 관람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