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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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지난해 영업손실 3533억원 기록

한화솔루션CI 한화솔루션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3조3544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은 3533억원으로 적자를 보였다고 5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6조8594억원과 영업손실 852억원을 기록했는데, 미국 내 통관 지연으로 태양광 모듈 판매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택용 에너지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리며 적자 규모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케미칼 부문은 매출 4조6241억원, 영업손실 249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에서 공급 과잉이 장기간 지속되고 주요 제품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결과다. 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1조1109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했다.  미국 태양광 소재 신공장이 본격 가동되면서 2년 연속 매출 1조원을 깨트렸지만,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원가 상승이 영업이익에 다소 영향을 미쳤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3조7783억원, 영업손실 4783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미국 통관 지연으로 인한 공장 저율 가동과 판매량 감소로 적자 전환했고, 케미칼 부문은 정기보수와 주요 제품가 하락으로 스프레드가 축소되면서 적자 폭이 더욱 커졌다. 정원영 한화솔루션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26년 1분기에는 미국 모듈 공장이 정상 가동되고 판매량 증가 및 판매가격 상승이 기대돼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며 케미칼 부문도 정기보수 등의 기저효과로 적자 폭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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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로 대전환! 판교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예고

야탑밸리 항공사진 / 성남시 제공 성남시가 오랫동안 활용 방안을 모색해 왔던 야탑밸리에 대해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는 야탑밸리 부지 약 28,000㎡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여 상주인력 1천여 명, 유동인구 7천여 명 규모의 집적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국토교통부의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으로, 판교와 위례를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완성의 핵심 축으로서 성남 지역의 산업 기능 연계 강화와 교통 수요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야탑밸리 부지는 그동안 연구시설 유치 및 테스트베드 센터 조성 등 다양한 개발 방안이 검토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까지 검토되었던 테스트베드 센터 계획은 실제 늘어나는 상주 인력 유입이 10명 이내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었고, 온라인 중심의 운영 방식으로는 지역 내 유동인구 증가로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야탑밸리와 인접한 기존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인력 재배치 중심의 운영으로는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이처럼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성남시는 야탑밸리의 활용 방안에 대한 깊은 고심을 이어왔다. 성남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야탑밸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 부지 약 28,000㎡ 전체를 대상으로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를 활용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이라는 과감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의 구상에 따르면, 이 부지에는 상주인력 1천여 명, 유동인구 7천여 명 규모의 대규모 인력 유입이 예상되며,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야심 찬 계획의 배경에는 국토교통부의 정책 변화가 있다.  현재 국토교통부는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지정을 위한 새로운 운영지침을 마련 중에 있다.  성남시는 이러한 제도 도입의 초기 단계부터 발 빠르게 움직여, 지난 1월 12일 경기도에 선제적으로 수요조사 참여 의사를 제출하며 야탑밸리 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성남시가 급변하는 정책 환경을 읽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노련한 행정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성남시는 산업단지 조성에 최적의 도시 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야탑밸리를 공업지역 대체지정을 통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대상지로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추진에 나섰다. 실제로 성남시에는 현재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유일한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존재하며, 이 또한 지난 2015년 제1공단 부지 등을 활용한 공업지역 대체지정으로 조성된 바 있어, 이번 야탑밸리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향후 야탑밸리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성공적으로 지정될 경우, 이는 판교·하이테크밸리·위례지구-오리제4테크노밸리를 잇는 '다이아몬드형 산업벨트' 완성의 핵심 축으로 기능하게 될 것입니다.  이 거대한 산업벨트는 성남 지역의 산업 기능을 연계하고 강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대규모 상주 및 유동인구의 유입으로 인한 교통 수요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남시는 야탑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을 위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의 및 행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는 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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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1+1 , 2월 다양한 혜택이 가득

한국피자헛 2월 반값다 피자헛 이벤트 한국피자헛이 2월을 맞아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반값다 피자헛 프로모션을 지속하면서, 1인 가구를 위한 통신사 제휴 혜택도 새롭게 개편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채로운 할인 혜택과 더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2월 평일 반값 혜택 대상 메뉴로는 피자헛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스페셜 메뉴인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가 선정되었다.  이 피자는 향긋한 화이트 트러플 오일과 부드러운 스테이크, 쫄깃한 뇨끼 등 고급 식재료의 조화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프리미엄 피자다.  프로모션 기간 중 평일에 포장 주문 시 50%, 배달 주문 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L 사이즈는 포장 1만8450원, 배달 2만2140원에 즐길 수 있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M 사이즈는 포장 전용 혜택으로 1만5250원에 판매된다. 기존 주말 혜택도 변함없이 계속된다.  주말에는 포장 시 L 사이즈와 M 사이즈를 자유롭게 조합해 1+1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배달 시에는 프리미엄 L 사이즈 주문 시 M 사이즈 피자를 무료로 증정하는 L+M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프로모션은 전국 피자헛 매장(일부 특수 매장 제외)과 피자헛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앱), 콜센터 주문 모두에 적용된다. 또한, 2월부터 SKT T멤버십 VIP 고객을 위한 VIP PICK 혜택이 크래프티드 플래츠 세트로 새롭게 개편되었다.  1인 가구 증가와 배달 및 포장 중심 소비 트렌드에 맞춘 이 세트는 얇고 바삭한 플랫 도우에 풍성한 토핑을 얹은 1인용 피자 크래프티드 플래츠와 리치 치즈 파스타, 콜라로 구성되어 있다.  약 58% 할인된 1만원에 제공되며, 추가 비용 지불 시 다른 종류의 크래프티드 플래츠로 변경도 가능하다.  SKT T멤버십 앱 내 VIP PICK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발급받고 피자헛 자사 온라인 채널을 통한 포장 주문 시 이용할 수 있어 1인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피자헛 관계자는 이번 2월 프로모션에 대해 40주년 기념 프리미엄 신메뉴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뇨끼에 보내주신 고객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다이닝 수준의 고급 미식을 부담 없는 가격에 경험하시길 바라며, 새롭게 개편한 SKT VIP PICK 세트도 1인 고객들이 풍성한 메뉴를 즐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다채로운 혜택과 혁신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피자헛은 1인 가구와 가족 단위 고객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를 제공하며, 더욱 다양한 고객층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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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일파만파! 광고계 손절 움직임까지

