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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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1일부터 전국 해수욕장 순차적 개장
해운대와 광안리를 포함해 부산 해수욕장 7곳이 7월 1일 전면 개장한다.
 
이번 여름은 일상회복 이후 처음 맞이하는 여름 휴가철이기 때문에 평년보다 더욱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자치단체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바가지 요금이 기승을 부리지 않도록 철저한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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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해운대구청 )

부산광역시는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바닷물 방사능 검사 체계를 강화할 것이며, 개장 이후에도 매주 7곳의 해수를 채취해 방사능 검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과 관련해 전국민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만큼 객관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국민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지역 경제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수부와 지자체가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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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수욕장 7월 1일 전면 개장 매주 방사능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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