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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편집 2026-10-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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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두꺼비하우스 4호점 준공식 기념 사진 / 왼쪽에서 4번째 박용선 포항시장, 왼쪽에서 6번째 포스코스틸리온 천시열 대표이사 사장

포스코스틸리온이 포항시와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진행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사업 두꺼비하우스 4호점 준공식을 8월 25일 오전 10시 30분 포항시 송도동 일대에서 개최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두꺼비하우스 사업은 단순한 부분 리모델링이 아니라 노후 주택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대규모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로, 2024년 11월 1호점 시작 이후 꾸준히 확대돼 왔으며, 이번 4호점 준공으로 지역 내 주거 환경 개선의 지속적 저변 확대를 보여주고 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이번 사업에 6천만 원 규모의 사회공헌 기금을 지원했으며, 특히 자사의 혁신 제조기술을 접목한 지붕용 컬러강판을 적용해 주택의 내구성과 단열 성능, 결로 억제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적용된 지붕용 컬러강판은 포스코의 발포코팅강판 기술과 포스코스틸리온의 솔루션 제조기술을 융합한 제품으로, 강판 후면에 미세 발포 구조의 기능성 도막을 형성해 소음과 진동 저감은 물론 단열·결로 억제, 부착 내구성 향상을 동시에 구현하는 탁월한 솔루션이다. 


기존 폼 부착형 지붕재가 갖는 제조·시공상의 복잡함과 내구성 문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고급 창호와 도료 지원을 위해 포스코스틸리온의 핵심 공급사인 KCC도 이번 사업에 함께 참여해 주거 품질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번 준공식에는 포스코스틸리온 천시열 대표이사, 박용선 포항시장, 이민규·양아영 포항시의원과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민관 협력 기반의 주거환경 개선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성장 의지를 다졌다.


천시열 포스코스틸리온 대표이사는 주거가 삶의 존엄을 지키는 기본인 만큼 두꺼비하우스가 이웃의 내일을 더욱 안전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실질적 변화를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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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 포항 두꺼비하우스 4호점 준공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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