차은우 sns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28)에게 200억 원이 넘는 탈세 의혹이 제기되며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 큰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차은우의 어머니가 설립한 법인이 국세청으로부터 페이퍼컴퍼니로 지목되며, 세금을 회피했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이에 광고계는 차은우 씨의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는 등 손절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번 사건은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추징액 중 역대 최고액이라는 점에서 그 파장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탈세 의혹의 핵심에는 차은우의 어머니인 최모 씨가 설립한 법인 A가 있다.    법인 A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으로 정식 등록되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당시 법인 A의 주소지는 인천 강화군 불은면으로, 이는 차은우의 부모님이 운영했던 장어집 식당 주소와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세청은 이러한 정황과 함께 심층 조사를 벌인 결과, 법인 A가 차은우 씨에게 실질적인 용역을 제공하지 않는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법인 A는 지난해(2025년) 12월 23일이 되어서야 서울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를 옮겼으며, 이와 별개로 해당 식당은 그해 11월 이미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주소 변경 시점과 방식 역시 국세청의 의심을 사는 중요한 대목이 되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해(2025년) 상반기 차은우를 대상으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진행한 결과, 그에게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연예인에게 부과된 세금 추징액 중 역대 최고액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국세청의 분석에 따르면, 차은우 씨의 소득은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세운 법인 A, 그리고 차은우 본인이 나눠 가졌다.    국세청은 이 과정에서 차은우 씨와 그의 어머니 최씨가 최대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실체가 없는 법인 A를 내세워 개인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도록 하는 꼼수를 사용했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방식으로 조세회피를 시도했다는 것이 국세청의 입장이다.   이로 인해 차은우 씨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해(2025년) 8월 이미 추징금 82억 원을 부과받았다.   현재 차은우 측은 국세청의 이 같은 결정에 불복하여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로,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차은우에 대한 탈세 의혹이 불거지자, 광고계는 즉각적으로 손절 움직임을 보이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지난 19일, 신한은행은 유튜브를 비롯한 소셜미디어(SNS)에서 차은우 씨의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모두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는 과거 배우 김수현 씨가 김새론 씨와의 교제 의혹으로 모델 리스크에 직면하자 차은우를 후임으로 발탁했으나, 또다시 모델 리스크에 봉착하게 된 상황이라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Abib) 역시 유튜브에서 차은우 씨의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으며, 인스타그램과 엑스(X, 옛 트위터) 등 SNS에 게재되었던 관련 사진들도 삭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광고계의 신속한 대응은 연예인의 이미지가 곧 브랜드 가치로 이어지는 광고 시장의 특성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차은우 씨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전날(19일) 이번 논란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밝혔다.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다.    최종적으로 확정·고지된 사안이 아니라고 설명하며, 법 해석·적용과 관련된 쟁점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며, 차은우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와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차은우는 지난해(2025년) 7월 입대하여 현재 육군 군악대로 복무 중이다.    군 복무 중인 상황에서 불거진 이번 탈세 의혹은 차은우 씨의 이미지와 향후 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어, 이번 논란의 향방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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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수내교 분당방향 2026년 7월 우선 개통

성남시가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방향 구간을 오는 2026년 7월에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을 통해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과 정자동을 잇는 주요 교량인 수내교는 지난 2023년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 구조적 결함으로 최하 등급인 E등급(불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교량의 안전 문제로 인해 한때 전면 통제되었으며, 성남시는 긴급 임시 보강공사를 실시하여 통행을 재개했으나, 근본적인 안전 확보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전면 개축을 결정했다. 이번 전면 개축은 특히 과거 정자교 보도부 붕괴 사고 당시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캔틸레버 구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대신 안전성이 검증된 거더교 공법을 적용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더욱 튼튼하고 안전한 교량으로 재탄생시킬 방침이다. 총사업비 369억 원이 투입되는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왕복 8차로 통행을 유지하는 '단계별 순차 시공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성남시는 이번 공사 기간 중 시민들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당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또한 교량 하부의 탄천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시설물을 확충하고 통행로를 정비하는 등 현장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성남시의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수내교 전면 개축 공사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공사 기간 중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2027년 7월 최종 준공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성남시 신흥1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3,754세대 대단지 조성 본격화

성남시가 2030-1단계 재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정구 신흥동 4900번지 일원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해 지난 12월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하며, 이 대규모 주거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이번 인가를 통해 노후화된 지역의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3,754세대에 달하는 신축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에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비구역 면적은 총 196,693㎡에 달하며, 이 공간 위에 지하 8층, 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 동, 총 3,754세대가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시설 외에도 경로당,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부대복리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것이다. 또한,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도 단지 내에 함께 배치되어 원스톱 생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12,493.1㎡ 규모의 대형 공원이 단지 내에 조성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과 야외 활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2,308㎡ 규모의 공영주차장도 신설하여 인근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1 재개발사업 부지는 탁월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지하철 8호선 수진역과 신흥역에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모란역과 태평역 역시 5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강남과 송파 등 주요 지역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며,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진출입도 용이하여 광역 교통망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이어, 2026년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예정되어 있으며, 2027년 순환주택 공급 및 이주 개시, 그리고 2028년 착공이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업의 시행자로서 이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통해 신흥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궤도에 올랐다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낡고 열악했던 신흥동 일대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거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흥1 재개발 사업은 단순한 주거 단지 건설을 넘어, 성남시 원도심의 주거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 복정지구 5개 버스 노선 확충…12월 입주 앞두고 선제적 대중교통 서비스 강화

성남시가 오는 12월부터 신규 입주가 시작되는 복정1공공주택지구(이하 복정지구) 주민들의 통학과 생활권 이동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총 5개 시내버스 노선을 확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버스노선 확충은 복정지구의 교통 여건 개선은 물론, 판교2테크노밸리로 향하는 출퇴근 수요 분산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오는 2026년 1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복정지구는 위례신도시와 인접하고 헌릉로를 통해 공원로, 성남대로, 수정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연결되는 전략적 요충지다. 성남시는 이러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하여 세 개 간선축에 각각 한 개씩, 총 3개 노선(241번·311번·332번)을 신설해 신규 개발지역인 복정지구와 시내 주요 거점, 그리고 본시가지를 직접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241번 노선은 복정지구에서 공원로를 따라 성남여중, 성남시의료원, 태평역, 모란역, 성남시청, 야탑역, 중앙도서관을 경유하여 야탑3동 일대 분당권역까지 이어진다. 311번 노선은 복정지구에서 복정역과 성남대로를 거쳐 가천대역, 태평역, 모란역을 지난 뒤 판교제1·2테크노밸리까지 연결된다. 기점 구간은 위례신도시까지 연장되어 원도심과 신도심 간의 연계성도 높일 예정이다. 332번 노선은 복정지구에서 수정로를 따라 산성역, 단대오거리, 신흥역, 수진역, 모란역 등을 지나 판교제2테크노밸리로 연결되어 시내 주요 생활·업무 거점을 촘촘히 이어줄 것이다. 특히, 311번과 332번 노선은 모란역과 판교제2테크노밸리 간의 최단 거리 노선으로 재편되어, 출퇴근 혼잡이 높았던 직주근접 구간의 교통 편의를 동시에 개선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신설 노선 외에도 기존 55번과 210번 등 2개 노선이 변경되어 복정지구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한층 강화된다. 55번 노선은 종점이었던 남한산성공원입구에서 복정지구까지 연장되고, 증차되어 배차 간격이 단축된다. 이를 통해 복정지구 중학생들이 창성중학교로 이동할 수 있는 통학 수단이 마련되며, 성남 본시가지, 판교역, 판교제1·2테크노밸리 간의 이동 편의도 높아질 것이다. 210번 노선은 기존 위례신도시 순환 노선에서 복정지구를 경유하는 형태로 확대되어, 두 지역 간의 생활권 연계가 더욱 강화될 예정이다. 복정지구는 올해 12월 말부터 3개 단지 1,317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총 4,289세대가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확충되는 다섯 개 시내버스 노선 중 210번, 241번, 311번, 332번은 2026년 1월 5일 개통되며, 55번은 1월 23일 개통된다. 성남시는 향후 입주 추이에 따라 필요시 추가 증편도 검토하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시는 신규 택지개발과 도시재생사업 등 대규모 단지 입주가 잇따르는 만큼, 입주 시점부터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버스노선 확충은 복정지구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크게 개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2026년 장애인 공공일자리 252명 모집…사회 참여 기회 확대

