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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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보도자료)

 대통령실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해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우리 수산물과 관련해 안심하고 소비를 바란다는 취지에서 8월 28일 월요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구내식당 점심메뉴에 우리 수산물을 제공하기로 했다.

 

용산 대통령실과 대통령 경호처 구내식당에서 전 직원 및 출입 언론인들에게 매일 제공될 계획이며, 9월 이후에도 주 2회 이상 우리 수산물로 주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공되는 우리 수산물 메뉴는 국민들의 밥상에 자주 올라가는 소라 , 갈치, 고등어, 광어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통영 바다장어, 완도의 전복, 우럭과 멍게 등이다.

 

이어, 우리 국민이 안전한 수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방사능 안전 관리 및 검사 등을 더욱 철저히 할 계획이며, 100일간 수입 수산물에 대해 원산지 특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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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국민 불안에 대통령실 구내식당 메뉴 우리 수산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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