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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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유통수산물10년간44차례방사능·중금속안전성검사…모두“적합”.JPG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 수원시 제공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유통 수산물 5종을 대상으로 방사능·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활감성돔(중국산), 활참숭어(국내산), 활강도다리(국내산), 활붕어(중국산), 활넙치(국내산) 등 수산물 5종의 검사시료를 채취해 2월 22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방사능 및 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고, 5종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방사능 안전성 검사는 요오드, 세슘과 같은 방사성 물질, 중금속 안전성 검사는 납과 수은 등 중금속 물질의 기준치 이상 검출 여부를 검사하는 것이다.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4년 1월부터 지금까지 44회에 걸쳐 유통 수산물 363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및 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신뢰하는 도매시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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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방사능 중금속 안전성 검사 모두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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