성남시가 내년도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총 38억 원의 예산을 투입, 252명에게 공공일자리 사업을 제공한다. 이는 관공서, 복지시설, 비영리민간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자긍심 고취와 자립 기반 마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약 일주일간 2026년 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일반형 전일제 72명 △일반형 시간제 31명 △복지 일자리 149명 등 총 3개 유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각 유형별 근무 조건과 급여는 다음과 같다. 일반형 전일제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주 40시간 근무에 월 215만 6880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일반형 시간제는 주 2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하며, 월 107만 8440원의 급여가 지급될 예정이다. 복지 일자리의 경우 주 14시간(월 56시간) 근무 조건으로, 월 57만 7920원의 급여가 책정되어 있다. 장애인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은 성남시 관내 시·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우체국, 장애인 관련 사회복지시설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배치 기관에 따라 행정 보조, 사서 보조, 우편물 정리, 장애인 주차구역 단속 보조, 환경도우미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사회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인 2026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성남시 거주 미취업 장애인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 장애인은 기간 내에 필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일반형 전일제 및 시간제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 일자리는 민간사업 수행기관에 신청서와 장애인등록증 사본 등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들은 별도로 개별 통지되는 장소와 날짜에 면접에 참여해야 한다. 성남시는 면접을 통해 장애인의 사업 참여 경력, 소득수준, 사회 활동 능력,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 여부는 다음 달(12월) 중순에 개별적으로 통보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장애인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게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20회 수정숯골축제 오는 8일 성남 태평공원에서 개막

성남시 수정구의 가을을 활기찬 웃음과 함께 물들일 제20회 수정숯골축제가 오는 11월 8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태평공원에서 개최된다. 성남시 수정구가 후원하고 수정숯골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활기차고 웃음 가득한 수정구를 주제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화려한 서막은 태평공원 다목적 잔디마당에서 성남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으로 열릴 것이다. 이후 시흥동의 난타 공연, 수진1동의 라인댄스 등 수정구 8개 동별 대표 공연이 이웃 간의 화합과 재능을 뽐내는 장을 마련한다. 민속놀이 경연으로는 제기차기와 단체투호가 펼쳐져 전통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초청 가수의 축하공연이다. 바람 바람 바람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는 국민 가수 김범룡과 쌍권총 춤으로 유명한 오직 하나뿐인 그대의 심신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미스트롯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주미도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남 갓텔런트 예술단으로 선발된 팀들도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아인스바움(윈드 앙상블), 김수아(보컬), 윤여찬·임민영(라틴댄스) 팀이 출연하여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4차 산업 체험존에서는 배틀 로봇, 드론 축구 등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자원순환 활동 등의 체험 부스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부스도 다양하게 운영되어 미식의 즐거움을 더하고, 축제 참여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텔레비전, 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예상된다. 수정구 관계자는 시민 대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며, 2024년 3월 개장한 도심 속 태평공원(수정구 수정로 7)이 주는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롭게 조성된 태평공원의 쾌적한 환경에서 아름다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즐기며, 시민들이 일상 속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0회 수정숯골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성남 시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대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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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개편

청주시는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난임시술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확대해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 유효기간 연장과 냉동난자 사용 시 해동비 지원체계 개편이 핵심으로, 이를 통해 난임부부들의 행정적·재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제도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가장 먼저 변경되는 주요 사항은 바로 난임시술 지원 결정통지서의 유효기간 연장이다. 기존에는 통지서의 유효기간이 3개월이었으나, 올해부터는 6개월로 두 배 연장된다. 그동안 많은 난임부부들이 병원 대기 기간, 시술 일정 조정 등의 문제로 유효기간 내에 시술을 받지 못해 통지서를 다시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 이러한 행정 절차상의 어려움은 난임부부들에게 상당한 스트레스와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번 유효기간 연장 조치로 난임부부들의 행정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실제 시술 여건을 고려한 청주시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또 다른 주요 변경 사항은 냉동난자 사용 시 해동비 지원체계의 개편이다. 지난해까지 별도 사업으로 운영되었던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종료되지만, 냉동한 난자를 사용하여 임신 및 출산을 시도하는 난임부부의 경우, 해동비 지원을 기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안으로 통합하여 개편되었다. 이에 따라 냉동난자를 사용한 보조생식술을 시행하는 난임부부는 난임시술비 정부 지원금 상한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냉동난자 해동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청주시는 이번 통합 개편을 통해 사업 구조를 단순화하고, 난임부부들이 제도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영건 서원보건소장은 이번 변경 조치에 대해 난임부부의 실제 시술 여건을 고려하여 행정 절차의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한 변경 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지원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난임부부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청주 명암유원지 퇴적토 준설공사 본격 추진

청주시는 시민들의 주요 휴식 공간이자 명소인 상당구 명암유원지 내 저수지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하기 위한 준설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수위 상승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물길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 시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청주시는 이번 준설을 통해 명암유원지를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준설공사는 용담동 283번지 일원 명암유원지 내 목교 하부와 소하천 일부 구간에 쌓인 퇴적토를 정비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오랜 시간 동안 쌓여왔던 퇴적물은 물의 흐름을 방해하고, 특히 장마철 집중호우 시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청주시의 설명에 따르면, 소하천의 통수로가 확보되면 장마철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안전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물이 목교 위로 넘치거나 유속이 빨라져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의 미끄러짐이나 전도(넘어짐)와 같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설명이다.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명암유원지에서, 이러한 안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청주시는 이번 준설공사에 총사업비 8천만 원을 전액 시비(100%)로 투입하여 약 1,300㎥ 규모의 토사를 준설하고 운반할 계획이다. 상당한 양의 토사가 제거되는 이번 공사는 이달 말 착수될 예정이며, 시민들의 이용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인 3월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시 관계자는 3월부터 시민들께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중 공사를 완료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유원지를 조성하기 위해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청주시가 시민들의 휴식 공간에 대한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신속하고 철저하게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청주 모충동 서원대 후문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 사업 확정!

청주시 흥덕구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이 난립했던 전선 및 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시 미관과 보행 안전을 확보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청주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인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 계획의 일환으로, 낡고 복잡했던 거리를 젊음과 문화가 어우러진 보행 중심의 특색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 준비 끝에 결실을 맺게 된 이번 지중화 사업은 단순한 전력 인프라 정비를 넘어, 지역대학과 상권, 그리고 청년이 상생하는 활력 있는 도시공간 조성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청주시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의 전선 및 통신선로가 드디어 땅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해당 구간은 청주시가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을 추진하는 핵심 지역이다. 전선 지중화사업은 복잡하게 난립되어 도시의 미관을 해치고 보행 안전을 위협했던 가공전선(공중에 설치된 전선)들을 지하에 매설하는 중요한 기반시설 사업이다. 이를 통해 도심 가로경관을 정비하고, 시민과 청년들의 보행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청주시는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사업으로 2026년 한국전력공사 지중화사업 공모에 성공적으로 선정되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총 사업비는 시와 한국전력공사가 각각 절반씩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사는 시와 한국전력공사, 그리고 각 통신사 간의 협약을 거쳐 올해 하반기(2026년 하반기)에 착수하여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전선 지중화사업과 연계하여 해당 구간을 일방통행로로 정비하고, 보행 중심의 안전한 가로환경 조성 등 종합적인 변화를 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는 기존의 복잡하고 무질서했던 모습에서 벗어나, 특색 있는 문화와 상권이 살아 숨 쉬는 활기찬 거리로 재탄생할 것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전선 지중화와 가로환경 개선을 통해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중심 거리로 거듭날 것이라며, 지역대학과 상권, 청년이 상생하는 활력 있는 도시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지중화사업이 포함된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은 오랜 노력 끝에 선정된 대규모 프로젝트다. 청주시는 세 차례의 공모 도전 끝에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에 대한 결실을 맺었다. 시는 모충동 서원대학교 일원에 총사업비 415억 원 (국비 180억 원, 도비 30억 원, 시비 90억 원, 기타 115억 원)을 투입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대학과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하여 청년문화특구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번 지중화 사업이 진행되는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 외에도,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드림플래닛 신축, 그리고 창업인재 양성 스쿨 사업 등을 병행하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청주가 단순히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꿈과 희망을 키우는 도시로 거듭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준다.

