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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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억 유로 배팅 준비 완료!
  • 음바페 결정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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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음바페 인스타그램 )

프랑스 프로축구 구단 파리 생제르맹(PSG)이 음바페를 잡기위해 엄청난 계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는 21일 스페인 매체인 디펜사 센트럴 보도를 인용해 파리 생제르맹(PSG)이 길리안 음바페에게 10년간 10억 유로(한화 약 1조 4336억원) 규모의 계약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2024년 여름 계약이 끝나는 음바페를 잡기위해 파리 생제르맹(PSG)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장기 계약이 성사 될 시 사실상 30대 중반까지 팀에 있게 되는 음바페는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은퇴를 하게 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하지만 호락호락하게 음바페는 계약서에 싸인을 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의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 들어올린 트로피가 고작 리그1 하나라며 에둘러 비판했다. 이 둘의 미묘한 갈등이 음바페의 마음을 조장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 내년에 자유계약 선수로 풀리는 음바페와 재계약에 실패할 경우 파리 생제르맹은 돈 한푼 받지 못하고, 그를 보내줘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다음 행선지로 레알 마드리드가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역대 스포츠 사상 최고의 계약으로 돈과 명예를 모두 거머질지 아니면 새로운 팀을 찾아 떠날지 전 세계의 축구팬들과 언론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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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음바페 1조 4천억 10년 계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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