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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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아이는 절대 피겨 안시킨다 손사레

 

피겨여왕 김연아는 TVN 예능 프로그램인 유 퀴즈 온 더 블럭 200회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2014년 소치 올림픽 이후 선수 생활을 은퇴한 김연아는 은퇴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근황에 대한 유재석의 물음에 바쁘지 않게 평범하게 지내고 있다고 소탈하게 답했다.
 
하루일과는 좀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새벽 3~4시에 취침해서 오전 12시쯤 남들이 점심먹을 시간에 일어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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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요즘 운동을 하시냐는 질문에는 목과 어깨가 아파 치료의 목적으로 해왔다고 답했다.

 

그는 지도자의 길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이야기 했다. 하고는 싶었지만 선수생활에 성적이 좋았다고 잘 가르친다는 보장이 없다. 또 선수들에게 부담이 될 것 같았다. 

 

기대를 하고 왔는데 그렇지 않아 실망할 수도 있다 등 여러 사유로 인해 지도자의 길은 어렵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방송과 2세의 피겨 운동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자녀에게는 절대 피겨를 시킬 계획이 없다며 손사레를 쳤다.

방송은 무방비한 상태에서 많이 매스컴에 노출이 되다보니 자연스러운 모습을 방송에서 보니까 조금 꼴 보기 싫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아는 5살 연하의 포레스텔라 고유림과 지난해 10월 22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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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 은퇴후 생활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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