청주 문암생태공원 빛의 정원 조성 추진

청주시가 흥덕구 문암생태공원에 빛의 정원을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주시가 수립한 청주시 야간경관 테마파크 조성계획의 핵심 일환으로, 청주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문암생태공원을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체류형 관광이 가능한 야간 명소로 재탄생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를 통해 야간 관광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여가 공간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 청주시는 문암생태공원을 단순한 공원을 넘어, 밤에도 시민과 관광객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먼저 약 600㎡ 규모의 빛의 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이곳에는 신비로운 은하수길, 이색적인 미디어아트 촬영명소, 그리고 섬세한 LED 선 조명 등을 설치함으로써 야간에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태양광 기반 바닥 조명을 갖춘 스마트 산책로를 조성하여 보행 안전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환상적인 야간경관 연출을 강화한다. 이는 방문객들이 밤에도 안심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이면서도 미학적인 접근이다. 더불어 공원 입구에는 경관조명과 안내판을 설치하여 방문객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이고, 수목 식재와 조경 연출을 통해 식생을 자연스럽게 돋보이게 하는 경관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는 문암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빛을 활용한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조성하겠다는 청주시의 철학이 담겨 있다. 특히, 시는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위해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공원의 특성을 고려한 친환경 설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이는 지속 가능한 야간 명소 운영을 위한 청주시의 면밀한 계획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총사업비는 10억 원(시비)이 투입되며, 청주시는 이달 중 기본 및 실시설계에 돌입하여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문암생태공원을 청주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지로 육성하고, 야간 방문객 증가에 따른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도 함께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유형의 방문객들이 야간 시간대에도 부담 없이 나들이할 수 있는 새로운 여가·관광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청주시의 야간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문암생태공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빛을 활용한 감성적인 야간경관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청주시만의 특색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주시, 서오창IC 인근 직지 경관 조형물 설치 완료

청주의 상징이자 세계기록유산인 직지가 청주시로 들어서는 고속도로 이용객들을 맞이하는 새로운 얼굴로 변모했다. 청주시는 청원구 오창읍 서오창IC 인근에 진입경관 조성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당진청주고속도로를 이용해 청주시로 진입하는 운전자들에게 시의 첫인상을 인상적으로 전달할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월부터 추진되었다. 총사업비 4억 3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조형물을 넘어, 청주의 정체성과 역사·문화적 상징성을 담아내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청주시는 이번 진입 경관 조성을 위해 청주의 대표 문화유산인 직지를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경관 조형물을 제작·설치했다. 이 조형물은 직지가 활짝 펼쳐지는 듯한 형상을 담아내어, 지식과 문화의 고장 청주의 품격을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야간에는 특별한 조명 디자인을 통해 그 매력을 더욱 발산한다. 밤하늘 속에서 직지가 주황색이 도는 따뜻한 느낌의 빛과 함께 펼쳐지며 청주로 들어서는 길목을 환히 밝히는 느낌을 준다. 이는 차분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여, 낮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운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번 진입경관 조성은 당진청주고속도로를 통해 청주시로 진입하는 내·외국인 이용객에게 청주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 청주시는 서오창IC 인근 구간을 시작으로 도시 경관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서오창IC 인근 구간은 1차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완료되었으며, 2차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청주국제공항 사거리 일원에서 추진될 계획이다. 이는 청주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통일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하는 시의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진입경관 조성을 통해 청주시를 방문하는 내·외국인에게 주목도 높은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을 상징하는 기능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시 가치를 높이는 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청주시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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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섬진강기차마을 이달 23일 개최

제25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아름다운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특히, 올해는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가족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지역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올 방문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번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과거 아쉬움 속에 취소되었던 해를 뒤로하고,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돌아와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의 시작은 10월 23일 오후 5시, 섬진강기차마을 중앙광장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개막 퍼레이드가 장식한. 약 200여 명의 지역 어린이집 아이들이 증기기관차와 함께 특별한 추억의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축제의 서막을 감동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공연들이 연일 대기하고 있다. 23일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OST 커버 콘서트가 열려 동심을 자극하고, 24일에는 EBS의 인기 프로그램 이벤져스 공연이, 25일에는 캐치! 티니핑 26일 헬로카봇 등 흥미진진한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져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단순히 놀이와 오락을 넘어,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통해 긍정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섬진강기차마을의 빼어난 자연경관 속에서 펼쳐지는 축제는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의 놀이터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잠시 잊었던 동심을 되찾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양한 체험 부스와 캐릭터 테마존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꾸며져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곡성군을 문화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섬진강기차마을이라는 독특한 공간적 이점을 활용하여,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들과 시너지를 창출하며 더욱 풍성한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축제를 통해 많은 국내외 방문객들이 곡성군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유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 특산물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하며 곡성만의 매력을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곡성군이 지속 가능한 문화 관광 도시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데 굳건한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방문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철저한 준비를 마쳤으며,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한 만반의 준비와 함께,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축제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시설을 확충하고 운영 인력을 배치하였다.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주제에 걸맞게,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제25회 2025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바쁜 현대 사회 속에서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되새기고, 어린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신성이엔지, 새만금 햇빛 나눔 사업에 73MW 태양광 모듈 공급

신성이엔지가 지난 4일 새만금 햇빛 나눔 사업에 73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대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서 신성이엔지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갖는다. 해당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농생명용지 저류지에 73MW급 수상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신성이엔지는 2020년 농어촌공사가 아리울 태양광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을 때부터 컨소시엄 참여사로 활약하며 지역 기자재를 공급해왔다. 특히, 이번 73MW 규모의 납품은 새만금에서 진행되는 수상 태양광 사업 중 단일 공급업체 기준 최대 물량에 해당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00GWh 이상의 친환경 전력이 생산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신성이엔지는 고내구성 친환경 모듈로 수상 환경에서 안정적인 출력과 뛰어난 내구성을 확보하며 업계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해왔다. 국내 1호 집적화 단지인 임하댐 47MW를 포함해 다수의 대규모 수상 태양광 모듈을 연속 공급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한, 효성중공업 컨소시엄과 협력하여 새만금 지역 주도형 수상 태양광 사업 300MW에도 참여하며 지역 기자재 공급업체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설계·조달·시공(EPC)부터 유지관리(O&M)까지 제공하는 토털 솔루션 역량을 구축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자랑한다. 신성이엔지는 이번 새만금 사업을 한국 에너지 전환의 상징적인 프로젝트이자 자사의 기술력과 품질 신뢰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보고 있다. 이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글로벌 수상 태양광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토털 솔루션 역량을 통해 재생에너지 전환의 핵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2025 정읍 물빛축제 가수 라인업 화려한 개막 예고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한 물빛과 짜릿한 젊음의 열기로 수놓을 2025 정읍 물빛축제가 오는 8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여름과 댄스 페스티벌, 젊음을 연계한 신나는 콘셉트로, MZ세대의 감성을 완벽하게 저격할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꿈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읍 물빛축제는 기존의 여름 축제와는 차별화된, 젊고 역동적인 감성을 전면에 내세워 정읍천에 드리워진 반딧불이 야간경관조명이 밤하늘 아래 여름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마치 도심 속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반딧불이의 물결 속에서 사랑하는 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들은 낮과 밤 모두 방문객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기획되었다. 정읍천에 조성된 복합형 바닥분수인 미로분수는 낮 동안 시원한 물놀이 시설로 변신하여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시원한 피서 공간으로 제공된다. 무더위 속에서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최고의 장소가 될 것이다. 밤이 되면 이 미로분수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국내 최고 힙한 가수들이 무대를 선사하는 공연장으로 탈바꿈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힙합 대세 릴보이, 독특한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우디고차일드, 그리고 강렬한 록 스피릿의 대명사 노브레인이 출격하여 한여름 밤의 뜨거운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인 8월 8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일 밤, 강렬한 비트의 EDM 파티가 펼쳐진다. 디제이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모두가 함께 춤추고 즐기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시간은 물빛축제만의 독보적인 즐길 거리가 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전국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전국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도 메인 프로그램 중 하나로, 미래 K-POP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뜨거운 댄스 배틀은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정읍 물빛축제는 단순히 관람만 하는 축제가 아니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는 흥미진진한 부대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축제의 콘셉트에 맞게 물을 이용한 시원한 워터 대전이 펼쳐져, 참가자들은 물총 싸움 등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고 유쾌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즉흥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푸짐한 상품이 걸려 있는 COOL WOMAN/MAN을 찾아라 및 황금볼을 찾아라 등의 이벤트도 마련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정읍시 공식 SNS와 연계한 물빛네컷 이용권 증정, 야광 머리띠 증정 등 현장에서 바로 참여하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들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축제의 즐거움을 완성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맛있는 먹거리다. 정읍 물빛축제는 다양한 간식 부스, 푸드트럭, 그리고 주류 부스를 운영하여 방문객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읍 물빛축제는 무료로 운영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하여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아름다운 물빛 경관과 함께 젊음의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2025 정읍 물빛축제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하여 시원한 정읍천에서 펼쳐질 열정과 빛의 향연 등 잊지 못할 한여름 밤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

2025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 EDM 밸리밤으로 무더위 날린다

무더운 여름, 전북 장수군 번암면의 울창한 숲과 깨끗한 계곡이 유명한 방화동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할 제3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여름, 시민 여러분을 찾아온다. 이번 축제는 2025년 8월 1일 금요일부터 8월 3일 일요일까지 총 3일간 개최되며 ,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하고 짜릿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은 피서지에서 시원함을 즐기는 콘셉트로, 이름처럼 방문객들에게 쿨(Cool)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축제 기간 내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물속에 숨어 있는 송어를 직접 잡는 송어 맨손잡기 체험이다. 차가운 계곡물 속에서 송어를 잡으며 더위를 잊고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어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거대한 워터매트 위에서 미끄러지고 달리며 즐기는 수중 가족 대항전(이벤트 게임)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협동심과 즐거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여름 물놀이의 시원함을 더해줄 워터파크 운영을 비롯해 ,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청춘 마이크 공연과 신나는 예술버스 등의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지역 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장수몰과 직접 만들어보는 천연 방향제 만들기 등 소소한 즐거움도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낮의 활기찬 프로그램 못지않게 축제의 밤은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시원한 밤바람과 함께 EDM DJ가 선사하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모두가 함께 춤추고 즐기는 쿨밸리 밸리밤(Cool Valley Valley Night)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밸리밤(저녁 공연)에는 뉴진스님, EXID 혜린, 그리고 앵두걸스가 출격하여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3회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은 장수계곡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장수군의 맑고 깨끗한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도시의 답답함을 벗어나 온몸으로 여름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장수군 관계자는 울창한 숲과 깨끗한 계곡이 어우러진 장수 쿨밸리에서 방문객들이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장수 쿨밸리 페스티벌이 많은 이들에게 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인생 피서지로 기억되기를 바란다.

2025 완주 대둔산 축제 공연 먹거리 알차게 준비됐다

전북 완주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둔산 일원에서 2025년 완주 대둔산 축제가 오는 6월 7일 토요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대둔산 잔디광장 일원(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611-67)에서 열리며, 산악 문화와 지역의 풍성한 먹거리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만끽해 볼 수 있다. 너의 도전 앨범에 저장해 봐, 대둔산 모먼트!라는 인상적인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대둔산에서의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3년 만에 성공적으로 부활하며 전북 최초 산악 문화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완주 대둔산 축제가 2025년에는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축제의 핵심은 대둔산의 빼어난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 활동이다. 대둔산 비경쟁 등산대회는 순위를 가리기보다는 참여 그 자체에 의미를 두며, 대둔산의 아름다움을 여유롭게 만끽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대둔산 하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가이드와 함께 대둔산의 숨겨진 비경을 탐험하며 산악 문화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최신 기술을 접목한 VR 트럭 체험은 대둔산의 웅장함을 가상현실로 생생하게 느끼게 해줄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둔산 축제는 단순한 산악 행사를 넘어,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공동체의 장이다. 지역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완주군의 따뜻한 인심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축제 기간 동안 대둔산 잔디광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로컬푸드 축제에서는 완주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건강한 농특산물을 맛보고 구매할 수 있다.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밴드 공연, 대단산애 예술단,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초대 가수로는 김소연, 김예은, 현진우의 뜨거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에게 완주군의 맛과 멋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완주군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대둔산이 가진 생태 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모든 세대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자연 속에서 건강한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며, 맛있는 지역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2025 완주 대둔산축제는 초여름 주말 여행지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축제 관계자는 대둔산의 아름다움 속에서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소중한 순간을 만들고, 이를 통해 삶의 활력을 얻어가기를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이번 완주 대둔산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산악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며, 완주군이 가진 관광 잠재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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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제3회 온천천 빛 축제 화려한 개막!

부산 동래구가 다가오는 겨울밤, 온천천을 화려한 빛으로 물들일 제3회 온천천 빛 축제가 성대하게 개막한다. 온천천, 빛의 선율로 노래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12월 19일 오후 5시 온천천 수안초등학교 앞에서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1일까지 이어질 이번 축제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는 온천천 연가를 테마로 다채로운 조명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선보이며, 온천천을 부산의 대표적인 야간 명소로 자리매김시킬 전망이다. 제3회를 맞이하는 온천천 빛 축제는 온천천 연가를 주제로, 온천천 일원 약 1.1km 구간이 환상적인 조명 예술로 꾸며진다. 이 구간은 총 6개의 다채로운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구간마다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온천천의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는 빛의 조화는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잊지 못할 겨울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은 12월 19일 오후 5시, 온천천 수안초등학교 앞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날 점등식은 역동적인 퓨전난타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리며, 빛의 축제를 기다려온 시민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이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미디어 소원쓰기와 유등 조형물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소원등에 소원을 적어 걸거나,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소원을 빌어보는 등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킹 공연을 기존 하루 1회에서 2회로 확대 운영하여, 온천천을 방문하는 이들의 귀까지 즐겁게 할 예정이다. 동래구는 이번 온천천 빛 축제가 차가운 겨울철,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선사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온천천을 찾는 유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인근 상점가의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한, 다채로운 문화 예술 콘텐츠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온천천을 부산을 넘어 전국적인 겨울 대표 명소로 브랜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동래구청 관계자는 다채로운 조명 콘텐츠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온천천이 겨울밤의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이자 가족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3회 온천천 빛 축제는 단순한 조명 설치를 넘어, 지역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동래구의 야심 찬 기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온천천을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중요한 계기로 삼을 것이다. 아름다운 빛과 함께 겨울밤의 낭만을 즐기러 온천천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이어지기를 기대된다.

2025 구미라면축제 가수 라인업 라면만큼 화려하다

2025 구미라면축제가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구미역 일원에서 3일간 열린다. 원조의 자존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축제는 대규모 변화를 예고하며 전국 라면 마니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구미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라면 도시 구미의 위상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번 2025 구미라면축제는 단순히 라면을 맛보는 것을 넘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 레스토랑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은 이색적인 공간에서 다채로운 라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컵라면 휴게소는 다양한 종류의 컵라면을 맛보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다. 축제는 매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금요일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올해 축제는 대기줄 없는 축제를 지향한다. 구미시는 스마트한 QR 시스템을 도입하여 방문객들이 긴 대기 시간 없이 원활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이는 쾌적한 축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작년 축제에서 발생했던 불편 사항들을 개선하여 더욱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구미시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다양한 라면 관련 굿즈와 신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공실 미술관에서는 예술과 라면이 결합된 독특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마켓 푸드와 푸드 로드에서는 라면 외에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펀펀 로드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트릿댄스파이터 공연 등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축제의 흥을 더할 초청 가수들의 특별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라면스테이지 메인 무대에서 7일 싱투유 개막식 공연에는 존박, 김조한, 장재인, 엔플라잉 등의 오리지널 감성 음악공연이 펼쳐지며, 8일에는 울랄라세션, 슈퍼비, 노라조, 케이스의 쌩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2025 구미라면축제는 구미역 일대의 원평동 2번 도로가 일부 통제될 예정이다. 2025 구미라면축제는 단순히 음식을 넘어 새로운 시도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라면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항 오천시장, 특색먹거리 온가족 야시장 개장

포항 오천시장이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후 5시부터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하는 오천 특색먹거리 야시장을 개장한다. 온 가족이 즐기는 오천 야시장이라는 테마 아래 다채로운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하여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야시장은 오천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행사 기간 동안 시장 내 다양한 맛집과 푸드트럭이 참여하여 평소 맛보기 어려웠던 특색 있는 먹거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시원한 생맥주와 음료수도 함께 준비되어 가을 저녁의 낭만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눈에 띈다. 초청 가수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며, 어린이들을 위한 빅벌룬쇼 또한 펼쳐져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먹거리와 공연 외에도 다채로운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한바탕 축제로서의 역할을 다할 전망이다. 김정하 오천시장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축제나 이벤트가 별로 없는 포항 오천지역에 온 가족이 금요일부터 주말 저녁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오천시장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오천 온가족 야시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오천시장을 찾는 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기장 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 오는 15일 개막

부산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 중 하나인 2025 기장 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이 다가오는 8월 15일 금요일부터 8월 16일 토요일까지 이틀간 부산 기장군 장안읍 임랑 해수욕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한여름 밤의 열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는 기장군민이 함께 만드는 열정의 무대를 슬로건으로,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 임랑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져,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대는 공연의 감동을 더하며, 방문객들에게는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선 낭만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입장료가 무료로 진행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축제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다만, 축제 현장에서 운영되는 일부 체험 프로그램의 경우 유료로 진행될 수 있어,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초대가수로는 양지은, 싸이버거, 곽영광, 김유선 등이 출연하여 뜨거운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16일 오후 5시에는 대한민국 청년가요제가 진행되며, 총 상금 1,070만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시원한 바닷가에서 펼쳐질 2025 기장 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에서 여름밤의 낭만과 음악의 열정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

제22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 14일 개막

여름철 별미, 자연산 전어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해산물 축제, 제22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가 오는 2025년 8월 14일(목)부터 8월 17일(일)까지 4일간 삼천포항 일원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전어의 명성에 걸맞게, 이번 축제는 신선한 자연산 전어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여름의 미식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천시 삼천포항은 청정 해역에서 잡히는 품질 좋은 자연산 전어의 본고장으로 유명하다. 다른 지역의 가을 전어와는 달리, 삼천포의 전어는 여름에 그 맛이 최고조에 달하며 고소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으로 미식가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 있다. 이번 축제는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어민 및 수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왔다. 특히, 제22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그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로 준비되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갓 잡은 신선한 자연산 전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맛볼 수 있다. 가장 큰 인기를 끄는 프로그램 중 하나는 바로 전어 무료 시식회다. 갓 구운 고소한 전어의 맛을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매년 긴 줄이 이어진다. 전어를 주제로 한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참가자들이 직접 물속에 뛰어들어 팔뚝만 한 전어를 잡는 맨손 전어잡기 체험은 축제의 백미로 꼽히며, 남녀노소 누구나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시원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전어에 대한 지식을 겨루는 전어 퀴즈쇼는 재미와 교육적 요소를 동시에 잡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먹거리와 더불어 흥겨운 분위기를 더하는 부대 행사들도 마련된다. 즉석에서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나도 가수다(현장 노래방)는 끼와 재능을 가진 방문객들에게 무대에 오를 기회를 제공하며, 유쾌한 웃음과 활기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사천 지역의 싱싱한 특산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사천 특산물 깜짝 경매와 다양한 품목을 둘러볼 수 있는 풍물장터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쇼핑의 즐거움과 더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축제의 흥을 돋우는 무대 공연도 매일 이어진다. 미스트트롯3 해산물 매직쇼에는 배진아, 강대풍, 채수빈, 장하온 등이 출연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해 줄 것으로 보이며, 개막일인 14일 야간에는 행운권 추첨행사와 불꽃놀이가 진행된다. 제22회 사천시 삼천포항 자연산 전어축제는 미식의 즐거움과 다채로운 체험, 그리고 흥겨운 공연이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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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원주 전국 반짝 투어 지역 홍보 나선다

K-POP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ZB1)이 오늘(11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를 찾아 전국 반짝 투어를 진행하며 원주시 관광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와 CJENM(Mnet)이 함께 기획한 대규모 프로그램으로, K-POP의 강력한 파급력을 통해 지역 관광과 특산품을 전 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국 반짝 투어는 단순히 팬 미팅을 넘어선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오늘(11일) 원주 대표 관광지와 원도심 곳곳을 방문하여 지역 특산물인 복숭아를 홍보하고, 지역민과 관광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원주의 명물인 옥수수를 990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콘서트를 홍보하는 이벤트도 진행될 것으로 알려져 팬들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더욱 의미 있는 점은, 이번 특산물 판매 수익금 전액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원주시에 기부된다는 사실이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발전을 돕는 착한 기부로 이어지는 방식이어서 더욱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Mnet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를 통해 자세한 행사가 공개될 예정이다. 원주시는 이번 제로베이스원과의 전국 반짝 투어를 통해 주요 관광지와 특산품을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매력적인 장면들을 연출하여 원주시의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K-POP 아이돌의 방문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의 강력한 팬덤을 활용하여 성지순례와 같은 형태로 팬들의 원주 방문을 유도하고, 장기적인 관광 수요까지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K-POP과 지역 홍보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마케팅 전략으로 평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이벤트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와 원주시를 전국에 홍보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K-POP을 통해 지역 특산물과 관광지를 동시에 알릴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관광과 대중문화를 결합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K-POP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경제 활성화 전략을 꾸준히 이어갈 것임을 시사했다. 이번 제로베이스원의 전국 반짝 투어는 한류 콘텐츠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K-POP과 지자체 간의 협력 모델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 박서진 홍진영 출격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의 청정 고랭지에서 생산된 최고 품질의 토마토를 주제로 한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가 오는 2025년 8월 14일(목)부터 8월 16일(토)까지 3일간 둔내종합체육관 주변(횡성군 둔내면 경강로 4708 일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대한민국 최고의 토마토와 함께하는 한여름 가족 축제로,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맛과 짜릿한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둔내 고랭지는 서늘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양 덕분에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한 고품질 토마토 생산지로 유명하다. 이번 축제는 이러한 둔내 토마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맛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로는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체험 프로그램, 특히 거대한 토마토 풀장에서 진행되는 황금 토마토 찾기(금반지 찾기)가 손꼽힌다. 이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며, 매일 2회씩 진행되어 방문객들은 신선한 토마토 속에서 보물찾기하는 듯한 즐거움을 만끽하고 온몸으로 토마토의 싱그러움을 느끼며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초대가수들의 무대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8월 14일(목) 개막 공연에는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이 출격하여 특유의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한유채와 구회아 등 실력파 트로트 가수들이 함께하여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8월 15일(금) 태기산 트롯대전에서는 축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로, 홍진영이 출격하여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실력의 트로트 가수들이 참여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현장에서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미식의 향연도 펼쳐진다. 둔내 고랭지 토마토를 활용한 신선한 먹거리와 지역 특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부스들이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시원한 토마토 주스는 물론, 페스츄리 피자, 옥수수, 닭강정, 핫도그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간식과 식사 메뉴들이 방문객들의 미각을 사로잡을 것이다. 무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티, 커피/라떼, 에이드 음료, 슬러시 등 시원한 음료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에는 횡성군 농특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되어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는 단순한 농산물 축제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며 한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축제 주최 측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으며, 횡성군청 관광과 문의를 통해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푸른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제13회 둔내 고랭지 토마토 축제에서 신선한 토마토와 함께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

제9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여름밤을 시원하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 갈마곡리 501번지 일원에서 매년 여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오는 여름에도 시원한 홍천강변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벌써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2025년 7월 30일(수) 전야제를 시작으로 7월 31일(목)부터 8월 3일(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특히, 메인 축제 기간인 7월 31일부터 8월 3일까지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홍천강의 시원한 바람과 맛있는 맥주, 그리고 다채로운 음악 공연이 어우러져 해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제9회째를 맞이하는 올해도 축제 기간 내내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홍천시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각 기관별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가 있다.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더위도 날리고 승부욕도 불태울 수 있는 짜릿한 시간이 될 것이다. 또한, 흥겨운 음악과 함께하는 개막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며 ,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가 가득한 전국 별빛 가요제도 개최되어 숨겨진 재능을 뽐내는 이들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월드 웻 댄스(World Wet Dance) 대회가 8월 2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어, 물과 함께 신나는 댄스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댄스 대회를 비롯한 여러 이색적인 행사가 다수 기획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초대가수 공연은 방문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축제 첫날인 7월 30일(수)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 지원이와 감성 보컬 허민영이 홍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어 7월 31일(목)에는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플윗미(FLITM), 그리고 무대 위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할 카운트다운이 출격하여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매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축제의 명성을 더했던 만큼, 올해도 홍천강 밤하늘 아래에서 뜨거운 환호성을 자아낼 멋진 무대가 준비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의 밤은 음악 공연 외에도 또 하나의 놓칠 수 없는 하이라이트가 기다리고 있다. 바로 환상적인 드론 라이트쇼다. 매일 저녁, 밤하늘 위로 1,000대에 달하는 드론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아름다운 빛의 향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DJ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드론쇼와 불꽃놀이는 홍천강의 시원한 여름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특히, 맥주 한 잔을 마시며 밤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빛의 쇼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장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단순한 여름 축제를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시원한 홍천강에서 맥주와 음악, 그리고 즐거운 추억을 함께 만들어갈 방문객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2025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 8월 1일 화려한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인 2025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SSUM)이 오는 8월 1일(금)부터 8월 3일(일)까지 3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올 여름 삼척에서 썸타자!라는 슬로건 아래, 열정적인 무대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여름 휴가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삼척해수욕장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여름밤의 축제를 선사해 왔다. 2025년 축제는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며, 참가자들이 잊지 못할 썸캉스(썸+바캉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콘텐츠로 무장했다.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8월 1일부터 3일까지 축제 기간 내내 운영한다. 특히, 썸머드 챌린지와 같은 이색적인 프로그램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삼척의 시원한 바닷바람과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와 즐길 거리들이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화려한 초대가수들의 무대다. 축제의 서막을 여는 첫째 날인 8월 1일에는 여름 감성을 자극하는 보컬리스트 효린, 우디, 김보경이 출격하여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둘째 날인 8월 2일에는 힙합 스피릿으로 무대를 장악할 래퍼 행주와 블랙나인, 마린, 퀸와사비 등을 비롯한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격하여 썸 페스티벌의 밤을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매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축제의 명성을 더해왔던 만큼, 2025년에도 방문객들은 최고의 공연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3일 오후 5시에는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공연으로 삼척의 푸른 창공을 화려하고 멋있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2025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단순한 해변 피서를 넘어 특별한 추억과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열정적인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며, 삼척시의 관광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 여름,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에서 방문객들이 잊지 못할 썸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원한 바다와 뜨거운 음악, 그리고 특별한 만남이 기다리는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에서 올 여름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

홍천 찰옥수수 축제 달콤한 옥수수와 함께하는 여름밤 이야기

달콤하고 쫀득한 맛으로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홍천 찰옥수수를 주제로 한 제29회 홍천 찰옥수수 축제가 오는 2025년 7월 25일(금)부터 7월 27일(일)까지 사흘간 홍천읍 일원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매년 많은 여름 방문객을 맞이했던 홍천 찰옥수수 축제는 스트릿 옥수수 파이터! 전국 최고의 옥수수를 가려라!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홍천읍 태학여내길 27번지 일원, 홍천 종합운동장 주차장 부근에서 펼쳐진다. 축제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홍천 종합운동장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개막식은 방문객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무대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옥수수를 활용한 특별한 무대 이벤트가 펼쳐진다.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옥수수 빨리 먹기, 옥수수 낚시, 옥수수 쌓기 등 이색적이고 재미있는 대결을 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축제 공식 웹사이트에는 행사 소개, 행사 일정, 구체적인 프로그램, 온라인 장터, 셔틀버스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홍천 찰옥수수 축제는 현장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 장터를 운영할 예정이어서, 전국 어디서든 홍천 찰옥수수의 맛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제29회를 맞이하는 홍천 찰옥수수 축제는 지난 20여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전국 최고의 찰옥수수 맛을 선보이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천 찰옥수수 축제는 단순한 농산물 축제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여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홍천을 방문하여 달콤한 찰옥수수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

제주도 더보기

제주도 일자리 박람회 이달 25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일 잡(Job)고, 희망 잡(Job)고라는 슬로건 아래「2024 도민행복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주식회사 씨패스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도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들이 지역 내 우수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자리다. 이번 박람회는 제주반도체, 제주신화월드, 스타벅스 등 호텔, 정보통신기술(ICT), 항공운송서비스, 관광(테마파크), 의약품 제조 등 다양한 업종의 4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약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제주지역 협약형 특성화고 산업체인 한화시스템 및 JDC 등 채용예정 기업의 정보를 제공하는 부스도 운영된다. 기업별 부스에서는 구인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일대일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구직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취업 관련 서류를 지참해 희망하는 기업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미래산업을 소개하는 홍보부스를 운영해 제주도의 주력 신산업 관련 정보와 관련 기업의 채용정보도 제공한다.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입사서류 클리닉은 물론, 인공지능(AI) 모의면접, 정장 대여, 헤어·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등의 면접코칭 외에도 퍼스널컬러 진단, 걱정인형 만들기, 성격유형검사(MBTI)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도내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청년, 중장년, 여성, 노인, 장애인)를 대상으로 일자리 지원제도를 소개하는 한편, 제주도의 일자리 정책을 홍보하고 업종별 직무컨설팅을 진행해 구직자들의 취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참여기업이나 채용 관련 상세한 정보는 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운영기관인 ㈜씨패스로 하면 된다. 김인영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도내 구직자들이 지역 일자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직적인 채용 기회를 확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 고용 정보를 널리 알리고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 허브동산 아가판서스 여름 수국 축제 개최

제주 서귀포 표선면에 위치한 제주 허브동산이 6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두 달여간 여름 수국 & 아가판서스 축제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수국을 볼 수 있는 축제가 제주 곳곳에 열리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더욱 풍성해진 다양한 색깔의 수국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로 아가판서스 축제도 함께 볼 수 있다. 아프리카 백합이라고 불리는 아가판서스는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매력을 갖고 있는 꽃으로, 여름에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또 다른 이색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가판서스는 사랑의 방문, 사랑의 편지, 사랑의 소식이라는 꽃말을 가진 꽃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연인과 데이트 코스로 추천한다. 허브동산은 낮에는 꽃구경, 밤에는 빛 구경이라는 테마로 저녁에는 제주 야간 명소로도 유명한 관광지다. 500만 개 이상의 LED 조명으로 이뤄진 별빛 축제가 365일 진행 중이다. 당일에 한 해 입장권 지참 시 저녁에도 재입장 가능하며, 이 밖에도 직접 재배한 허브차 무료 시음, 황금 족욕, 미니 골프, 동물 먹이 주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수국 & 아가판서스 축제에 맞춰 SNS 인증샷 이벤트,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 선착순 공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에 선보이는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아파트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진행되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의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현장은 수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을 보이며 아파트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아파트 단지는 수요자들의 열정적인 성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차 계약금을 1,000만 원 정액제로 진행되며, 2차 계약금은 자납 또는 대출을 이용시 5%의 이자 지원이 제공됩니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비용도 무상으로 제공하며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줄였습니다. 분양가도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에 공급이 진행중입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2,425만 원으로, 이는 지난해 기준 제주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대 입니다. 전용면적 84㎡ 기준으로 분양가는 7억 원대로 책정되었습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아파트 단지는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 총 12개 동, 728가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84A,B,C 119A,b ,124 타입 등 다양한 면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타입이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공원 조망권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수납공간과 함께 대형 타입에는 서재와 알파룸이 추가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단지 내에는 다양한 자연 테마 정원과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제주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1,331대의 넓은 주차 공간을 확보해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셔틀버스 2대도 무상으로 제공되며, 각동 지하에는 다양한 물품의 보관이 편리한 계절 창고도 제공 됩니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하나로마트 제주점과 도보 10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하며, 제주항 연안 여객터미널과 제주국제공항, 제주대학고 사라캠퍼스, 국립제주박물관, 화북공업단지, 동광초등학교, 일도 체육공원, 사라봉,우당도서관, 제주지방법원, 제주시청,제주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 중부공원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제주시 도남동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 첫 제일풍경채 브랜드 단지로서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제주삼다수 삼다코지 카페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 행사

제주삼다수가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홍대에 있는 제주삼다수 플래그십스토어 ‘삼다코지’에서 제주삼다수 X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 ‘잔망루피 스노우 빌리지 in 에코제주’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 팝업은 13일 공개한 ‘제주삼다수 - 잔망루피 컬래버레이션 화보’에 이어, 제주 자연의 맑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나아가 2030 고객들과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주간에 진행되는 만큼 겨울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제주의 정취를 ‘에코제주’를 콘셉트로 표현해냈다. 서울 합정역과 상수역 중간에 자리 잡은 제주삼다수 플래그십스토어 ‘삼다코지’에서 열리는 이번 팝업은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1층에는 제주도에서 수거된 페트병을 활용한 자원 순환형 화학적 재활용 페트인 ‘제주삼다수 CR-PET’ 제공 부스를 마련했다. ‘제주삼다수 CR-PET’는 국내 최초로 국내에서 수거된 페트를 활용해 제작한 화학적 재활용 페트로, 이를 통해 분리배출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2층에는 지속 가능한 환경 생태계 조성을 위한 친환경 전시 부스 및 잔망루피 스노우 빌리지 콘셉트의 포토존 등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 마치 크리스마스를 맞은 제주에 온 듯한 분위기를 구현해냈다. 현장 이벤트를 통해서는 잔망루피 포토 카드부터 미니 에코백 등 잔망루피 협업 굿즈뿐 아니라 다양한 제주삼다수 굿즈도 증정한다. 팝업 행사 기간은 12월 23~24일 이틀간 진행되며, 친환경 굿즈는 내년 1월 10일까지 전시된다. 이와 함께 제주삼다수는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을 기념해 제주삼다수 공식 소셜 미디어(SNS) 채널에서 온 · 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도 진행한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삼다수와 잔망루피 프로모션 팝업을 통해 제주삼다수가 전하는 친환경적 메시지를 2030 소비자를 대상으로 더 재치 있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이번 팝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이번 잔망루피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을 사랑하는 2030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굿즈도 출시했다. 제주삼다수 - 잔망루피 협업 굿즈는 △미니 에코백 △스테인리스 텀블러 △업사이클 키링 총 3종으로, 소비자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돕는 제품으로 마련됐다.

GS25 제주 내륙간 반값택배 론칭 업계 최초 시행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0일부터 ‘제주-내륙’ 간 반값택배 서비스를 오픈한다. 반값택배는 고객이 GS25 점포에서 택배를 접수하고 수령자가 GS25 점포에서 찾아가는 택배 서비스다. 접수, 배송, 수령까지 모든 서비스가 GS25의 물류 배송망 및 자체 인프라를 통해 이뤄져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내륙-내륙’, ‘제주-제주’에서만 반값택배가 운영되다 고객의 높은 수요와 요청에 힘입어 ‘제주-내륙’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이제는 누구나가 내륙과 제주도 내 GS25 어디서든 반값택배 서비스를 접수하고 받아볼 수 있다. ‘제주-내륙’ 간 반값택배 가격은 업계 최저가인 △~500g 3500원 △~1kg 3900원 △~5kg 4300원으로 운영된다. 기존 반값택배처럼 중량이 5kg을 초과하거나 가로·세로·높이의 합이 80센티미터가 넘는 부피의 상품, 물품가액 50만원을 초과하는 상품, 변질 우려가 있는 식품류 등의 화물은 접수할 수 없다. 배송은 접수일 포함 5~7일 이내이며 기상 여건으로 선박 운행이 불가하거나 선박 운행 스케줄이 변동될 경우 배송 소요일이 일부 조정될 수 있다. GS25는 이번 ‘제주-내륙’ 간 반값택배 개통으로 인해 제주도민의 복리가 한층 더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중고 거래도 더욱 활발해져 연간 1000만 건이 접수되는 반값택배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GS25는 ‘제주-내륙’ 간 반값택배 오픈에 맞춰 대고객 이벤트인 ‘제주야 반값다’ 행사를 진행한다. ‘제주-내륙’으로 접수되는 반값택배에 대해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1500원 할인, 10월 13일부터 22일까지 300원 할인이 적용된다.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GS POSTBOX 홈페이지와 GS25편의점택배 APP에서 ‘제주-내륙’ 반값택배를 포함한 모든 반값택배 발송 회원 대상으로 댓글 응모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파르나스 제주 호텔 숙박권, 하나투어 10만원 여행상품권, GS25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증정한다. GS25는 백소라 세종사이버대 교수와 협업해, 현재 국토부의 제주 드론실증도시 사업 중 드론배송에도 참여하고 있다. 수하인 주소지가 제주 가파도인GS25 국내택배 접수 건에 한해(15kg 이하 세 변의 합 80cm 이하) 드론을 통해 매주 일요일에서 화요일 사이에 접수된 택배를 화요일과 수요일 양일 간 배송한다. 기존에는 가파도 주민들이 직접 본섬에 나가 택배를 수령해야 했으나 드론 배송으로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축소시키고 있다. 10월 10일부터 30일까지 가파도로 접수 시 선착순 100개 한정 도선료 및 드론 배송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제주권 운임만 부과된다. 금번 가파도 드론 배송은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윤지호 GS25 서비스기획팀 MD는 “국내 제일의 섬인 제주도와 내륙의 GS25 반값택배 서비스 연결은 제주도민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택배 수요와 편의성을 크게 증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반값택배는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유일무이한 택배 서비스로 앞으로도 도서산간 지역까지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해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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